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조직범죄단 작년보다 백개 늘어, 앨버타주서 활동 갱단은 54..
캐나다국내에서 암약 중인 조직범죄단 숫자가 950개로 지난 해보다 100개나 늘었다고 연방범죄정보청(CSIS)이 17일 2007년도 범죄단체 현황을 통해 발표했다. 이중 앨버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갱단은 54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선과의 인터뷰에서 잭 비튼 캘거리 경찰..
기사 등록일: 2007-08-25
올해 캘거리 ‘주택매매 총액’ 사상 최고치 전망
캘거리 부동산 위원회 “캘거리 노동 인력 수요 여전히 왕성, 꾸준한 주택 수요 창출” 캘거리 부동산 협회는 최근 보도자료에서 7월말 현재 캘거리 주거용 부동산 매매 총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7% 증가한 94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아직 5개월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현재 추세..
캘거리 여성 일란성 네쌍둥이 출산 화제
캘거리 병상부족으로 몬태나 주에서 출산, 자연임신 확률 1,300만 분의 1 지난 12일 몬태나주 그레이트 폴스의 한 병원에서 캘거리출신 산모가 제왕 절개 수술을 통해 네 여아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캘거리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한 바 있다. 네 쌍둥이 중 제일 건강이 양호했던 칼리샤, ..
(속보) 한국근로자 앨버타취업 1차때보다는 ‘성공적’
(속보)지난달 19일부터 이달 9일까지 모집했던 앨버타취업에 한국근로자 64명이 최종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본지 8월3일자 A1면) 올들어 두번째로 한국인력의 대규모 채용을 시도한 앨버타 업체들은 이번에 총 189명 모집에 총 64명을 채용키로 16일 최종 확정했다. 이 같은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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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등록일: 2007-08-24
캘거리 주민들 “아파도 패밀리닥터를 만날 수 없어요”
패밀리닥터 구하러 캘거리 밖으로… 캔모어, 밴프, 코크레인이 인기 지역 본지는 지난 8월 3일자 기사에서 ‘패밀리닥터 없는 캘거리주민이 250,000명에 이르며 진료 업무를 포기하는 패밀리닥터들이 늘어남에 따라 캘거리의 진료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우려를 보도한 바 ..
기사 등록일: 2007-08-18
주택 착공 건수 전년 동기 대비 약 23% 하락
매물 증가, 신축 주택 가격 상승, 유입 인구 둔화, 모기지율 상승 등 주요 원인 지난 목요일 발표된 두 보고서는 ‘금년 들어 캘거리의 주택 착공 건수는 계속 감소하고 있으며 신축 주택 가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 모기지 주택 공사는 “주택 가격 약보합세에 따라 광..
미쉴위, 박세리등 에드몬톤 CN 여자 오픈 LPGA대회 참가
“지난해엔 좋았지만 손목 부상 등으로 인해 올해 기대만큼의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해 속상해요. 하지만 그게 골프이고 인생인 것 같아요. 좋은 때가 있다가도 힘든 시기를 겪게 되잖아요.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한 인간으로서 그리고 선수로서 강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열두 살 때부터 ..
아프카니스탄 파병 군인, 환영 속 귀국
귀국일, 공교롭게 ‘파병 지지 노란 스티커 부착’ 부결 지난 월요일 캘거리 출신의 한 군인이 6개월간의 아프카니스탄 파병 근무를 마치고 가족, 친구, 동료들의 따뜻한 환영 속에 캘거리에 도착했다. 캘거리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제프리 테일러 상병은 “고향에 돌아가게 되어 기쁘다”면서 “가..
연이은 오일샌드 프로젝트 발표로 인력부족 우려
향후 20년간 오일샌드 프로젝트 1,300억 달러 달해 2015년까지 오일산업, 약 40,000명 신규 노동인력 필요 지난 2주간 발표된 ‘총 400억 달러에 이르는 대규모 오일샌드 프로젝트들’이 가뜩이나 어려운 앨버타 노동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대규모 프로젝트들에는 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