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NW 또 다시 상수도 본관 파열 발생 - 보우니스 일부 지역..
(박연희 기자) 캘거리 NW 보우니스(Bowness) 지역에서 12월 30일 오후 8시 무렵 상수도 본관이 파열되며 대규모 침수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물이 빠르게 차오르며 7대의 차량이 물에 갇혔으며, 소방대원들은 차량 안의 13명을 구조했다. 파이프가..
기사 등록일: 2025-12-31
토론토 여성, 선샤인 빌리지에서 사망 - 눈이 깊게 쌓인 구간에 빠..
(이남경 기자) 앨버타 주 선샤인 빌리지 스키 리조트에서 스키를 타던 여성이 부드러운 눈이 깊게 쌓인 구간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27일, 초보자용 코스로 분류되는 그린 슬로프에서 일어났으며, 숨진 여성은 토론토 출신의 파라 머천트(..
파카스 시장, “2026년 시정, 시민을 위한 행동으로” - 실용주..
(서덕수 기자) 캘거리 제로미 파카스 시장이 2026년은 말 보다는 행동으로 캘거리 시민들을 위한 핵심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지난 주 언론과의 송년 인터뷰를 통해 “대립과 갈등이 아닌 캘거리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이고..
코로나 지원금 후폭풍…CRA “부적격 지급액 100억달러 미회수” ..
(안영민 기자) 캐나다 국세청(CRA)이 코로나19 기간 지급된 긴급지원금 가운데 약 140억달러가 소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수급자에게 지급됐으며, 이 중 약 100억달러가 아직 환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CRA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
기사 등록일: 2025-12-30
캘거리, 눈보라 여파로 항공편 95편 지연 - 에드먼튼은 1단계 주..
(박연희 기자) 캘거리의 혹한과 강한 눈보라로 일부 겨울 야외활동이 중단되고, 공항에서는 대기 시간이 길어졌다. FlightAware에 따르면 12월 27일 캘거리 국제 공항에서는 총 95편의 항공편이 지연됐으며, 지연 시간은 최대 30분 가량이었다. 미국..
기사 등록일: 2025-12-29
에드먼튼 응급실에서 대기하던 40대 남성 사망 - 8시간 기다린 뒤..
(박연희 기자) 세 자녀를 둔 44세의 에드먼튼 남성이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차례를 기다리던 중 사망했다. 회계사 프라샨트 스리쿠마는 12월 22일 평소와 같이 출근했다가 심각한 가슴 통증으로 의뢰인의 차를 타고 그레이 넌스 커뮤니티 종합병원(Grey ..
캐나다 주택난 주범으로 지목된 비영주권자, 주택 소유는 1% 미만에..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심각한 주택난을 이민자, 특히 비영주권자 증가 탓으로 돌려온 여론과 정책 기조가 통계청 공식 자료에 의해 정면으로 반박됐다. 연방정부가 이를 이유로 비영주권자 유입을 대폭 줄인 것은 정책 방향을 잘못 짚었다는 비판이 나온다...
캐나다, 부패·비리 의혹에도 우크라에 25억 달러 추가 지원… ‘밑..
(안영민 기자) 캐나다가 우크라이나에 25억 달러 규모의 추가 경제 지원에 나선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27일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양자회담에 앞서 이 같은 지원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캐나다 총리실에 ..
기사 등록일: 2025-12-28
주민청원, 앞으로는 맘대로 못해 - UCP, 청원수수료 2만 5천 ..
(서덕수 기자) 스미스 주수상과 주의원들에 대한 주민소환 운동이 봇물처럼 터지고 있는 가운데 UCP가 주민청원의 근거인 Citizen Initiative Act를 개정해 앞으로는 무분별한 청원을 제한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지난 주 수요일 통과된 법률 개정에 따..
앨버타 주민 4분의 1, 식료품 사기도 빠듯 - 푸드뱅크 지원 물품..
(이남경 기자) 식료품 가격이 계속 오르는 가운데,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 넥스트도어와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가 실시한 새로운 설문조사에 따르면 앨버타 주민의 거의 4분의 1이 식료품을 감당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
기사 등록일: 2025-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