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은 다세대 주택의 해였다
2017년 캘거리 다세대 주택의 가격은 떨어졌지만 세일즈 수치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Calgary Real Estate Board에 따르면 아파트먼트, 타운하우스, 듀플렉스 매매건수는 전년도에 비해 2017년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캘거리 시장에..
기사 등록일: 2018-01-12
캘거리 다운타운 오피스 빌딩 공시지가 하락 지속
캘거리 다운타운은 여전히 국제 유가 폭락의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캘거리 시가 지난 주 발표한 올 해 공시지가에 따르면 다운타운 오피스 빌딩은 전년 대비 9%, 16억 달러가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노틀리 주정부와 경제 전문가들..
공급 물량 증가, 캘거리 콘도 공시지가 하락 압박
캘거리 시가 발표한 2018년 공시지가 평가에 따르면 콘도미니엄의 가치가 공급 물량 증가로 인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주거용 콘도의 경우 공시 지가 중간값은 지난 해 27만 달러에서 26만 달러로 하락했다. 이는 지난 2015년 중간값..
캘거리 주택 공시지가 반등, 부동산 시장 기지개?
캘거리 시가 발표한 2018년 주택 및 콘도 통합 공시지가가 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국제 유가 폭락 이후 2년 연속 하락세를 보이던 주택 시장이 반등의 기회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주거용 공시지가는 2%의 증가를 보인 반면 비주거용은 여전히 ..
중앙은행, 최저임금 인상 일자리 감소 가능성 경고
온타리오주 최저임금이 이번 1월1일부터 $11.40에서 $14로 올랐다. 2019년에는 $15로 재차 오른다. 앨버타는 현행 최저임금 $13.60이 이번 10월 $15로 오른다. 그 외 퀘벡, P.E.I도 올해 최저임금이 인상된다. 이 같은 최저임금..
이자율, 한 번 더 오르지 않을 수 없다?
2018년에 인력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은 캐나다 중앙은행이 1월 말에 이자율을 한 번 더 올릴 것이라는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지난 월요일에 발표된 비즈니스 아웃룩 조사에서는 중앙은행이 올 한 해동안 인력 시장의 상황이 나아지는 것에 힘입..
앨버타 2018년 전기세 올랐다
앨버타의 2018년 유틸리티 고지서는 시민들에게 환영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전기세가 오른 데다가 앨버타 주정부 산하의 전기 공급 업체인 Balancing Pool에서 부과하는 비용도 늘어났기 때문이다. 지난 3년간 앨버타 주민들은 산업적 수요 하락과 천연..
앨버타, 본격적인 고용 회복 국면 맞아
지난 주 캐나다 통계청의 고용현황 발표에 따르면 12월 앨버타에서 새로 생겨난 일자리가 무려 26,000여 개에 달해 경기 침체 이후 본격적인 회복세에 접어 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 전체 실업률 또한 0.4%가 하락한 6,9%를 기록한 것..
에드먼튼 주택 공시지가 2년 연속 하락
에드먼튼의 주택 공시지가가 2년 연속 하락했다. 에드먼튼의 재산 평가 및 조세 담당 매니저 로드 리슬링은 지난 2일 발표된 공시지가에 의하면,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0.6% 올랐음에도 전체적인 주택 공시지가는 0.2% 하락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6..
기사 등록일: 2018-01-05
올해 에드먼튼 콘도 수요 가열 전망
2018년 에드먼튼의 콘도미니엄 시장이 중부지역과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남서부지역에서 활황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고 한 부동산 분석가가 말했다.“내년 앨버타가 국내에서 실질 GDP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과 함께 다가구 주택 시장도 매우 긍정적일 것”이라고 지난 주 수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