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던 학부모들, 십년 넘게 미뤄진 고등학교 신설 압박 나서
캘거리에서 동쪽으로 35km 떨어져있는 랭던 커뮤니티는 급성장을 하고 있지만 들어갈 고등학교가 없어 그 동안 아이들이 체스트미어 고등학교에 다녀야 했다. 십년 넘게 고등학교 신설을 위해 학부모들이 로비를 해왔지만 올해도 소득없이 체스트미어 고등학교로 ..
기사 등록일: 2018-10-05
캘거리 학생, 썸머 스쿨 등록 늘어났다
여름방학 기간 동안 썸머 스쿨을 선택하는 학생들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의 학습 책임자 크리스 미던은 많은 학생들이 성적 업그레이드 혹은 학기 중 수강하는 수업의 숫자를 조절하기 위해 썸머 스쿨을 택한다면서, 이 밖에도 “방학 중 배운 것을 잊지 않기 위해..
기사 등록일: 2018-09-28
U of C 수의학과, 목장과 소 1천마리 기증받아
앨버타의 한 부녀가 자신들이 운영 중이던 목장의 부지와 목장 건물, 1천마리의 소떼 등 목장 전체를 캘거리 대학교(U of C) 수의학과에 기증했다. 코크레인의 북동쪽에 위치한 W.A. 목장은 1만 9천 에이커 규모로 금전적 가치는 약 4천 4백만불에..
캘거리대학, 스타트업 회사 지원 프로그램 두 배로 키워
초기 단계에 있는 기술 벤처 기업들의 상업화에 목표를 두고 있는 캘거리대학의 프로그램이 지난 해 런칭 이후 인기가 많아 올해는 그 크기를 두 배로 키웠다. 이 프로그램은 창의적 파괴 연구소(Creative Destruction Labs, CDL)로 2012년 토론토대..
올 가을, 앨버타 대학 학비 관련 법안 발표
올 가을 앨버타내의 대학 학비 관련 법안이 발표된다. 해당 내용 검토가 이뤄진 지 2년 만이다. 그리고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은 지난 13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이 법안은 학생들이 지불하는 학비에 대한 분명한 방향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
기사 등록일: 2018-09-21
자폐 학생들, 직장생활 먼저 체험해 자력자생 준비해
메건 모라시는 14세가 되기 전까지 자폐증 진단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그녀의 어머니는 자신의 딸이 친구도 없고, 교실에 많은 아이들이 있는데도 늘 혼자 놀면서 다른 아이들을 거부하고, 책상 밑으로 숨는 남다른 행동을 보면서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에드먼튼 시, 새로 유입된 대학생들 위해 환영행사 열어
에드먼튼 시는 지난 9월15일(토) 에드먼튼 시에서 새롭게 대학을 다니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공공 서비스, 클럽, 인기행사 등을 포함한 다양한 생활정보를 알려주기 위한 환영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들이 앨버타 정신을 알 수 있도록 기계 황소가 있는 곳도 보너스로 알려주기도 했다.돈 아이비..
앨버타 학교 안의 학생 격리실 논란
앨버타 학교 내 학생 격리실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격리실은 타임-아웃실, 안전실, 또는 안정실 등의 여러 이름으로 불리고 있으며, 앨버타 대학교 교수 딕 솝시에 의하면 학교에서는 통제가 불가능한 학생들이 이곳에서 안정을 찾게 하거나 행동에 대한..
렛스브릿지 대학교, 마리화나 이용 지역 지정
렛스브릿지 대학교에서 마리화나 합법화에 맞춰, 교내에서 마리화나 이용이 가능한 지역 5개를 지정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는 렛스브릿지 시가 캘거리처럼 공공장소 마리화나 이용을 금지하는 등의 엄격한 태도를 취하면 변경될 수 있으며, 학생들은 수업에 ..
학교 앞 불법 주차, 이제 카메라 차량이 단속한다
캘거리 주차 당국이 학교 앞의 제한 구역에 불법적으로 정차하는 차량 단속을 강화한다. 주차 당국의 매니저 조안 헤이는 학교 앞에 안전하지 못하게 아이를 내려주고, 태워가는 학부모들에 대한 학교 측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면서, 단속을 원하는 많은 학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