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의 불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만 봐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고요한 마음에 돌을 던지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모든 분들이 평온하시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고 싶어 글을 올림니다
성수스님의 법문입니다
……………
법문은 본래 마음 이전에 여러분들이 이산승을 보는 그 시점이 바로 법이여!
그법은 석가머니 것도 아니고 가섭 것도 이니여!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보는 그 시점이 바로 해탈 법이여!
그다음에는 설법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해탈법
누가보물 그것을 어떻게 해야 알고 사느냐 모르고 사느냐
여기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을 설법이라 하는 것이여
여러분들이 나를 보고 있는 그 순간이 진리요! 법이요! 해탈이여!
그것을 떠나서는 부처도 중생도 없는 거여!
그것이 뭔지 모르고 살면 중생이라고 하고
그것을 확실히 하고 잘 알고 사는 것을 도인이라 서인이라 부처라 하는 거야
그것이 뭔지 오늘 여러분들이 내가 애기하는 동안 그것을 터득한다든지 이해한다든지 알면 법문들을 자격이 있고
그것을 이해하고 납득이 안가면은 하루 종일이 아니라
24시간이 아니라 21일동안 법문 들어도
소귀에 경 읽기여
보는 그 자체가 뭔지 확실히 터득해야되 !
속담에 말하기를 중이 될때 부처님을 위해서 중이 되었느냐?
절을 위해서 중이 되었느냐?
이런 말이 옛날에는 많이 있었어요
여러분들도 오늘 구룡사에 많이 올때
스님을 위해서 온것도 아니고 구룡사를 위해서 온것도 아니여!
오직 자기가 뭔가 하나 얻어 갈려고 왔는 것은 틀림없을 거여
그러면 한마디 한마디를 또박 또박 잘 집어 보면은
그것에 진맛이 한번 척 나면은
천 하 만 물은 물이 선이요
세 상 만 사는 물이로다
나 무 아 미 타 불
우리 부처님은 오직 이론과 논리와 학문을 지배할 수 있는 그 밖에 생사 해탈법을 말하신 분이 석가모니여
그러면 우리는 생사 장여의 꿈을 잘 한번 깨가지고
내가 본 애기를 하고
내가 본 맛을 알고 잘 하는 것이
너무 너무 좋기 때문에
극락이라 하는 거여!
그냥 그냥 절에만 가고 불교만 믿는 것이 불자가 아니라!
뭔가 부처님이 500생동안에 왕궁도 버리고 처자도 버리고 설산에 가서
수고 수고해가지고 얻은 것이 뭔지
한번 생각하고 절을 한번 해보라고
그것도 저것도 생각안하고 절만 와서 꾸벅 꾸벅 하는 것을 보면……
……………
첨부된You Tube를 보시면 재미있게 자세히 들으실 수 있습니다
Calgary에 있는 서래사는 성수스님 맏상좌가 세운절입니다
혹시 성수스님 전법제자를 아시는 분있으시면 아래의 댓글로 알려주시면 진심으로 고맙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보람차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나무이미 타불 관세움 보살
() () ()




https://www.youtube.com/shorts/vybK2LXWsYU
이 영상 꼭들 보세요 1분 40초짜리 쇼츠예요
천국이라 함은 특정 장소나 위치에 있는게 아닌데 기독교에서는 그런게 어딘가에 있다고 가르치죠.. 그런 인간들이 만든 꾸며낸 이야기에 속지 않기를 바라면 모두 마음에 평화를 얻기 위해 부단히 애써보기를 바래봅니다.
천국이 있다면.. 그게 진정 천국일까요?
막상 가보니까 내 부모, 형제, 자식이 천국에 없다면 그게 정말 천국일까요?
인간이 얼마나 간사해요. 아무리 좋은 최고급 식사라도 몇일 지나면 흥미가 떨어지고 아무리 좋은 차, 좋은 집도 몇달 지나면 무뎌지어 그게 그것처럼 보이죠. 아무리 좋은 곳이라도 몇일, 몇달 지나면 시들해지고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또 다른 새로운걸 찾는게 인간의 본성이잖아요 인간이 이승에서 천국을 맛보지 못하면 죽어서 어디를 갖다놔도 천국은 없는거죠
그리고 천국에 가면 나무와 꽃도 있고 동물과 애완견도 있을텐데, 그들도 영생을 갖나요? 아니죠. 꽃 나무도 시들면 슬퍼지고 곁에 있던 강아지가 늙어 죽으면 또 슬퍼지는거구요
그들도 영생을 얻는다면 도데체 어느 나무와 꽃, 강아지, 고양이, 소와 돼지들이 영성을 얻는거죠? 동물과 나무들이 교회나가고 십일조 내나요? 그들도 영생을 얻는다면 왜 성경에 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거죠?
교회에서 말하는 천국은 없어요. 꾸며낸 이야기에 더 이상 속지 맙시다. 내가 봉사 잘하고 교회일도 열심히 하고 이웃을 사랑했으니까 나는 이제 죽어서 천국에 가고 영생을 얻겠지... 라는 마음 먹는것 자체가 이미 교만이 가득 들어찬거라 천국과는 멀어지는 것인데 교회에서는 이런걸 절대 가르치지 않죠. 인간이 아무리 뛰어나고 신앙심이 깊어도 신이 볼때는 그냥 하루살이 같은 아주 천한 존재일 뿐이예요. 하루살이가 착하면 얼마나 착하고 선한일을 하면 얼마나 하겠어죠. 그냥 하루살이 벌레일 뿐이죠
교회는 왜 이렇게 가르치냐구요? 천국을 미끼를 교인들을 모아서 돈과 권력을 가져야 하니까 말이죠. 기회 닿으면 추후 이런 내용은 유틉 영상 만들려고 해요
--------------------------
모국의 불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만 봐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고요한 마음에 돌을 던지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모든 분들이 평온하시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고 싶어 글을 올림니다
성수스님의 법문입니다
……………
법문은 본래 마음 이전에 여러분들이 이산승을 보는 그 시점이 바로 법이여!
그법은 석가머니 것도 아니고 가섭 것도 이니여!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보는 그 시점이 바로 해탈 법이여!
그다음에는 설법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해탈법
누가보물 그것을 어떻게 해야 알고 사느냐 모르고 사느냐
여기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을 설법이라 하는 것이여
여러분들이 나를 보고 있는 그 순간이 진리요! 법이요! 해탈이여!
그것을 떠나서는 부처도 중생도 없는 거여!
그것이 뭔지 모르고 살면 중생이라고 하고
그것을 확실히 하고 잘 알고 사는 것을 도인이라 서인이라 부처라 하는 거야
그것이 뭔지 오늘 여러분들이 내가 애기하는 동안 그것을 터득한다든지 이해한다든지 알면 법문들을 자격이 있고
그것을 이해하고 납득이 안가면은 하루 종일이 아니라
24시간이 아니라 21일동안 법문 들어도
소귀에 경 읽기여
보는 그 자체가 뭔지 확실히 터득해야되 !
속담에 말하기를 중이 될때 부처님을 위해서 중이 되었느냐?
절을 위해서 중이 되었느냐?
이런 말이 옛날에는 많이 있었어요
여러분들도 오늘 구룡사에 많이 올때
스님을 위해서 온것도 아니고 구룡사를 위해서 온것도 아니여!
오직 자기가 뭔가 하나 얻어 갈려고 왔는 것은 틀림없을 거여
그러면 한마디 한마디를 또박 또박 잘 집어 보면은
그것에 진맛이 한번 척 나면은
천 하 만 물은 물이 선이요
세 상 만 사는 물이로다
나 무 아 미 타 불
우리 부처님은 오직 이론과 논리와 학문을 지배할 수 있는 그 밖에 생사 해탈법을 말하신 분이 석가모니여
그러면 우리는 생사 장여의 꿈을 잘 한번 깨가지고
내가 본 애기를 하고
내가 본 맛을 알고 잘 하는 것이
너무 너무 좋기 때문에
극락이라 하는 거여!
그냥 그냥 절에만 가고 불교만 믿는 것이 불자가 아니라!
뭔가 부처님이 500생동안에 왕궁도 버리고 처자도 버리고 설산에 가서
수고 수고해가지고 얻은 것이 뭔지
한번 생각하고 절을 한번 해보라고
그것도 저것도 생각안하고 절만 와서 꾸벅 꾸벅 하는 것을 보면……
……………
첨부된You Tube를 보시면 재미있게 자세히 들으실 수 있습니다
Calgary에 있는 서래사는 성수스님 맏상좌가 세운절입니다
혹시 성수스님 전법제자를 아시는 분있으시면 아래의 댓글로 알려주시면 진심으로 고맙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보람차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나무이미 타불 관세움 보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