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경제 회복 조짐, 유가·중동 불..
(안영민 기자)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6번째 연속적인 금리 동결이다. 최근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과 미국의 무역정책 등 불확실성이 여전히 큰 만큼 당분간 현..
기사 등록일: 2026-07-15
캐나다 집값 하락세 멈췄다…주택시장 3개월 연속 회복 조짐
(안영민 기자) 캐나다 주택시장이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택 거래가 3개월 연속 증가한 데다 신규 매물은 줄면서 수급 균형이 개선되고 있으며, 집값도 올해 들어 처음으로 하락을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한 보고..
마켓몰 보석 매장에서 4천 달러 상당 훔쳐 - 아이까지 범행에 이용
(이남경 기자) 캘거리 NW 지역에서 발생한 주의를 분산시키는 상황에서 절도를 하는 일련의 사건과 관련해 같은 가족 구성원 여러 명이 다수의 혐의로 기소됐다. 캘거리 경찰은 지난 6월 17일 북서부 마켓몰 내 한 보석 매장에서 직원이 절도 신고를 접..
기사 등록일: 2026-07-13
캘거리 관광청, 토론토 지하철 역에 관광객 유치 캠페인 광고 - 선..
(박미경 기자) 최근 토론토 다운타운 한 지하철역에서는 선명한 색상 바탕에 굵은 글씨체의 간단한 문구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는 다름아닌 캘거리에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캠페인 광고이다.단색 배경 위에 굵은 글씨로 “Friendliest City..
월 최고 1,123달러 수령… ‘소득보장보조금’ 저소득 시니어 수급..
(이은정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최신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저소득 시니어를 위한 소득보장보조금(GIS) 혜택을 크게 올렸다. 독신 시니어는 연 소득이 22,800달러 미만일 때 매달 최대 1,123.17달러를 세금 없이 받는다. 부부는 합산 소득과 ..
“미국 대신 캐나다 안에서 원유 운송”…앨버타·온타리오 송유관 구상..
(안영민 기자) 앨버타와 온타리오를 잇는 초대형 송유관 프로젝트가 발표되면서 캐나다 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일부 경제·석유업계 전문가들은 막대한 건설 비용과 제한적인 시장 규모를 이유로 경제성이 불확실한 사업..
기사 등록일: 2026-07-11
캐나다 6월 일자리 1만8천 개 증가…실업률 6.5%로 소폭 하락 ..
(안영민 기자) 캐나다 고용시장이 6월에도 증가세를 이어갔다. 다만 늘어난 일자리 대부분이 파트타임과 서비스업에 집중돼 경기 회복 신호로 해석하기에는 이르다는 평가가 나온다.캐나다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노동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6월 전국 고용은 ..
정부 공지) 메타, 앨버타에 역사적인 투자 발표
메타는 앨버타에 13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수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새로운 주정부 수입을 창출하며, 안정적이고 저렴한 전기를 지원할 예정입니다.메타는 캐나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민간 부문 투자 중 하나인 13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캐나다..
기사 등록일: 2026-07-10
거래 절벽에 ‘중개수수료 페이백’ 한파
(안영민 기자) 주택 시장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바이어(매수자)에게 중개 수수료 일부를 돌려주는 ‘캐시백(Cashback) 중개인’이 급증하고 있다. 매물과 바이어에 비해 중개인이 과잉 공급되자, 수수료 인하를 무기로 한 치열한 일감 확보 경쟁이 토론토뿐만..
캘거리 스탬피드, 도시 경제에 활력 - 앨버타 경제효과 3억 8,..
(이남경 기자) 캘거리 스탬피드가 단순한 축제를 넘어 도시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2026년 캘거리 스탬피드 개막을 앞두고 캘거리 상공회의소, 캘거리 경제개발, 캘거리 관광청, 그리고 제로미 팔카..
기사 등록일: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