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앞잡이에 박수친 캐나다 의회…결국 총리까지 사과 - 국제적 망..
2차 대전 당시 나치 부대 편에서 싸웠던 우크라이나 출신 군인을 캐나다 의회가 영웅으로 칭송하며 기립박수까지 쳐 국제적인 망신을 샀던 사건이 결국 연방 총리의 사과로까지 이어지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다.트뤼도 총리는 27일 기자들에게 보낸 성명에서 ..
기사 등록일: 2023-09-29
“한미일 삼각 동맹에 캐나다도 가세해야” - 가노 전 외무장관, 한..
마크 가노 전 외무장관이 캐나다와 한국의 동반자 관계를 강조하며 한미일 3각 동맹에 캐나다가 가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노 전 장관은 25일 캐네디언 프레스(CP)와의 인터뷰에서 “캐나다가 새로운 안보 협정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며 “지난달 한미일..
“고물가 잡지 못하면 내년 파업 급증”- RBC 보고서, 고물가로 ..
캐나다의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근로자들의 단체 노동쟁의행위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내년에도 이같은 인플레이션이 이어진다면 노사 간의 갈등과 쟁의행위는 더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RBC는 20일 발행한 ‘Economics’란 경제보고서를 통해 인..
스토니 트레일 서쪽 일부 구간 10월 초 개통 - 2024년 서부 ..
캘거리 외곽 순환 도로인 스토니 트레일(Stoney Trail)의 서쪽 구간이 4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오는 10월에 개통한다. 주정부의 웹사이트에 의하면 16th Ave. NW와 보우 트레일 사이의 스토니 트레일은 오는 10월 초부터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며, ..
대규모 적자 예상에 에드먼튼 시 노조 강력 반발 - 노조 위원장, ..
에드먼튼 시가 올 해 재정운용 결과 약 7천 4백만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적자가 예상된다며 대대적인 비용 삭감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밝히자 에드먼튼 공공노조가 또 다시 공공서비스 근로자들에게 그 책임을 떠넘길 것이라며 강력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에드먼튼 시 공무원을 포함해 약 6천 여..
기사 등록일: 2023-09-26
캘거리 시 개발예정 발표에 엇갈린 리버벤드 주민들 반응 - SE 2..
캘거리 시가 지난 주 목요일 (21일) 리버벤드 커뮤니티 센터에서 향후 트랜짓 역 등의 개발 예정 오픈 하우스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에게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지역은 캘거리 SE 24St 인근에 위치한 대규모 부지로 500여 채의 주택이 들어 설 수..
캘거리 경찰, 팔콘리지 집단폭력 사태 주범16명 확인 - 지역 주민..
지난 9월 2일 캘거리 NE 팔콘리지 플라자에서 에리트리아 커뮤니티 집단 폭력 사태가 발생한 지 3주 만에 캘거리 경찰이 최소 16명이 폭력 사태를 주도한 것으로 확인해 수사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폭력 사태 현장의 사진을 토대로..
캘거리 주택 무단침입, RCMP 제복 훔쳐 달아나 - 경찰 수상하다..
캘거리의 한 주택에 무단침입 한 강도가 이곳에 있던 RCMP 제복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사건은 지난 9월 19일(화), 7:45am에서 12:00pm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2명의 용의자들이 록랜드 파크 지역 Rowley..
캘거리 남성 2명, 마약 및 무기 혐의 40개로 기소 - 보석으로 ..
캘거리의 남성 2명이 불법 마약과 무기 소지로 40개의 혐의를 마주하게 됐다.조사는 지난 4월에 캘거리 경찰 서비스 마약 밀매 조사의 일환으로 시작된 것으로 경찰은 9월 21일(목)에 권총 5자루와 소총 1자루, 엽총 1자루를 비롯해 펜타닐 664g..
에드먼튼 국제공항 공사 시작, 15분 먼저 도착해야 - 승객 승하차..
에드먼튼 국제공항에 수개월이 소요될 공사가 시작됨에 따라 여행객들은 이전보다 15분 먼저 공항에 도착할 것이 권고되고 있다. 공항은 지난 9월 22일(금), 공사는 9월 26일(화)부터 시작해 2024년까지 이어지며, 이로 인해 터미널 외부의 고가 도로가 폐쇄되고 승객 승하차 지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