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협력센터, 2025년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80명 선발
□ 재외동포청 산하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재외동포 거주국 사회와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2025년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80명을 신규로 선발했다.□ 초청장학생은 해당 재외공관의 추천,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하는 선발심의, 면접심사 등의 과..
기사 등록일: 2025-07-02
(CN Analysis) 캐나다, 국경 보안 앞세워 이민·난민 권리 무력..
(안영민 기자) 캐나다 자유당 정부가 추진 중인 ‘강한 국경법’(Bill C-2)이 국내외에서 거센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마크 카니 총리는 최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불법 이민자’ 및 펜타닐 유입 우려에 대응한다며 127쪽에 달하는 포..
캐나다 내 인도계 혐오 급증…1년 새 온라인 증오발언 1,350% ..
(안영민 기자) 캐나다 내 남아시아계 커뮤니티를 겨냥한 온라인 혐오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극우 성향의 국내 단체와 반이민 정서 확산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영국계 싱크탱크 전략대화연구소(ISD)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3년..
기사 등록일: 2025-06-27
캐나다, 2025~2026년 이민 계획 발표… 유학생·임시 이민자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유학생과 임시 거주 이민자 수를 대폭 감축하는 내용을 담은 2025~2026년 이민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 인프라 부담과 주거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인구 대비 이민자 수를 보다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의도다.캐..
기사 등록일: 2025-06-25
캐나다 인구 증가율 ‘제로’…80년 만에 최저 수준 - 유학생·임시..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인구 증가세가 사실상 멈춰섰다.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추정치에 따르면, 2025년 1분기(1월 1일~4월 1일) 동안 캐나다 인구는 2만107명(0.0%) 증가하는 데 그치며 총인구는 4,154만8,787명을 기록했다. 팬..
기사 등록일: 2025-06-18
연방 정부, 국경 보안 강화 법안 발의…우편·이민·해안경비대 권한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우편 수색권한 강화, 이민 신청 중단 확대, 해안경비대의 안보 역할 확대 등을 포함한 대대적인 국경 보안 강화 법안을 발의했다. 이 법안은 미국과의 국경을 보다 강력하게 통제함으로써 펜타닐 등 마약과 불법 이민 문제..
기사 등록일: 2025-06-04
캐나다 이민 대폭 축소…유학생·난민 ‘직격탄’에 경제이민만 유지세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 정부가 이민 목표를 하향 조정한 이후 신규 영주권자 수가 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동시에 임시 외국인 노동자 수는 오히려 소폭 증가했으며, 다른 임시 체류 허가는 줄어든 것으로 연방 정부의 새로운 이민 데이..
기사 등록일: 2025-05-24
캐나다 이민, ‘체류자 우선’ 강화…디아브 장관, 관리형 조정 예고..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임명한 레나 메틀리지 디아브 신임 이민장관이 대대적인 정책 리셋보다는 체류자 중심의 세부 관리 강화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카니 총리는 13일 연방 이민·난민·시민권부(IRCC) 장관에 레나 메틀리지 디아브 의..
기사 등록일: 2025-05-15
캐나다 유학생 난민 신청 '사상 최대'… 정부 "유학 통해 난민 몰..
(안영민 기자) 캐나다에서 국제 유학생들의 난민 신청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다. 캐나다 이민부(IRCC)가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유학생 난민 신청은 지난해 2만245건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1분기에만 5,500건으로 전년 ..
기사 등록일: 2025-05-14
“쥐똥에 곰팡이 냄새”… 캐나다 이주 농장노동자들 “인간이 살 수 ..
(안영민 기자) 캐나다 농장에 종사하는 이주 노동자들이 열악하고 비인간적인 주거 환경에 방치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정부의 강도 높은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9일 캐나다 전역의 학자와 시민단체 활동가 29명으로 구성된 연..
기사 등록일: 2025-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