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연방 공무원 7월부터 주 4일 출근 의무화…고위 간부는 5월..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재택근무 축소에 본격 나선다. 재무위원회는 올여름부터 연방 공무원들에게 주 4일 사무실 근무를 의무화하고, 고위 간부급은 주 5일 전면 출근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재무위원회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공지문에 따르면 정..
기사 등록일: 2026-02-06
캘거리 경찰위원회, 무인 과속 단속 재개 요청 -카메라 단속과 치명..
(이남경 기자) 캘거리 경찰위원회가 최근 과속 증가와 잇따른 치명적 교통사고를 이유로, Deerfoot Trail과 Stoney Trail에서의 무인 과속 단속 재개를 요구하며 주정부에 공식 요청에 나섰다. 경찰위원회는 28일 정기 회의에서 주가 관리하는 두 개의 고..
캘거리 소방국 평균 출동 시간, 목표 도달 실패 - 인구 증가 및..
(박연희 기자) 캘거리 소방국의 평균 출동 시간이 2025년에 목표 시간에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소방국장 스티븐 덩워스에 따르면 지난해 첫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한 시간은 전체 출동의 90%에서 7분 45초를 기록했다. 이는 캘거리 소방국의 ..
캘거리 경찰 서비스, 직원 부족 문제 심화 - NE 경찰서 주말 창..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찰이 직원 부족 문제로 2주 연속 주말 동안 NE 5지구 경찰서의 일반 시민 이용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이후 캘거리 경찰 서비스 부국장 클리프 오브라이언은 이 같은 문제가 다시 발생하거나, 다른 지역으로도 확장될 가능성이 크..
토론토 경찰 ‘역대급 부패 스캔들’…현직 경찰 7명 전격 체포
(안영민 기자) 캐나다 토론토 경찰에서 전례 없는 대규모 부패 사건이 드러났다. 현직 토론토 경찰관 7명과 퇴직 경찰 1명이 조직범죄 연루 및 기밀 정보 유출 혐의로 체포·기소되면서 캐나다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요크 지역 경찰은 5일 기자회견..
기사 등록일: 2026-02-05
카니 총리, 새로운 전기차 구매 인센티브 및 판매 의무화 폐지 발표..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전기차(EV) 보조금 확대와 충전 인프라 구축, 관세 대응을 축으로 한 새로운 자동차 산업 전략을 내놓으며 국민적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산 차량에 대한 관세 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캐나다는 전기차 전환을 가속화하면서..
수도관 본관 교체 공사로 일부 주택, 사업체 영향 - 캘거리시, 엔..
(박연희 기자) 캘거리 베어스포 남부 수도관 본관 교체 공사가 시작된 가운데, 공사로 인해 소수의 주택 및 사업체가 영향을 받게 됐다.영향을 받는 주택은 총 3채로 Bowness Road와 Trans-Canada 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 인근의 Montgomery View N...
기사 등록일: 2026-02-04
캐나다서 발 빼는 미국차…오타와, ‘대안 파트너’로 한국에 손짓 -..
(안영민 기자) 미국 완성차 업체들의 캐나다 생산 비중이 급격히 줄어들자 캐나다 정부가 새로운 자동차 제조 파트너를 찾기 위해 한국을 비롯한 해외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포드·스텔란티스·제너럴모터스(GM) 등 이른바 ‘디트로이트 빅3’가 캐나다 현지..
현대로템, 에드먼튼 경전철 수주…3200억 규모 - 32편성 공급 ..
(안영민 기자) 현대로템이 캐나다 에드먼튼시 경전철(LRT) 추가 공급 사업을 수주하며 북미 철도시장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현대로템은 3일 앨버타주 에드먼튼 시정부와 약 3200억원 규모의 고상형 경전철 차량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
주정부 공무원 재택 근무 종료, 사무실 전면 복귀 - 노조, “하이..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 공무원 수천 명이 하이브리드 근무를 종료하고 사무실로 전면 복귀했다.주정부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공무원들이 재택과 출근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하는 하이브리드 근무를 시작했던 바 있다. 그러나 앨버타주 공무원 노조(AUP..
기사 등록일: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