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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가 있어서 말이 나온다

작성자 어처구니가없다 게시물번호 20006 작성일 2026-06-04 23:12 조회수 619

나는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을 단순한 계엄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을 깨우기 위한 계몽령이었다고 본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됐고, 12월 4일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된 뒤 계엄은 해제됐다. 이후 국회 탄핵소추와 헌법재판소 판단까지 이어졌다는 것이 공식적인 절차의 흐름이다.  

 

하지만 법적 판단과 별개로, 나는 그 사건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거대한 질문을 던졌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정말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가?


선거 시스템은 국민이 납득할 만큼 투명한가?


국회 다수 권력은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국정을 마비시키고 있지는 않은가?


언론과 정치권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의혹은 덮고, 유리한 논란만 선택적으로 키우고 있지는 않은가?

 

윤 대통령의 계엄은 바로 이 불편한 질문들을 국민 앞에 드러낸 사건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단순한 정치적 사건이 아니라, 국민에게 현실을 보게 만든 계몽령이었다고 본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진짜 위험한 것은 계엄이라는 단어 하나에만 분노하면서, 정작 그 계엄이 왜 등장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태도다. 민주주의를 말한다면 선거 의혹, 국회 권력의 폭주, 언론의 편향, 사법과 행정 시스템의 불신까지 모두 똑같은 기준으로 검증해야 한다. 자기 편에게 불리한 문제는 외면하고, 상대 편만 공격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위선이다.

 

그래서 나는 말한다.

 

윤어게인.

 

윤석열이라는 한 사람만을 다시 부르자는 뜻이 아니다.
무너진 자유민주주의의 원칙을 다시 세우자는 뜻이다.
국민이 국가 시스템을 의심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를 다시 만들자는 뜻이다.
권력 앞에 침묵하지 않고, 불편한 진실도 끝까지 묻는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자는 뜻이다.

 

그들이 아무리 조롱하고 낙인찍어도, 나는 윤 대통령의 계엄이 대한민국의 민낯을 드러낸 역사적 경고였다고 본다. 그리고 그 경고를 계엄이라는 단어 하나로 덮어버리려는 사람들이야말로, 국민이 깨어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들이다.

 

윤석열의 계엄은 국민을 깨운 계몽령이었다.
그리고 그 정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윤어게인. 자유민주주의 어게인. 대한민국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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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  |  2026-06-0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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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을 작성해주신분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 합니다. 현재 대한 민국 사회가 돌아 가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많이 아파 옵니다. 좌,우의 지지 정당을 떠나 자유와 공정,상식이 없어진지 오래고 언론과 정치를 믿을수가 없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어서 매우 안타깝습니다.저의 댓글에 공감을 하지 않는 분도 분명 있으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 적인 생각을 짧은 글로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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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을 단순한 계엄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을 깨우기 위한 계몽령이었다고 본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됐고, 12월 4일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된 뒤 계엄은 해제됐다. 이후 국회 탄핵소추와 헌법재판소 판단까지 이어졌다는 것이 공식적인 절차의 흐름이다.     하지만 법적 판단과 별개로, 나는 그 사건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거대한 질문을 던졌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정말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가? 선거 시스템은 국민이 납득할 만큼 투명한가? 국회 다수 권력은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국정을 마비시키고 있지는 않은가? 언론과 정치권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의혹은 덮고, 유리한 논란만 선택적으로 키우고 있지는 않은가?   윤 대통령의 계엄은 바로 이 불편한 질문들을 국민 앞에 드러낸 사건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단순한 정치적 사건이 아니라, 국민에게 현실을 보게 만든 계몽령이었다고 본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진짜 위험한 것은 계엄이라는 단어 하나에만 분노하면서, 정작 그 계엄이 왜 등장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태도다. 민주주의를 말한다면 선거 의혹, 국회 권력의 폭주, 언론의 편향, 사법과 행정 시스템의 불신까지 모두 똑같은 기준으로 검증해야 한다. 자기 편에게 불리한 문제는 외면하고, 상대 편만 공격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위선이다.   그래서 나는 말한다.   윤어게인.   윤석열이라는 한 사람만을 다시 부르자는 뜻이 아니다.무너진 자유민주주의의 원칙을 다시 세우자는 뜻이다.국민이 국가 시스템을 의심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를 다시 만들자는 뜻이다.권력 앞에 침묵하지 않고, 불편한 진실도 끝까지 묻는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자는 뜻이다.   그들이 아무리 조롱하고 낙인찍어도, 나는 윤 대통령의 계엄이 대한민국의 민낯을 드러낸 역사적 경고였다고 본다. 그리고 그 경고를 계엄이라는 단어 하나로 덮어버리려는 사람들이야말로, 국민이 깨어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들이다.   윤석열의 계엄은 국민을 깨운 계몽령이었다.그리고 그 정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윤어게인. 자유민주주의 어게인. 대한민국 어게인.  
oz  |  2026-06-0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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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계속 화이팅 하시고요, 너무 열 내지 마시고 날 좋은데 경치 좋은 곳도 가보시고 식사도 거르지 마시구요.
귀하와 같은 극우 파시스트들은 한 줌 뿐이라 줄리아바타에 의해 실행된 내란이 실패한 것이니 울분 계속 삼키시고요. 공부가 되실지 모르겠는데 데모크라시가 뭔지 좋은 책이나 선생님을 통해 배우시기 바래요.
더불어 한국에 투표권이 있는 분이시면 동지들 잘 규합해 보시고요, 여기 투표권이 있으신 분이면 여기서도 나름 투표 잘 하시고요. 참, 여기 사시는 분이라면 극우 파시스트임을 너무 드러내지 마세요. 어디가서도 환영받지 못할 겁니다.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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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하하

oz 님 민주주의를 말하면서 반대 의견 가진 사람을 “극우 파시스트”로 낙인찍고, “드러내지 말라”고 겁박하는 모습이 참 모순적이네요.

본인과 생각이 다르면 토론이 아니라 배제부터 하자는 태도, 그게 바로 민주주의가 아니라 전체주의적 사고방식입니다.

“한 줌뿐”이라면서 이렇게 장문의 비아냥을 남기는 걸 보니, 제 글이 꽤 아프긴 아팠나 봅니다. 공부는 제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선택적 관용으로 착각하시는 본인께 더 필요해 보입니다.
oz  |  2026-06-0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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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착각을 하시는데 생각이 다른게 아니고 귀하처럼 내란을 옹호하는 무리는 파시스트 맞으니까 파시스트란거예요. 쉽게 얘기해 줄게요. 이완용 같은 매국노를 생각이 다른 사람이라고 안하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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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님, 역시 잡파스러운 논리 잘 봤습니다.

민주주의를 말한다면서 반대 의견은 곧바로 “파시스트”, “내란 옹호”, “매국노”로 몰아가는 모습이 참 일관되네요. 본인이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파시스트라서 파시스트라고 부른다”는 건 논리가 아니라 그냥 순환논리입니다. 쉽게 말해 “내가 그렇게 불렀으니 그런 것이다” 수준이죠.

반박은 없고 낙인만 있습니다.
토론은 없고 감정 배설만 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를 가르치려 드는 게 바로 잡파 특유의 자기모순 아닙니까?

민주주의 공부를 남에게 권하기 전에, 먼저 본인이 “반대 의견”과 “제거해야 할 적”을 구분하는 법부터 배우시는 게 좋겠습니다.
oz  |  2026-06-0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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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어쩌구 하는데 내란 옹호는 반민주고 토론 주제가 될 수 없단 걸 모르시네. 귀하들 끼리 골방에서 여기저기 도배하고 다녀봐야 변하는 건 없을 터이니 열심히 사세요. 뭔가 그럴싸 하게 딴엔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본데 맥락도 없고 그냥 무가치해요. 천년만년 술주정뱅이 붙잡고 계시길. Good luck!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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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님, 계속 답글을 보니 이제 문제점이 아주 선명해졌습니다.

본인은 토론을 하는 게 아니라, 토론을 못 하니까 낙인으로 도망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민주주의를 공부하라”고 하더니, 막상 반박을 요구하니까 “토론 주제가 될 수 없다”고 빠지시네요. 민주주의를 가르치겠다는 분이 정작 반대 의견은 토론 대상조차 아니라고 하니, 이 정도면 민주주의가 아니라 본인 감정에 맞춘 출입통제 시스템 아닙니까?

Oz님의 논리는 계속 똑같습니다.

내가 싫어하면 파시스트.
내가 불편하면 내란 옹호.
내가 반박 못 하면 토론 주제 아님.
내가 낙인찍으면 그것은 진실.
남이 반론하면 무가치한 말.

참 편리합니다. 이 정도면 논리라기보다 자동응답기입니다.

“파시스트라서 파시스트라고 부른다”는 말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쉽게 말해 “내가 그렇게 불렀으니 그런 것이다” 수준인데, 이걸 논리라고 들고 나오시는 걸 보니 밑천이 꽤 빨리 드러난 듯합니다.

그리고 “귀하들끼리 골방에서 도배하고 다녀라”는 말은 참 민주주의적이네요. 본인과 생각이 다른 사람은 공론장에서 말하지 말고 골방으로 가라는 뜻 아닙니까? 민주주의를 말하면서 반대 의견을 공론장에서 밀어내려는 태도, 그게 바로 본인이 그렇게 싫어한다는 전체주의적 사고방식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Oz님은 계속 저를 반박한 것이 아닙니다.
그냥 단어만 세게 던졌습니다.

반박은 없고 낙인만 있습니다.
논리는 없고 감정만 있습니다.
토론은 없고 배제만 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를 말합니다.

이게 바로 참 잡파스러운 자기모순입니다.

민주주의 공부를 남에게 권하시기 전에, 먼저 본인이 “반대 의견”과 “제거해야 할 적”을 구분하는 법부터 배우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처럼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을 전부 파시스트로 분류하고 토론 대상에서 제외하려는 태도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그냥 정치적 완장질입니다.

Oz님, Good luck은 제가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논리 없이 낙인만으로 계속 버티시려면 앞으로도 꽤 힘드실 테니까요.
maple5  |  2026-06-0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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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에서 그대의 4가지 물음을 근거로 다음과 같이 유추 해 보았소.

1.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정말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가?
-->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비정상적으로 작동하고있다.

2.선거 시스템은 국민이 납득할 만큼 투명한가?
-->선거 시스템이 불투명하다

3.국회 다수 권력은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국정을 마비시키고 있지는 않은가?
-->국회 다수권력이 국정을 마비시키고 있다

4.언론과 정치권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의혹은 덮고, 유리한 논란만 선택적으로 키우고 있지는 않은가?
-->언론과정치권의 선동과 내로 남불

위의 4가지 이유로 그대는 윤석열의 계엄령이 타당했다는 얘기 같소.
다만,나는 위의 4가지를 해결하는데 대통령의 계엄선포 귄한행사 보단 대통령의 리더쉽과 대화와 타협을 통한 해결이 민주주의에 더 부합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소만,그대가 나와 생각이 다르다면 내가 뭐라 할수는 없을것 같소.
윤석열은 대화와 타협의 기술보단 지 성질에 걍 확~ 질러불고 마는 실없는 사람 같소만 ...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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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5님, 말씀은 점잖아 보이지만 핵심을 비켜가고 있습니다.

“대화와 타협이 민주주의다”라는 말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 말은 민주주의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을 때 의미가 있습니다.

선거 시스템에 대한 불신, 국회 다수 권력의 폭주, 언론·정치권의 선택적 침묵, 국가 시스템 전반에 대한 의혹이 누적된 상황을 두고도 “대화와 타협하면 된다”고만 말하는 것은 현실 인식이 너무 안이한 겁니다.

비상상황을 비상상황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하는 말이 바로 “왜 그렇게까지 하느냐”입니다.

불이 났는데도 “소화기는 너무 과격하다, 대화로 해결하자”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Maple5님은 민주주의를 말하지만, 정작 민주주의의 핵심인 제도 검증, 권력 감시, 선거 신뢰 확보는 너무 가볍게 넘기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좋은 말만 반복한다고 지켜지는 것이 아닙니다.
민주주의가 망가졌다는 의혹이 있으면, 그 의혹을 투명하게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대화와 타협은 현실을 직시한 다음에 가능한 것이지, 현실을 덮기 위한 주문이 아닙니다.
oz  |  2026-06-0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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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해 자체를 못하네, 내란수괴를 옹호하고 앉았는데 먼 토론이냐고요 ㅎㅎ 계몽령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딴거 도배는 뭐 귀엽네 수준인데 내란 동조는 매국노 수준인걸 모르네. 핵심은 술주정뱅이가 군대를 동원해 국회를 무력화 하려고 한건데 먼 자꾸 헛소릴해. 어디 사는 아무갠지 모르겠는데 헌재 판결난 걸 읽어나 봤는지 모르겠네용. 아주 쉽게 썼는데 난독증인가?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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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님, “난독증인가?”라는 표현까지 쓰시며 정신승리를 시도하신 건 잘 봤습니다.

그런데 참 안타깝게도, 지금까지의 댓글 흐름을 보면 글의 맥락을 못 읽고 있는 쪽은 제가 아니라 oz님으로 보입니다.

제가 말한 핵심은 단순히 “계엄이 좋다, 나쁘다” 수준의 구호가 아닙니다.
선거 신뢰 문제, 국회 권력 남용 논란, 언론의 선택적 프레임, 제도 검증 부재, 그리고 왜 국가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그 정도까지 커졌는지를 따져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oz님은 이 모든 맥락은 깔끔하게 건너뛰고, 계속 같은 단어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파시스트.”
“내란 옹호.”
“매국노.”
“토론할 가치 없음.”

이 네 가지 돌려막기 말고 실제 반박이 뭐였습니까?

상대가 구조적 문제를 말하고 있는데, 본인은 그걸 읽지도 못한 채 “그러니까 너는 파시스트”로 답하고 있습니다. 이건 반박이 아니라 독해 실패입니다.

더 웃긴 건, 본인이 먼저 “난독증인가?”라고 말해놓고 정작 본인이 글의 핵심을 전혀 못 잡고 있다는 점입니다. 남의 독해력을 걱정하기 전에, 본인이 지금 무엇을 반박하고 있는지부터 확인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말한 것:
선거 신뢰, 국회 권력 남용, 언론 편향, 제도 검증 문제를 보자는 것.

oz님이 이해한 것:
“너는 파시스트, 내란 옹호, 매국노.”

이 정도면 누가 글을 못 읽고 있는지는 보는 분들이 판단하실 겁니다.

그리고 “토론할 가치가 없다”는 말도 참 편리합니다.
사실은 토론할 가치가 없는 게 아니라, oz님이 논점에 답할 능력이 부족한 것에 가깝습니다. 반박이 안 되니 낙인으로 도망가고, 낙인이 안 먹히니 이제는 “난독증” 운운하며 정신승리하는 흐름이 너무 뻔합니다.

oz님은 제 주장을 반박한 게 아닙니다.
본인이 이해하고 싶은 대로 왜곡한 뒤, 그 왜곡된 그림자를 향해 “파시스트” 딱지를 붙이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난독증” 같은 표현을 쓰시기 전에, 먼저 본인이 상대 글의 핵심을 읽었는지부터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촌철살인으로 정리하면 이겁니다.

oz님은 반박한 게 아니라 오독했고,
토론한 게 아니라 낙인찍었고,
논리를 편 게 아니라 단어 몇 개를 반복했을 뿐입니다.

그걸 두고 남에게 난독 운운하는 건, 솔직히 말해 너무 용감한 자기소개처럼 보입니다.
oz  |  2026-06-0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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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생각하기에 그럴 듯 하다고 생각해서 말 돌리는데 직접 쓴 본문에 윤어게인, 계몽령 박아 놓고 먼 데모크라시를 토론해. 특정 정치적 입장이나 이념을 넘어 법치주의와 헌법 질서의 근간을 흔드는 귀하와 같은 주장은 그래서 무가치 하단 거니 어디서 배운 표현들 앵무새 같이 계속 쓰시든가 말든가.
그리고 헌법이 정한 정당한 절차를 무시하거나 이를 미화하는 논리는 건전한 토론의 대상 자체가 안된다니깐 그러시네. 이그..
귀하 같은 이의 주장을 배척하는 것은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려는 시민의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니깐 여기까지 하고 난 도바리 치겠음 ㅎㅎ 식사 잘 챙겨 드시고요.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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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님, 또다시 핵심을 피해 가시네요.

본인은 계속 “헌법”, “법치”, “민주주의” 같은 단어를 꺼내지만, 정작 지금까지 보여주신 건 토론이 아니라 낙인찍기였습니다.

처음에는 “파시스트”, “내란 옹호”, “매국노”라고 몰아붙였고,
반박이 들어오니 “토론할 가치가 없다”고 빠졌고,
이제는 “헌법적 가치”라는 말로 포장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단어만 고급스럽게 바꾼다고 논리가 생기는 건 아닙니다.

제가 묻는 핵심은 간단합니다.

왜 선거 신뢰에 대한 의혹은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는가.
왜 국회 다수 권력의 폭주 논란은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는가.
왜 언론과 정치권은 특정 의혹에는 침묵하고 특정 프레임에는 총동원되는가.
왜 국가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그 정도까지 커졌는가.

이 질문들에는 답하지 못하면서 계속 “내란”, “헌법”, “법치”만 반복하면 그건 반박이 아닙니다. 그냥 외운 단어를 바꿔가며 돌려 쓰는 겁니다.

그리고 “건전한 토론의 대상이 안 된다”고 하셨는데, 참 편리한 말입니다.
본인이 답하기 어려운 주제는 토론 대상이 아니고, 본인이 낙인찍고 싶은 상대는 파시스트가 되는 겁니까?

그게 민주주의입니까?
아니면 본인 마음에 안 드는 의견을 공론장에서 밀어내기 위한 정치적 완장질입니까?

민주주의는 본인이 좋아하는 의견만 허용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불편한 의혹도 검증하고, 권력도 감시하고, 선거 신뢰도 따지고, 국회 권력 남용도 비판할 수 있어야 민주주의입니다.

oz님은 지금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는 시민처럼 말씀하시지만, 실제로는 반대 의견을 “토론 불가”, “파시스트”, “매국노”로 몰아 공론장에서 제거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모순입니다.

촌철살인으로 정리하면 이겁니다.

oz님은 반박한 게 아니라 낙인찍었고,
토론한 게 아니라 회피했고,
헌법을 말했지만 정작 표현의 자유와 반대 의견의 권리는 견디지 못했습니다.

단어는 거창한데 논리는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남에게 “헌법”을 가르치는 일이 아니라, 본인이 먼저 상대 주장을 정확히 읽고 반박하는 연습입니다.
oz  |  2026-06-06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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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호도하는데 귀하가 그냥 화두를 던진 게 아니라 술주정뱅이 내란수괴 사진을 떡 하니 걸고 윤어게인 계몽령 어쩌구 먼저 깔고 교묘히 본인은 고차원적 질문을 던졌다고 변명하는 게 웃긴 거랍니다. 어디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 또 살고 있는지 모르지만 이상한 방법으로 교민커뮤니티에 본인의 지적능력을 자랑하려고 밑밥을 까는 수작은 안 통합니다. 적당히 하고 사라지세요.
James Kim  |  2026-06-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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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님ㅋㅋㅋㅋ 점잖은 대화로 못이기니 정신병자로 몰아가고 자신이 믿고 따르던 집단 까는걸 못보겠으니 적당히 하고 사라지라는 어린 사고 잘 보겠습니다 계에속 술주정뱅이 이러시는데 정작 의심의 여지 없이 음주운전 빨간줄 그어진건 현 대통령 아닙니까?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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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님, 이제 패턴이 보입니다.

내란, 파시스트, 매국노, 헌법, 민주주의.
이 단어들만 계속 돌려 쓰고 계시네요.

제가 말한 건 선거 신뢰, 국회 권력 남용, 언론 편향, 제도 검증 문제인데, oz님은 그 맥락에는 답하지 못하고 외운 단어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건 반박이 아니라 앵무새식 조건반사입니다.

말은 거창한데 논리는 없고,
단어는 센데 맥락은 못 잡고,
민주주의를 말하지만 반대 의견은 못 견딥니다.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분 못 하면서 남에게 헌법을 가르치려 드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남을 가르치기 전에, 먼저 본인이 글을 읽고 반박하는 법부터 배우시는 게 좋겠습니다.
maple5  |  2026-06-0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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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처럼 특정 진영의 위선과 선동을 비판할 때, 그것이 마치 한쪽 진영만의 전유물인 것처럼 몰아가는 것은 본질을 흐리는 왜곡일 뿐이오. 오늘날 한국 정치는 그대가혐오하는 중도 좌파뿐만 아니라 우파, 심지어 극우 진영에서도 자칭 대표라 주장하는 이들과 진영을 대표하는 유투버들의 무책임한 선동과 이를 통한 이익 갈취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소이다.
​즉, 이중잣대와 가스라이팅은 특정 이념을가진 집단의 문제가 아니라 권력과 이익을 좇는 모든 극단주의 세력의 공통된 행태라 할수 있겠소. 따라서 대중은 어느 한쪽의 주장에 맹목적으로 휩쓸리지 말고, 진영논리를 넘어선 자신의 이성의 힘과 객관적 사실에 의지해 가스라이팅에 단호히 맞설수 있을 때 그들의 조종으로 부터 자유로와 질수 있을것이오. 그대가 혐오하는 이중잣대는 어디에도 있을수 있으며, 그 시작은 그들의 가스라이팅에 의해 쉽게조종 당하고마는 나의 비이성적인 사고에 있소이다.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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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5님, 진영논리를 넘어서자고 하시려면 Clipboard라는 사람이나 Oz 같은 사람들의 잡파식 선택적 분노부터 보셔야 합니다.

내 편이 하면 민주주의, 남이 하면 극우.
내 편 의혹 제기는 시민 감시, 남의 의혹 제기는 음모론.
내 편 일본 외교는 미래지향, 남의 일본 외교는 친일 매국.

이게 바로 잡파식 자동번역기 아닙니까?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문제에는 좌우가 없습니다. 선거 신뢰, 권력 감시, 언론 편향, 제도 검증은 어느 진영이든 똑같이 따져야 합니다.

그런데 자기 편의 선택적 분노는 못 본 척하고 반대편 문제 제기만 과격하다고 몰아가면, 그건 중립이 아니라 선택적 중립입니다.

진영논리를 넘어서자는 말은 좋습니다.
다만 그 말을 하려면 먼저 잡파식 이중잣대부터 내려놓아야 합니다.
운영팀  |  2026-06-0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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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가 말한 아래 내용은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아주 위험한 발언입니다

"나는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을 단순한 계엄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을 깨우기 위한 계몽령이었다고 본다. "

이미 파면까지 되었고 새 대통령을 뽑았는데 이제 와서 계몽이라뇨.. 전두환의 광주학살도 계몽이었나요? 김일성의 전쟁도 계몽인가요?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은 동포사회 화합을 해치는 아주 위험한 발언입니다.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이러한 발언은 허위사실 유포및 동포사회 화합을 해치는 행위로 간주합니다. 엄중 경고 드리며 또 이러한 위반이 있을시 글 모두 삭제및 아이디 정지됨을 알려드려요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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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의 답변을 보니 정말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계몽령”이라는 표현 하나를 두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발언이라고 몰아가는 것이 과연 공정한 운영입니까? 정치적 사건에 대한 해석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표현 방식 역시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특정 표현 하나를 잡아 마치 반민주적 행위라도 한 것처럼 낙인찍는다면, 그 자체가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키는 검열 아닙니까?

더 웃긴 것은 운영진이 스스로 “정치 성향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된다”고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특정 의견에는 유독 엄격하고 다른 쪽 의견에는 관대한 것처럼 보인다는 점입니다. 이게 정말 중립입니까? 아니면 중립이라는 포장지를 두른 선택적 관리입니까?

정치적 해석의 차이를 허위사실 유포처럼 몰아가고, 마음에 들지 않는 표현을 민주주의 훼손으로 규정하는 방식이야말로 독재적 사고방식에 가깝습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은 다양한 의견을 허용하는 데 있습니다. 그런데 운영진이 마음에 드는 의견과 마음에 들지 않는 의견을 나눠서, 특정 회원의 글만 계속 문제 삼는다면 그것은 게시판 관리가 아니라 사실상 한 사람을 겨냥한 탄압처럼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운영 기준도 불투명합니다. 어떤 글은 놔두고, 어떤 글은 경고하고, 어떤 표현은 문제 삼고, 어떤 표현은 그냥 넘어갑니다. 기준이 명확하지 않으니 회원 입장에서는 “규정 위반”이 아니라 “운영진 심기 위반”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정도면 자유게시판이 아니라 운영진 눈치게시판 아닙니까?

저는 지금 검열이 무섭습니다.
정치적 의견을 말하는 것이 무섭고, 특정 표현 하나 때문에 또 어떤 식으로 몰릴지 무섭고, 운영진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규정을 갖다 붙여 글을 자르고 아이디를 정지시킬 수 있다는 점이 무섭습니다.

민주주의를 말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억누르고, 중립을 말하면서 선택적으로 관리하고, 규정을 말하면서 투명한 기준은 보여주지 않는다면, 그 모습이야말로 졸렬하고 우스운 모순입니다.

운영진께 묻습니다.
정말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 정치적 해석의 차이입니까?
아니면 마음에 들지 않는 의견을 “위험한 발언”으로 몰아가며 가차 없이 재단하는 불투명한 검열입니까?
운영팀  |  2026-06-0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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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억울하다고 생각되시면
2024년 12월 3일까지의 한국에 국민들이 (7백만 해외동포 포함) 왜 무지몽매했는지, 어떤점이 어리석었기에 계몽이 필요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이곳에 올려주세요.
운영팀, 독자분들이 다 함께 보고. 귀하의 의견이 합리적이고 이치에 맞다면 정말 국민들이 어리석고 무지했음을 이번 기회에 모두들 깊이 반성 깊이하고 귀하가 올렸던 계몽 의견을 존중하겠습니다.
운영팀  |  2026-06-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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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령”이라는 표현 하나를 두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발언이라고 몰아가는 것이 과연 공정한 운영입니까?

맞습니다. 위험한 발언입니다. 이미 종료된 사안을 가지고 끄집어 내어 . 국민들이 오죽 못났으니 대통령이 그렇게라도 해서 바로 잡으려고 했지 않겠느냐는 식의 발언은 대한민국과 동포사회를 분열시키는 위험한 발언입니다. 더 이상 이것에 대한 토론은 하지 않겠습니다.

편파적으로 운영된다고 생각되면 회원 탈퇴하고 더 이상 들어오지 마십시요

계몽령.. 건 관련 더 이상 추가 토론은 없습니다. 이것을 또 언급하시면 운영 방해로 아이디 정지됨을 알려드려요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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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일까지 국민들이 왜 무지했는지 설명하라”는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무지하다고 비하하려는 뜻으로 말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한 핵심은 국민 개개인의 지능이나 수준이 아니라, 당시 국민들이 접한 정보의 구조, 언론 보도, 정치권의 프레임, 제도권의 설명 부족 속에서 충분히 판단할 기회를 갖지 못했다고 보는 정치적 해석입니다.

국민은 주어진 정보 안에서 판단합니다. 그런데 그 정보가 편향되거나, 중요한 의혹이 제대로 검증되지 않거나, 권력 감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느낄 경우, 일부 국민은 “국민이 제대로 알 기회를 박탈당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한 “계몽”이라는 표현은 바로 그런 맥락에서 나온 강한 정치적 표현입니다.

즉, “국민이 어리석다”는 뜻이 아니라, 국민이 알아야 할 것들이 제대로 공개되고 설명되고 검증되었는가에 대한 문제 제기였습니다. 국민이 무지해서가 아니라, 국민이 충분히 알 수 없게 된 상황이 문제였다는 뜻입니다.

정치적 표현은 해석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그 표현을 과하다고 볼 수 있고, 누군가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는 강한 표현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표현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곧바로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발언”으로 몰아가는 것은 지나친 낙인찍기입니다.

민주주의 사회라면 정치적 해석의 차이는 토론으로 다뤄야 합니다. 운영진이 특정 표현을 불편하게 느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불편함과 규정 위반은 다릅니다. 반론과 검열도 다릅니다.

따라서 제 답은 분명합니다.
2024년 12월 3일까지 국민들이 “무지했다”는 뜻이 아니라, 국민들이 충분한 정보와 검증된 판단 근거를 제공받지 못했다고 보는 정치적 해석이었습니다. 그 표현에 동의하지 않을 자유도 있지만, 그 해석 자체를 위험 발언으로 낙인찍는 것은 자유게시판의 취지와 맞지 않습니다.
운영팀  |  2026-06-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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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그런 내용으로만 접근하셨어야 해요. 계몽이라뇨.. 이건 모두들 화들짝 놀라게 하는 위험한 발언입니다.
앞으로 단어 하나 표현 하나 주의해 주시기 바라며

이곳은 공적인, 공개토론의 장소입니다. 친구들과 소주한잔 하면서 편하게 이야기 나눌 정도의 사안을 이곳에 끌고 오시면 상당히 문제가 커질수 있습니다.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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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께 묻겠습니다.

도대체 “계몽”이라는 표현이 왜 잘못된 것인지, 아직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그 표현이 마음에 안 든다는 말은 할 수 있습니다. 불편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불편함과 규정 위반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계몽”이라는 표현은 정치적 사건을 바라보는 하나의 관점이고 해석입니다. 누군가는 그 표현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고, 누군가는 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반박하면 됩니다. 토론하면 됩니다. 그런데 운영진은 왜 그것을 토론의 영역이 아니라 경고의 영역으로 끌고 갑니까?

결국 설명은 못 하고, 표현 하나를 붙잡고 트집만 잡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정치적 관점의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고, 운영진이 불편하게 느끼는 표현만 골라 경고한다면, 이곳은 자유게시판이 아닙니다. 그냥 운영진이 허락한 표현만 가능한 관리 게시판입니다.

자유게시판이라면서 자유로운 정치적 해석은 안 되고,
토론 공간이라면서 운영진이 불편한 표현은 경고 대상이고,
중립 운영이라면서 기준은 불투명하고,
규정 위반이라면서 정작 무엇이 어떻게 위반인지 설명도 없습니다.

이 정도면 규정 적용이 아니라 운영진의 심기 관리 아닙니까?

운영진이 정말 공정하다면 “계몽”이라는 표현이 어떤 규정을,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위반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설명 없이 “위험하다”, “주의하라”, “엄중 경고”만 반복하는 것은 운영이 아니라 겁주기입니다.

정치적 해석이 다르다는 이유로 표현을 재단하는 순간, 이 게시판의 이름은 자유게시판이 아니라 검열 게시판에 가까워집니다.

그러니 다시 묻겠습니다.
“계몽”이라는 표현이 잘못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치적 해석의 차이를 왜 경고 대상으로 만듭니까?
그리고 운영진이 불편해하는 표현만 골라 문제 삼는 것이 과연 자유게시판의 운영 원칙입니까?
운영팀  |  2026-06-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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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은 토론의 가치가 없습니다. 대화 중단합니다
국민 계몽.. 다 좋습니다. 다만 CN드림 게시판에서는 절대 금지 표현으로 오늘부터 정합니다.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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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국민 각성 조치” 라는 단어를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