영주권 반납절차 까다로워졌다
‘5년중 2년이상 캐나다 체류’ 거주의무 이행해야 반납 가능 영주권 반납 절차가 까다로워졌다. 주한 캐나다대사관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영주권 포기절차에 관한 변동사항을 공고하면서 영주권 반납은 영주권자로서 캐나다내 거주의무기간을 지킨 사람만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강화했다. ..
기사 등록일: 2007-09-15
지방 소도시로 떠나는 캘거리인이 늘고 있다
범죄증가, 교통체증, 인구증가 등에 염증..벌칸이나 난톤 ‘인기’ 1시간 이상 출퇴근 거리 불구 전원생활 즐기려 이주 “캘거리인들은 너무 바뻐요. 캘거리의 삶의 질도 점점 나빠지고 있습니다. 캘거리는 너무 커졌습니다.” 캘거리 북서쪽 120Km에 있는 워터 밸리(Water Valley)라는 작..
캘거리.에드몬톤 부동산경기 급속 냉각, 주택판매 가격 하락
1백만달러 이상 고급주택 판매저조..콘도는 약간 올라 지난 2년간 뜨겁게 달아올랐던 캘거리 부동산시장이 빠른 속도로 냉각되고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한달동안 캘거리의 주택판매가격이 2만달러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판매가격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은 1백만달러 이상의..
기사 등록일: 2007-09-07
캘거리 스쿨버스 운전사 부족 우려
캘거리 학생들의 신학기가 코앞에 다가왔다. 그러나 일부 학생들은 스쿨버스 운전사 부족으로 학교에 지각하는 일이 발생할 지 모르겠다. 캘거리소재 두 개의 스쿨버스 회사가 약 80명의 운전사들을 고용하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캘거리선이 28일 보도했다. 캘거리선과의 인터뷰..
기사 등록일: 2007-09-04
에드몬톤 시장, 주정부에 인터체인지 건설 비용 지원 요청
스테판 만델 에드몬톤 시장(사진)이 Gateway Boulevard와 23에비뉴를 연결하는 인터체인지 프로젝트 집행에 필요한 1억 3천 달러의 예산 부족액을 주정부에서 부담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에드몬톤 저널이 28일 보도했다. 치솟는 건설 비용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프로젝트 예산 비용이 애초 예상..
달라이라마 내년 9월 캘거리 방문
티베트 불교의 영적 지도자인 달라이라마가 캘거리 대학교의 초청으로 2009년 캘거리를 방문한다고 캘거리헤럴드가 29일 보도했다. 캘거리 대학교의 하비 웨인가텐 총장은 캘거리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달라이라마는 평화와 교육을 전도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들 중의 한 명”이라며 ..
스텔막 주수상,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 입장 유보
지난 화요일 ‘에너지 앨버타’가 북부 앨버타 피스리버 인근에 62억 달러의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 승인 신청서를 ‘캐나다 원자력 안전 위원회”에 제출했다고 앨버타 주요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한 바 있다. 사업 승인 여부는 향후 3년에 걸친 다양한 검토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지..
앨버타주 약사들, 처방 권한 부여 평가시험 예정
앨버타주의 30-40명에 이르는 약사들이 수 주안에 평가시험을 받을 계획이라고 캘거리헤럴드가 28일 보도했다. 이 평가시험은 약사들이 새 처방전 작성, 약물 복용량 조정, 처방약 변경 등의 의약 업무들을 수행할 자격이 있는지를 평가하는 시험이다. 평가단은 금번 약사들 평가시험을 토대..
자녀들 학교 보낼 준비되셨습니까?
신학기를 맞는 학부모, 자녀를 위한 유용한 정보 여름시즌이 끝나감에 따라 자녀들이 학교에 돌아갈 채비를 하고 있다. 학부모와 자녀들은 이른 취침시간, 점심 준비, 학용품 준비, 옷 장만 등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한다. 캘거리헤럴드는 28일 앨버타 심리학 협회(PAA)의 자료를 인..
올 가을 신차 소개
Toyota Highlander 최근 출시된 2008년형 토요타 하이랜더는 풀모델 체인지 뉴모델이다. 중형급 SUV에 해당되지만 여타의 SUV에 비해 승용차 감각의 편안한 승차감과 주행성능을 발휘하여 최신 스타일의 디자인을 갖췄다. 이번 신형 하이랜더는 3.5L V6, 270hp의 출력에 5단 ..
기사 등록일: 2007-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