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응급실 ‘한계 상황’…독감 대유행에 의료 시스템 과부하 - ..
(안영민 기자) 캘거리의 주요 병원 응급실이 독감 시즌 정점을 앞두고 사실상 한계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앨버타 헬스서비스(AHS) 내부 문건에 따르면 캘거리 지역 응급실은 현재 “중대한 과밀 상태”에 놓여 있으며, 독감 시즌 정점이 도래하면 상황은..
기사 등록일: 2025-12-24
앨버타 독감 환자 급증, 주정부 예방접종 권고 - 이번 시즌 접종률..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독감 확진 환자가 11월 말 이후 두 배 이상 증가한 가운데, 보건 관계자들이 독감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나섰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비비엔 수토프는 임명 후 첫 번째 기자회견에서 이번 독감 시즌에 입원 환자가 많은 이유로 A..
기사 등록일: 2025-12-21
주정부 공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걸 선물하세요 / 연휴중 관공서 ..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걸 선물하세요 이번 연휴에는 단순한 선물이 아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선물하세요. 비상 키트는 가장 중요한 순간에 편안함과 안전을 제공하는 실용적이고 사려 깊은 선물입니다.응급 상황 발생 시 ..
기사 등록일: 2025-12-20
착한 산타일까, 나쁜 산타일까… 몬트리올 식료품점 산타, 절도 후 ..
(안영민 기자) 산타클로스와 엘프 차림의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둔 몬트리올의 한 대형 식료품점에서 카트를 가득 채워 나왔다. 계산대는 거치지 않았다. ‘선의의 나눔’이라는 주장과 ‘명백한 절도’라는 비판이 맞서며, 착한 산타인지 나쁜 산타인지를 둘..
기사 등록일: 2025-12-19
암 치료 끝낸 아동, 이제 병원에서 종 못 울린다 - 스톨러리 아동..
(박연희 기자) 마일라 다이-윌슨은 5세에 백혈병 판정을 받고 119일간 에드먼튼 스톨러리 아동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현재 7세가 된 마일라는 입원 동안 다른 소아암 환자가 암의 징후가 사라진 것을 기념하기 위해 커다란 종을 울리는 장면을 몇 번..
기사 등록일: 2025-12-18
아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e-스쿠터 어떨까?? - 보건 전문가들, “..
(박미경 기자) 캘거리 시민들이 막바지 크리스마스 쇼핑을 하는 가운데 보건 전문가들이 아이들에게 e-스쿠터를 사주지 말라고 호소하고 있다.캘거리 소재 응급실 의사인 스테파니 밴덴버그 박사는 부상 위험과 개인용 e-스쿠터 사용에 관한 잘 알려지지 않은 ..
크리스마스 성수기 앞두고 위조 지폐 유통 주의 - 물품 교환시 경..
(박미경 기자) 연말 쇼핑 성수기를 앞두고 위조 지폐가 유통돼 주의가 요구된다. RCMP 소속 매튜 하웰 경사는 앨버타 일부 지역에서 100달러 위조 지폐가 유통되고 있다며 "문제는 위조 지폐를 받는 사업체들이며, 그 손실을 사업체들이 고스란히 감당..
앨버타 감사원장, “보건 기관 성과 보고 개선돼야” - “보건 시스..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감사원장이 앨버타 보건 기관 중 일부의 성과 보고가 개선되어야만 UCP 주정부의 보건 시스템 개혁 성공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감사원장 더그 와일리는 12월 8일 공개한 8개의 보고서 중 1개에서 앨버타 헬스 서비..
기사 등록일: 2025-12-17
현 추세면 캐나다 서부·미국 빙하 96% 소멸
(안영민 기자) 지구 온난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면 캐나다 북극권의 빙하 수천 개를 ‘완전 소멸’ 위기에서 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현재와 같은 온난화 경로가 지속될 경우, 세기 말까지 전 세계 빙하의 약 80%가 사라질 것이라는 ..
기사 등록일: 2025-12-16
연말 소비 앞둔 캐나다, ‘Buy Canadian’ 시험대에 서다
(안영민 기자) 캐나다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 이후 확산된 캐나다 제품 구매 운동(Buy Canadian)이 올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 중대한 시험대에 올랐다. 생활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캐나다산 제품을 고집하려는 소비자들의 의지가 가격과 편의성 앞에서..
기사 등록일: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