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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했던 사촌형 박진형씨를 애타게 찾습니다. 저는 미국에 살고 있어요

작성자 운영팀 게시물번호 19724 작성일 2026-02-27 10:07 조회수 128

미국에 거주하는 이동규님의 부탁으로 운영팀에서 대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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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고 있는 이동규(ABRAHAM KYU LEE)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국에 있을 때 친형제처럼 가깝게 지냈던 사촌 형님(박진형)을 간절히 찾고 싶어 이렇게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형님께서 연고 없이 혼자 이민을 가신 데다, 저 또한 미국에서 26년째 생활하다 보니 서로 연락이 닿을 길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방법을 동원해 보았지만, 혹시 성함을 바꾸신 건지 소식을 알 길이 없어 막막하던 차에 AI의 안내로 이곳 캐나다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마지막 희망을 걸어보고자 합니다. 모쪼록 형님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과거 살았던 곳: 오류동
제가 지금 살고있는곳:LOS ANGELES, 부에나 팍 
제 전화 번호: 213-500-6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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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ERSON  |  2026-02-2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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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 캘거리에 사시는 걸로 알고 있고 전 벌써 61 살 이 되었습니다. 인천 송도에 사시다가 이민 가시럴로 알고 있습니다. 더 나이 먹기전에 형님 만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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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거주하는 이동규님의 부탁으로 운영팀에서 대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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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고 있는 이동규(ABRAHAM KYU LEE)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국에 있을 때 친형제처럼 가깝게 지냈던 사촌 형님(박진형)을 간절히 찾고 싶어 이렇게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형님께서 연고 없이 혼자 이민을 가신 데다, 저 또한 미국에서 26년째 생활하다 보니 서로 연락이 닿을 길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방법을 동원해 보았지만, 혹시 성함을 바꾸신 건지 소식을 알 길이 없어 막막하던 차에 AI의 안내로 이곳 캐나다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마지막 희망을 걸어보고자 합니다. 모쪼록 형님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과거 살았던 곳: 오류동
제가 지금 살고있는곳:LOS ANGELES, 부에나 팍 
제 전화 번호: 213-500-6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