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성도의 사회참여. 김병혁 목사
지상에 교회가 나타난 이후로 교회와 성도의 사회 참여에 관한 관심과 논의는 언제나 ‘뜨거운 감자’였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세 가지 입장으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첫째, 교회와 세상의 일치, 둘째, 교회와 세상의 분리, 셋째, 교회와 세상의 조화를 추구하는 견해입니다. ..
기사 등록일: 2008-04-25
- 생명보험의 올바른 이해 - 김양석의 보험 칼럼
생명보험의 보험료는 원래 사망시까지 평생 내는 것입니다. 즉 보험회사는 우리가 사망하면 가족에게 세금 없이 지급해야 하는 보험금(Death Benefit)을 위하여, 우리가 100세까지(사망시까지) 내야하는 순수보험료를 맨 처음에 계산합니다. 이 보험료는 완전 소멸성 순수보험료입니다. 100세..
기사 등록일: 2008-04-18
감정평가 가치(Appraised Value)와 과세가치(Assessed Value)는 ..
김유철의 진품명품 부동산 칼럼 제 15회지난주에는 감정평가란 무엇인지 간략히 알아보았다. 그럼 이 감정평가는 어떻게 하는가. 먼저 감정평가는 대상부동산이 속한 지역과 이웃, 그리고 전반적인 경기흐름을 먼저 살핀다. 한마디로 시장에 대한 분석이다. 시장에 대한 분석은 모든 부동산의 가치..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을 소유하려면? (2) _ 주사랑 칼럼
1. 위조지폐와 ‘양의 탈을 쓴 이리’ 진짜가 있기에 가짜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캐나다에 20달러짜리 위조지폐가 있을 수는 있어도 30달러짜리의 위조지폐는 없습니다. 또한 위조지폐도 진짜와 비슷해 분별하기 어렵고,..
당근과 채찍 _ 이진종 (캘거리 문협)
작년의 일이었다. 막내가 프리스쿨을 마치고 유치원에 들어가면서 한글학교를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여보, 우리 사무엘 어떻게 할까?” “당연히 보내야지요.” 아내와 의견의 일치를 본 뒤에 막내를 데리고 한글학교에 등록하러 갔다. 우리 집 빅보이 사무엘은 두 누나와는 달리 이곳 캐..
한국 기독교의 정치 실험과 실패가 주는 교훈 _ 김병혁 목사
그들만의 부끄럽고 초라한 잔치지난 4월 9일 고국에서는 18대 총선이 있었습니다. 이미 성패가 갈린 일이지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난 총선의 과정과 결과를 톺아보는 심정이 무겁습니다. 과연 언제나 한국 정치의 봄이 올지 그저 막막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기독당)이라는 이름으..
바나나 걸이 _ 청야 김민식 (수필가, 캘거리교민)
대형 식품 판매점을 들릴 때면 으레 먼저 과일 코너로 발길을 재촉하는 습관이 든 것은 최근의 일이다. 바나나 진열대 앞에서 바나나 신선도를 관찰한다. 누구나 노란 색깔의 잘 익은 바나나를 선호하지만 나의 선택 기준은 색다르다. 진 푸른색이건 푹 익은 노란색이건 상관없다. 갈색 빛을 띄..
김유철의 진품명품 부동산 칼럼 제 14회부동산을 보유한 사람이라면 꼭 한 두번은 겪게 되는 두 가지 과정이 있다. 그 중 하나는 Appraisal (감정평가)이고 다른 하나는 Assessment (과세평가)이다. 이 두가지는 모두 해당 부동산의 가치를 평가하는 작업이지만 그 목적과 방법이 다르다. ..
기사 등록일: 2008-04-11
기독교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2) _ 김병혁 목사
기독교 역사를 배워야 하는 열 가지 이유 지난 주 칼럼을 통해 기독교 역사, 곧 교회 역사와 성경과의 불가분리적 관계가 판명된 만큼, 오늘은 기독교 역사로부터 배움을 중단해서는 안 되는 실제적인 열 가지 이유를 성경 구절과 연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1. 지나온 역사에 대한 관..
교계의 거목, 방지일 목사 _ 이진종 목사
기독교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알려진 방지일 목사님을 모시고 로키산맥 밴프에서 2박 3일간 목회자 세미나가 있었다. 캘거리 에드몬튼 지역 목회자는 물론 벤쿠버, 위니펙, 브라질 선교사까지 총 22명이 참석한 정말 귀한 만남이었다. 캐나다 교계의 원로인 조영택 목사(벤쿠버 갈릴리교회),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