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전에 그린란드 관련 영상 1편을 올렸구요.
https://cndreams.com/cnboard/board_read-d.php?bIdx=1&idx=19581
이번에 그린란드 2편입니다. 캐나다와 이웃해 있어 국익이나 국가 안보와 직결된 문제라 이곳에 옮깁니다.
아참 그리고 1편에서 oz님이 답글 달기를 비전문가 영상을 올렸다가 비판하셨는데.. 이와 관련 전문가 자료를 올려주십사 요청드렸는데 회신이 없으시네요. 운영팀의 지식이 충분히 않으므로 이번 기회에 독자들과 함께 나눌수 있는 그린란드 관련 캐나다 외교관계에 대한 전문가 자료를 올려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려요




이민생활과 관련없는 단순 퍼오기는 금지라고 하면서 운영진 명의로 캐나다와 관련 있다고 글 게시자의 생각은 단 한 줄 아니 한 단어도 없이 유툽영상만 올리는 것 또한 적합하지 않은 거 같아요. 전문가가 아닌 제가 보기에도 해당 유툽 영상 내용은 카더라식 나열이니 더 그렇고요. 요즘은 AI 에 물어봐도 쉽게 알 수 있는 시절이네요. 썸네일만 딱 봐도 AI 가 일러스트레이션 작업한 성의 없는 영상은 전 보지도 않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 의미 있는 자료를 선별하는 혜안을 갖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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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전에 그린란드 관련 영상 1편을 올렸구요. https://cndreams.com/cnboard/board_read-d.php?bIdx=1&idx=19581 이번에 그린란드 2편입니다. 캐나다와 이웃해 있어 국익이나 국가 안보와 직결된 문제라 이곳에 옮깁니다. 아참 그리고 1편에서 oz님이 답글 달기를 비전문가 영상을 올렸다가 비판하셨는데.. 이와 관련 전문가 자료를 올려주십사 요청드렸는데 회신이 없으시네요. 운영팀의 지식이 충분히 않으므로 이번 기회에 독자들과 함께 나눌수 있는 그린란드 관련 캐나다 외교관계에 대한 전문가 자료를 올려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려요
저도 어릴적엔 그냥 무시하고 모른척 하고 살았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어 되돌아보고 생각해 보니, 이민와서 물론 잘 적응하고, 다른 민족들과 화합하며 잘 살아야겠지만,, 한국인으로서의 뿌리 즉 근본과 자부심을 반드시 지켜가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해야지, 한국계 캐나다인,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존경과 대우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절박한 상황이나 좋지 않은 일이 생길때, 누구의 자잘못을 떠나 끌리는 자기 민족에게 기우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도 경험을 했고요. 해서, 한인끼리의 결속과 힘을 키우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한인 장학금에 헌신을 해오신 모든 어르신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씨엔드림에 올라와 한국어로 글을 올리고 정보를 얻고 소통을 함으로써 정체성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영어를 원어민같이 하고, 여기서 성공적인 직업을 갖는다고 해도, '한국인'이라는 뿌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린란드 주민들께서 좋은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입니다.
이민생활과 관련없는 단순 퍼오기는 금지라고 하면서 운영진 명의로 캐나다와 관련 있다고 글 게시자의 생각은 단 한 줄 아니 한 단어도 없이 유툽영상만 올리는 것 또한 적합하지 않은 거 같아요. 전문가가 아닌 제가 보기에도 해당 유툽 영상 내용은 카더라식 나열이니 더 그렇고요. 요즘은 AI 에 물어봐도 쉽게 알 수 있는 시절이네요. 썸네일만 딱 봐도 AI 가 일러스트레이션 작업한 성의 없는 영상은 전 보지도 않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 의미 있는 자료를 선별하는 혜안을 갖기를 바랍니다.
OZ님께
먼저, 귀하께서 게시판 규정에 대해 오해를 하고 계시어 교통정리넘어갈께요
공지에 명시된 *“이민생활과 관련 없는 단순 퍼오기는 금지”*라는 문구 관련해 운영팀이 스스로 규정을 위반하고 있다는 보시네요 이민생활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라면, 영상이나 링크만 단순히 공유하는 것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그동안 운영팀 명의로 별도의 멘트 없이 기사나 영상을 공유해 온 사례도 많았고, 이는 누구에게나 허용된 방식이며 규정 위반이 아닙니다.또한 ‘이민생활’의 범위를 이민자 개인의 일상이나 행동반경으로만 한정해서 보지 않습니다.
우리가 캐나다에 거주하는 이상, 이 나라의 역사·종교·정치·외교·문화 전반은 모두 이민생활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돼 있습니다. 해당 규정은 종교 일반론이나 한국 정치 이슈 등, 이민생활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자료의 무분별한 게시를 제한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두번째로, “요즘은 AI에 물어봐도 쉽게 알 수 있는 시대”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그런 논리라면 유튜브 영상이나 블로그, 칼럼을 통해 뭔가 익히고 배우는 것 자체가 더 이상 불필요하다는 볼수 있겠죠.
셋째로, 스스로 공부해서 찾아보라. 고 쓰셨는데 운영팀에서는 캐나다와 그린란드의 국제관계에 대해까지 공부할 시간이나 여건이 안됩니다. 우연히 영상을 발견했고 독자분들께 도움이 될것 같아 올린것 뿐입니다. 운영팀이 공유한 영상이 비전문가적 내용이라고 지적하시어 그렇다면 전문가적 내용을 공유부탁드린건네. .그건 네가 찾아봐라.. 라고 하시니.... 더 이상 대화가 안되네요
넷째,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이 성의 없다”는 평가는 극히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수준 낮아서 공유한 자료를 보고 안보고는 각자의 자유이지만, 본인의 잣대를 이용해 공개적인 자리에서 조롱 비슷하게 표현 하신 것은 바람직해 보이지 않구요
게다가 영상이나 자료들은 포장보다는 내용이 중요한데 혹시 oz님은 본 영상의 내용과 알맹이는 따지지 않고 디자인 측면이 허술해 보인다고 해서 비전문가 영상이라고 말씀하신건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드네요. 그래서 전문가 의견을 공유해 달라고 하니까. 캐나다와 북극해 관련해 제대로된 전문 자료를 찾지 못하니 이런 궁색한 답변을 하신건 아닌가 하는 합리적인 의심도 드네요.
기록을 위해 운영팀에서 조롱 형식의 글이라고 지적한 귀하의 댓글을 참고로 붙입니다.
“’캐나다의 위태로운 최근 외교 상황..’ 이라고 제목을 달고 비전문가의 스토리텔링 유툽 영상을 달랑 올리시니 웃고 갑니다.”
다섯째, 공유한 동영상이 카더라식 내용이라고 하셨는데... 우리는 다양한 내용을 보고 각자 판단해서 지식을 취득합니다. 정보의 홍수속에서 어떻게 100% 정확하고 순수한 자료만 골라 볼수 있겠습니까? 그런 자료를 공유해 올렸을때 그 자료에 부족한 점이 있으면 지적해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여섯째,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의미 있는 자료를 선별하는 혜안을 갖기 바란다”고 하셨는데, 공개 토론의 장에서는 상대가 부족해 보일 때 타박하기보다는, 더 나은 자료를 제시하거나 해당 콘텐츠의 오류를 구체적으로 지적하는 방식이 훨씬 건설적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운영팀은 캐나다와 관련된 자료나 영상중에서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게 있으면 별다른 코멘트 없이 퍼다 올릴것입니다. 수준 낮은 자료라고 판단되면 안보시면 되구요, 그래도 안타깝게 느껴진다면 조롱이나 비아냥 대신 좀더 나은 자료를 공유하고 올려진 자료에 문제점을 지적해서 운영팀뿐 아니라 독자분들의 지적 향상과 상식을 넓힐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계기를 만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먼저, 귀하께서 게시판 규정에 대해 오해를 하고 계시어 교통정리넘어갈께요
공지에 명시된 *“이민생활과 관련 없는 단순 퍼오기는 금지”*라는 문구 관련해 운영팀이 스스로 규정을 위반하고 있다는 보시네요 이민생활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라면, 영상이나 링크만 단순히 공유하는 것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그동안 운영팀 명의로 별도의 멘트 없이 기사나 영상을 공유해 온 사례도 많았고, 이는 누구에게나 허용된 방식이며 규정 위반이 아닙니다.또한 ‘이민생활’의 범위를 이민자 개인의 일상이나 행동반경으로만 한정해서 보지 않습니다.
- 저는 운영팀이 규정을 스스로 위반했다고 한 적 없습니다. 운영팀 중 누군가가 개인 계정으로 아무 내용이나 올리는 건 뭐 괜찮겠지만 운영팀 이름으로 올리는 내용으론 적합하지 않단 말이었죠. 운영팀 이름으로 올라 오는 것은 최소한의 형식이라든지 내용에 대한 검증 혹은 그에 대한 의견이라도 제시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여기 자유게시판에 누가 먼 내용을 올리던 상관하지 않고 운영팀 이름으로 그간 얼마나 많은 단순 퍼오기가 있었는지 모릅니다. 저 보고 싶은 거만 보니까요. 우연히 해당 게시물을 보고 클릭해서 보다가 영상 자체도 별 내용도 없을 뿐더러 게시자가 무려 운영팀인데 영상 내용에 대해선 일언도 없이 영상만 달랑 있어서 처음엔 드레프트 정도로 올리고 나중에 업데이트가 있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없더군요. 현안이라고 (공신력 있는) 운영팀 이름으로 올라온 게시물에 운영팀의 생각이 없이 냉무라니요.. 궁금해서 채널 개설일을 찾아보니 작년 12월이고, 채널 내 다른 내용들도 별 내용 없이 조회수 올리기 용으로 제작된 것임을 금방 알 수 있었고 제작자 자체에 대해서도 경력이라든가 별 설명이 없으니 비전문가라고 한 거고요. 동영상 내용에 무분별하게 챗GPT나 제미나이로 만든 이미지나 일러를 갖다 붙인 여러 유툽영상 중 제가 본 99.99%는 말 그대로 허접하더군요. 너도 전문가가 아닌데 뭐 까냐라고 하시면 할 말 없습니다. (끝)
우리가 캐나다에 거주하는 이상, 이 나라의 역사·종교·정치·외교·문화 전반은 모두 이민생활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돼 있습니다. 해당 규정은 종교 일반론이나 한국 정치 이슈 등, 이민생활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자료의 무분별한 게시를 제한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두번째로, “요즘은 AI에 물어봐도 쉽게 알 수 있는 시대”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그런 논리라면 유튜브 영상이나 블로그, 칼럼을 통해 뭔가 익히고 배우는 것 자체가 더 이상 불필요하다는 볼수 있겠죠.
- 이 부분은 오해가 있는데 유툽 등 보지 말고 에이아이 한테 배우란 게 아니라 적어도 운영팀 이름으로 올라오는 게시글에 있는 영상 혹은 내용은 잘 모르겠으면 에이아이 한테라도 스크린을 받아 보시라는 뜻이었고요. (끝)
셋째로, 스스로 공부해서 찾아보라. 고 쓰셨는데 운영팀에서는 캐나다와 그린란드의 국제관계에 대해까지 공부할 시간이나 여건이 안됩니다. 우연히 영상을 발견했고 독자분들께 도움이 될것 같아 올린것 뿐입니다. 운영팀이 공유한 영상이 비전문가적 내용이라고 지적하시어 그렇다면 전문가적 내용을 공유부탁드린건네. .그건 네가 찾아봐라.. 라고 하시니.... 더 이상 대화가 안되네요
- 앞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저도 전문가가 아니라 내용을 설명할 순 없지만 전문가가 아니라도 펼쳐지는 내용에 대한 로직은 복잡한 수식이 아닌 한 말로 글로 하는 이상 알 수 있죠. 해당 영상 내용이 로직이 없이 카더라 나열이라 그리 판단했는데 운영팀에서 아마도 그 부분이 긁혀서 그럼 니가 가르쳐봐라 한 거 같아 그런 의미에서 공부는 스스로 하는 거라 한 거고요. (끝)
넷째,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이 성의 없다”는 평가는 극히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수준 낮아서 공유한 자료를 보고 안보고는 각자의 자유이지만, 본인의 잣대를 이용해 공개적인 자리에서 조롱 비슷하게 표현 하신 것은 바람직해 보이지 않구요
게다가 영상이나 자료들은 포장보다는 내용이 중요한데 혹시 oz님은 본 영상의 내용과 알맹이는 따지지 않고 디자인 측면이 허술해 보인다고 해서 비전문가 영상이라고 말씀하신건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드네요. 그래서 전문가 의견을 공유해 달라고 하니까. 캐나다와 북극해 관련해 제대로된 전문 자료를 찾지 못하니 이런 궁색한 답변을 하신건 아닌가 하는 합리적인 의심도 드네요. 기록을 위해 운영팀에서 조롱 형식의 글이라고 지적한 귀하의 댓글을 참고로 붙입니다. “’캐나다의 위태로운 최근 외교 상황..’ 이라고 제목을 달고 비전문가의 스토리텔링 유툽 영상을 달랑 올리시니 웃고 갑니다.”
- 첫번째 내용에서 말 한 걸로 갈음하겠고요. (끝)
다섯째, 공유한 동영상이 카더라식 내용이라고 하셨는데... 우리는 다양한 내용을 보고 각자 판단해서 지식을 취득합니다. 정보의 홍수속에서 어떻게 100% 정확하고 순수한 자료만 골라 볼수 있겠습니까? 그런 자료를 공유해 올렸을때 그 자료에 부족한 점이 있으면 지적해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 운영팀 이름으로 올리시는 게시물은 일반 개인 계정 게시물과는 달라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예요. 그만큼 씨엔드림 운영팀에 대한 신뢰도가 높기 때문이죠. (끝)
여섯째,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의미 있는 자료를 선별하는 혜안을 갖기 바란다”고 하셨는데, 공개 토론의 장에서는 상대가 부족해 보일 때 타박하기보다는, 더 나은 자료를 제시하거나 해당 콘텐츠의 오류를 구체적으로 지적하는 방식이 훨씬 건설적일 것입니다.
- 이것이 왜 타박인지 모르겠는데 타박이라 받아 들이신다면 송구하고요. 씨엔드림 운영팀이 해당 영상 제작자도 아닌데 그 내용을 씨엔드림에서 왈가왈부 하는 게 우습단 생각이고요, 전 그런 영상을 일언반구도 없이 퍼온 운영팀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한 건데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려요. (끝)
앞으로도 운영팀은 캐나다와 관련된 자료나 영상중에서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게 있으면 별다른 코멘트 없이 퍼다 올릴것입니다. 수준 낮은 자료라고 판단되면 안보시면 되구요, 그래도 안타깝게 느껴진다면 조롱이나 비아냥 대신 좀더 나은 자료를 공유하고 올려진 자료에 문제점을 지적해서 운영팀뿐 아니라 독자분들의 지적 향상과 상식을 넓힐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계기를 만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거니 하고 재미있었네, 흥미롭네 하고 넘어 갑니다. 제가 인공지능에게 물어보고 + 공부를 해 보니, 역사적인 사실 부분도 있고, 독자들을 위한 흥미로운 부분도 있고 하네요.
전 개인적으로 그냥 재미있게 보고 지나쳤습니다.
이제 많이 교통정리가 되고 서로의 입장도 이해가 된것 같네요. 다행입니다
우선 운영팀에서는 공신력이 있고 중요한 내용들은 기사로 다루되, 중요성이 덜 한 것들이나 가십거리 정도는 자유게시판을 이용해왔습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개인 아이디를 사용해 올릴때도 있구요.
이번 동영상은 이런 이유로 자유게시판에 올린건데 귀하의 생각에는 그게 함량 미달이라고 보신거였네요. 저희가 볼때는 자유게시판에 올리는 것 정도는 무방하다고 해서 올린거였구요. 다소 관점의 차이는 있을수 있다고 보여지는 사안이네요 .
다만 최근 국제적인 큰 관심사인데 캐나다와 관련된 영상이라 편한 마음으로 부담없이 자유게시판에 공유한것이므로 이런 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래요. 답변에서도 썼지만 해당 내용의 질적인 문제, 사실여부는 그것을 보는 독자들 각자의 판단이라고 생각되며 운영팀에서는 자유게시판에 올리는 간단한 자료들까지 일일이 깊이 검토하는건 현실적인 애로가 있음을 알려들요
오해 풀어주신점 감사드리며 사과해주신점도 받아들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