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살기가 빡빡한 이유? - 생활임금 최소 27달러는 필요
(서덕수 기자) 캘거리에서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시간당 임금은 얼마나 될까? VCC (Vibrant Communities Calgary)는 매년 ALWN (Alberta Living Wage Network)와 공동으로 매년 기본적인 생활을 꾸리기 위해 필요한 가구당 평..
기사 등록일: 2025-11-20
캘거리시, 시내버스에 새 올웨더 타이어 도입 - 겨울 운행 안정성 ..
캘거리 시 당국은 이번 겨울, 시내버스에 새 올웨더 타이어가 도입되면서 미끄럼 및 제동 문제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들에 따르면, 1,100대 규모의 버스 차량은 기존의 사계절 타이어를 새 올웨더 타이어로 교체하기 시작했으며, 폭이..
기사 등록일: 2025-11-18
캐나다 신생아 절반 가까이 ‘외국 출생 어머니’가 낳아 - 외국 출..
(박미경 기자)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해 캐나다에서 태어난 신생아 가운데 42.3%가 외국 출생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1997년 22.5%에서 25년 만에 거의 두 배로 증가한 수치다. 여기서 ‘외국 출생 어머니’란 캐나..
기사 등록일: 2025-11-17
캘거리 시민들이 느끼는 생활만족도는? - 응답자 71% “만족”
(서덕수 기자) 2025년 가을 캘거리 시민들이 느끼는 삶의 질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실시된 조사에서 응답자의 71%가 “만족한다”라고 대답해 지난해 대비 5%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재산세 인상에 따른 공공서비스 ..
기사 등록일: 2025-11-14
낵 에드먼튼 시장, “연방예산 지원 더 많이, 지속적으로”- 인프라..
(서덕수 기자) 에드먼튼 앤드류 낵 시장의 2025 연방예산 발표에 따른 반응은 “긍정적이지만 더 많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라는 말로 함축된다. 지난 주 수요일 언론 인터뷰를 가진 낵 시장은 “현재 많은 지자체가 인프라 구축 비용의 60%를 담당하고 있어 다른 공공서비스 운용에 심각..
기사 등록일: 2025-11-13
앨버타 독감 시즌 첫 사망자 발생 - 전염병 전문의 “올해 독감,..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올해 독감 시즌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앨버타의 호흡기 바이러스 게시판에 의하면 사망자는 앨버타 중부에 거주하던 60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앨버타의 독감 사망자는 지난 4년 사이에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2021-22년에는 2..
캐나다, 27년 만에 홍역 ‘퇴치국’ 지위 상실…백신 공백이 부른 ..
(안영민 기자) 캐나다가 1998년 이후 27년 동안 유지해온 ‘홍역 퇴치국’ 지위를 박탈당했다.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은 팬아메리칸보건기구(PAHO)로부터 캐나다의 홍역 퇴치 상태가 공식적으로 해제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PHAC..
기사 등록일: 2025-11-10
캘거리 가정폭력 사건 증가세 -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남성..
(박미경 기자) 지난 4일 캘거리 경찰은 가정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다양한 인식 제고 활동과 프로그램에도 불구하고, 관련 사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접수된 가정폭력 및 가정 내 갈등 사건은 총 1만8..
기사 등록일: 2025-11-08
밴프 선샤인, 올 시즌 캐나다 스키장 중 ‘첫 개장’ - 폭설 덕분..
(박미경 기자) 스키 시즌이 공식적으로 막을 올렸다.BC주와 앨버타주 전역을 강타한 폭설 덕분에 밴프 선샤인 빌리지가 지난 2일 캐나다에서 가장 먼저 스키장 문을 열었다. 리조트 측은 “이번 개장은 적어도 40년 만에 가장 이른 날짜”라고 밝혔다.이..
기사 등록일: 2025-11-07
연말연시 음주, 약물운전 예방홍보 개시 - MADD, 레드 리본 ..
(서덕수 기자) 연말연시를 앞두고 크리스마스 파티를 비롯한 각종 이벤트 행사가 몰리는 시기가 다가오면서 음주 및 약물운전을 예방하기 위한 본격적인 홍보가 진행된다. MADD (Mothers against Drunk Driving) 캘거리는 연례 음주 및 약물운전 예방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