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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땅에 뿌리를 내리며 (11번째)
1975년 10월드디어 기다리던 첫 출근 날이 왔다. 막상 첫 출근을 할려고 하니 들떴던 마음이 사그러지고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카나다에서 공돌이로 일을 해보고 병원에서도 일을 해 보았지만, 이름도 거창한 “연구소”에서 일을 한다고 생각하니 흥분되기 보다는 오히려 위축되는 기분이었다...
기사 등록일: 2004-04-03
강현 컬럼1) 그리스도의 수난
글 : 강 현 (에드몬톤 교민)지금 미국은 종교전쟁 중이다. 얼마전 개봉한 영화 '그리스도의 수난' 때문이다. 일부 신학자와 종교지도자들에게 대본이 공개될때 부터 성서해석과 반유대주의 조장 문제 등을 둘러싼 종교단체들간의 싸움박질로 시끄럽더니 이제는 영화를 본 관객들까지 이 논쟁에 휘..
기사 등록일: 2004-03-30
모니카 컬럼_3) 예수병
흔히 예수믿는 사람들은 속이 좁다는 말을 들을 때가 있다. 그런가 하면 일부에서는 그래도 믿는자가 속이깊고 마음이 크다는 사람들도 많다. 기독교가 됐건 불교 또는 천주교 어느교가 됐건 종교는 부족하고 나약한 인간을 담대하게 만들면서 선하게 하고 또 자기희생을 할 줄 아는 위대한 일을 ..
기사 등록일: 2004-03-30
통역사 _최우일 칼럼
최우일선생은 최근 한국인 미국 밀입국 사건과 관련하여 수감된 한국인들의 통역을 맡으셨으며 이 글은 최선생이 이번 통역일을 맡으면서 느낀점을 기록한 글이다. 제소관은 서류철을 들고 앞장서 청문회실안으로 들어가며 우릴 재촉하였습니다. 억류자들은 족쇄가..
기사 등록일: 2004-03-30
캐나다의 할미꽃
우리집에서 오리쯤가면 지세가 ‘보우’강쪽으로 쏠려내리면서 여기저기 골을 파놓았고, 거기엔 옛 시골 봉분같이 양팔을 벌리고누운 양지바른 한 곳이 있습니다. 88 동계올림픽 공원을 정남향으로 하여 오른쪽으로는 록키산이, 왼쪽으론 사오십리는 실히 될 캘..
기사 등록일: 2004-03-21
유인형 컬럼_19) 쉬면서 가세요.
-쉬면서 가거라. 그렇게 하얀눈이 속삭이는 것 같다. 흰나비들 같이 나풀거린다. 흰 나비떼를 바라보며 천천히 걷는다. 외투에 달린 털모자를 푹 쓴다. 두터운 장갑을 낀 채 차가운 공기를 마신다. 하얗게 변해버린 설경이란 신선한 느낌이 든다. 이해의 첫눈이다. 초설이란 순백의 수채화를 ..
기사 등록일: 2004-03-21
종교 컬럼) 사순절을 맞이하는 기독교인의 태도 _이진종 목사
글 : 이진종 목사 (순복음 캘거리쉼터교회 담임목사) 사순절은 주님의 고난을 회상하는 기간으로서 니케아 총회의(325년) 이후부터 전승되어 온 부활절까지의 신앙성장과 회개를 통한 영적준비의 시기이다. 이번 사순절은 2월 25일(수)부터 4월 10일(토)까지 주일을 제외한 40일이..
기사 등록일: 2004-03-21
모니카 컬럼_2) 약속
카나다 이민을 오기전 독일 하노바근교에서 얼마간 산 적이 있다. 나는 11층 아파트의 9층에 그리고 11층에는 황혼에 접어든 스타인씨 부부가 단란하게 살고있었다. 에레베이타에서 자주만나 눈웃음으로 인사하던 것이 구텐. 몰겐 (굿.모닝) 에서부터 시작, 어디서 왔느냐? 독일이 좋으냐? ..
기사 등록일: 2004-03-21
모니카 컬럼_1) 어느 이민자의 유언
좋게 말해서는 자식들의 교육과 장래를 위해서, 솔직히 말하면 조국의 모든 부조리와 거듭되는 실패속에 더 이상 있기가 싫은 상태에서 찾아낸 돌파구로 캐나다 이민길에 오른 0씨. 그는 이민당시 단돈 20불을 쥐고 이땅에 내렸다. 육신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과 어려움, 정작 침대나라 카나..
기사 등록일: 2004-03-21
건망증 걸린 캘거리 양심
엊그제 아침에는, 한동안 몹시 춥던 날씨가 그만만해 밖에 나가고싶어 안달하는 우리 누렁이를 데리고 모처럼 긴 걸음을 하였습니다. 집에서나와 공원같이 넓다란 공터를 지나서 오솔길을 따라가다가 보면 ‘보우’강(江)이 나옵니다. 여름에는 수영이 제격이겠지..
기사 등록일: 200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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