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다운타운 사무실-주거지 전환 이어간다 - 새로운 프로젝트 9..
(박연희 기자) 캘거리시에서 다운타운 사무실을 주거지로 전환하는 9개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시장 제로미 파카스는 이 프로젝트로 947,000제곱피트의 사무실 공간이 972세대 및 5th Ave. SE의 호스텔로 재개발된다고 밝혔다. 파카스는 ..
기사 등록일: 2025-11-23
속속 캘거리 찾는 IT거대기업 - HCLTECH, 다운타운에 사무실..
(서덕수 기자) 지난 화요일 인도 기반의 거대 IT기업인 HCLTECH가 캘거리 다운타운에 매장을 연다고 밝혀 기대감이 크다. 다운타운 앰퍼샌드 타워에 사무실을 연 HCLTECH는 소비자 지원을 위해 사무실을 열고 향후 5년 간 250여 명의 직원을..
기사 등록일: 2025-11-21
연방정부와 에너지 협약 회의적? - 스미스 주수상, “인내심 필요,..
(서덕수 기자) 연방정부와의 에너지 협약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스미스 주수상이 조만간 타결 가능성을 제시하며 인내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 일요일로 정해진 1차 협약 데드라인이 지나자 스미스 주수상은 “..
기사 등록일: 2025-11-20
유니포, 웨스트젯의 콜센터 업무 엘살바도르 이전 계획 비판 - 캘거..
웨스트젯이 캘거리에 기반한 수백 개의 콜센터 일자리를 엘살바도르로 이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해당 직원들을 조합원으로 조직하려는 유니포가 이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웨스트젯은 콜센터 운영 방식의 변화가 기존 직원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
기사 등록일: 2025-11-17
캐나다 주택시장, 금리 영향에 ‘바닥 확인’…내년 회복 신호 강해져
(안영민 기자) 캐나다 주택시장이 금리 인하 기대와 함께 점진적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17일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10월 전국 주택 거래량은 전월 대비 0.9% 증가하며 7개월 중 6번째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
캐나다 10월 물가 2.2%로 둔화…앨버타만 ‘역주행’ 보험료 급등..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2.2% 상승하며 9월(2.4%)보다 둔화했다. 휘발유 가격 급락과 식료품 물가 안정이 이를 이끌었지만, 앨버타는 보험료가 급등하며 정반대 흐름을 보여 전국적인 물가 안정 흐름에서 ..
한·캐나다 공동 투자, 온타리오 ‘키어니 흑연광산’ 재가동 나선다
(안영민 기자) 캐나다와 한국 기업이 손잡고 온타리오주 알마귀인(Almaguin) 고지대의 키어니(Kearney) 흑연광산을 재가동하는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었다.G6에너지와 한국의 송우EM이 전략적 결합을 통해 ‘글로벌 배터리 머티리얼즈(GB Materials)’를 ..
캘거리 다운타운 사무실, 임대 주택으로 전환 - 취약계층 위한 저렴..
(박연희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와 캘거리시, 그리고 협력 업체들이 8,300만 달러를 투자해 다운타운에 비어있는 사무실 건물을 200여 가구의 저렴한 임대 주택으로 전환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800 6th Ave. SW의 건물을 대상으로 하며, ‘800..
기사 등록일: 2025-11-16
두세 개 일을 해도 빠듯한 도시…캘거리 젊은 노동의 현실 - 앨버타..
(이정화 기자) 앨버타의 고용지표가 흔들리고 있다. 실업률이 전국 평균을 웃돌고 최저임금은 전국 최하위다. 청년층 고용 상황도 악화되면서 “일은 있어도 생활은 달라지지 않는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정책 기조와 생활현장 사이 간극이 커지자 노동시..
기사 등록일: 2025-11-15
10월 실업률 캘거리 7.9%, 에드먼튼 8.6% - 캐나다 전국 ..
(서덕수 기자)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앨버타의 실업률은 9월과 동일한 7.8%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전체로는 10월 6만 7천 개의 일자리가 생겨나 고용률이 전월보다 0.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었다.앨버타는 고용동향조사기간 교사 파업과 학교 운..
기사 등록일: 202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