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덱 시장, WPC계기로 세계에 캘거리 알리기 주력
지난 22일 막을 내린 제24회 WPC, 전 세계 글로벌 에너지 부문 리더들이 캘거리를 찾은 가운데 곤덱 시장도 이 기회를 이용해 캘거리를 전 세계에 알리기에 여념이 없었다. 곤덱 시장은 “이번 행사는 앨버타의 에너지 비즈니스는 물론 캘거릴에도 더..
기사 등록일: 2023-09-22
스미스 주 수상, COP28 기후변화 회의 참석 - 주 환경부장관과..
스미스 주 수상은 11월 아랍 에미레이트 수도 두바이에서 열리는 COP28 기후 변화 회의에 레베카 슐츠 주 환경부 장관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두바이 회의에서 주 수상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면서 화석 연료 생산을 지키려는 앨버타의 계획을 홍보할 ..
말보로 역 칼부림, 6명 체포되어 - 심각한 부상 입은 여성이 사망..
말보로 시트레인 역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한 명이 제2급 살인 혐의를 받았다. 지난 16일 오후 6:30에 한 남성이 칼을 맞고 부상을 입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 응급대원들은 심각한 부상을 입은 28세의 트리스탄 로버트 ..
에드먼튼 다운타운 비즈니스, “불법 주차 단속 왜 안하나” - 에드..
에드먼튼 다운타운의 비즈니스 업주들이 기승을 부리는 불법주차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며 당국의 불법주차 단속 미비를 질타하고 나섰다. 이런 불만이 고조되자 에드먼튼 시는 실상을 파악하고 나섰으며 지난 화요일 시의회 도시계획 위원회에 관련 사안을 보고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코어의..
‘시크교 살해’로 캐나다-인도 관계 ‘급랭’ - 트뤼도, 니자르 시..
인도, “캐나다내 반인도 활동 증가” 여행주의보 발령캐나다 정부가 자국에서 발생한 시크교도 지도자 피살 사건에 인도 정부가 연루됐다고 밝혀 캐나다와 인도 양국 간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멜라니 졸리 외무부 장관은 시크교도 지도자인 하디프 싱 니자르(..
캘거리 야외 물 사용 제한, 가을에도 이어진다 - 물 사용 줄었으나..
캘거리의 야외 물 사용 제한이 가을까지 이어진다. 시 관계자들은 지난 8월 15일부터 시행된 제한으로 물 사용이 현저하게 줄어들긴 했으나, 여전히 가뭄이 이어지며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캘거리 시민들은 하루 평균 6억 5천만 리터의 ..
주정부, 폭력 등 강력범죄 대응 강화방안 마련 - 검찰 기소전담팀 ..
주정부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폭력 등의 강력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절차를 도입하기로 했다. 상습적이고 반복적인 폭력범죄자들을 시민들로 부터 적극 분리해 치안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주정부 검찰 내 폭력 및 강력범죄를 기소하는 전담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이어서 검사들이 진행..
기사 등록일: 2023-09-15
캘거리 시민들, 전기요금 부담 지속될 듯 - RRO에 연동하는 전기..
캘거리 시의회가 전기요금 급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감경하기 위해 시에 대안을 강구하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단시간 내 이를 해결하기는 어려월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바로 RRO (Regulated Rate Option)에 연동되는 전기요금 산정 방식을..
에드먼튼 밸리라인 SE LRT, 올 가을 개통 확실?
수 년 간 지체된 에드먼튼의 밸리라인 SE LRT가 올 가을 정상적으로 운행될 가능성인 높아지고 있다. 트랜스ED는 지난 주 목요일 (7일) 약 140킬로미터에 달하는 시그널 케이블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트랜스ED는 향후 수 주일 동안 시..
캘거리 폭력사태, 경찰 초동대처 미흡 논란 - 누펠드 서장, “커뮤..
약 150여 명이 관련된 팔콘리지 에리트리아 커뮤니티 집단 폭력 사태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적으로 준비된 두 집단간의 폭력 사태는 아프리카 에리트리아의 정치적 갈등에 기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