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분리 청원 서명, 캘거리에서도 시작 - 시민 수백 명 서명 ..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캐나다 분리 청원 서명이 주 전역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캘거리에서도 1월 26일 서명이 시작됐다. 서명을 원하는 시민 수백 명은 스탬피드 공원 Big Four Roadhouse 밖에 길게 줄을 섰다. 분리 청원 운동을 진행 중인 스테..
기사 등록일: 2026-01-29
(종합) 캐나다 잠수함 발주에 현대차 공장 유치 거론 - 글로브앤메..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의 대규모 잠수함 도입 사업을 계기로 한국 자동차 제조업의 캐나다 진출이 가시권에 들어섰다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글로브앤메일과 씨티브뉴스 등 캐나다 현지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와 한국 정부가 최대 12척 규모..
기사 등록일: 2026-01-28
(1보) 캐나다, 한국 자동차 제조업 캐나다 유치 합의 - 글로브앤..
(안영민 기자) 캐나다와 한국 정부가 한국 자동차 산업의 캐나다 내 제조 및 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에 합의했다.28일 글로브앤메일에 따르면, 양국은 최근 자동차 제조와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신문은 양국의 합의 문건을 확인했다고..
앨버타, 10여 년 내 BC 제치고 ‘인구 빅3’ 부상…캐나다 인구..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인구가 향후 50년 동안 최대 7,600만 명에 육박할 수 있다는 장기 전망이 나온 가운데, 앨버타주가 브리티시컬럼비아(BC)를 제치고 캐나다 내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주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저출산 고착화와 이민..
캘거리 경찰, NE 주택 총격 용의자 수배 - “50만 달러 안주면..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찰이 비어있던 NE의 주택에 총격을 가한 2명의 용의자를 찾고 있다.경찰은 용의자들이 1월 24일 오후 10시 30분 무렵, 아무도 입주해 있지 않은 Redstone Common NE 100번지에 총을 여러 발 발사했다고 밝혔다. 집 ..
쉽 앤 앵커, 아파트 건축 반대 - 바로 옆에 건설되는 아파트, 완..
(이남경 기자) 캘거리 벨트라인 지역의 대표적인 펍인 쉽 앤 앵커의 위층과 인접 부지에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펍 측은 해당 개발이 사업에 치명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캘거리 시의회는 20일 열린 공개 청문회에서 534 ..
주정부 공지) 관료주의 축소, 실질적인 성과 창출: 낼리 장관
앨버타 서비스 및 관료주의 축소 담당 장관 데일 낼리는 관료주의 인식 주간을 맞아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오랫동안 앨버타 주민들이 의존하는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조차 과도한 서류 작업, 긴 대기 시간, 그리고 오늘날 우리의 삶, 업무, 사업 방식을 반영하지 못하는 시대착오적인..
기사 등록일: 2026-01-27
에드먼튼 제설불만 폭증 - 311 제설관련 전화문의만 3만 건 넘어
(서덕수 기자) 지난 해 12월 1일부터 올 해1월 21일까지 에드먼튼 311로 접수된 제설관련 전화가 무려 33,350건에 달했으며 이 중 직접적인 제설요청이 1만 5천 건, 제설관련 Bylaw 문의 7천 건 등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수치는..
캘거리, 청년 실업 문제에 나섰다 - 고용주와 취업 인력 사이의 간..
(이남경 기자) 캘거리에서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대 2,000개의 일자리 및 산업 연계 기회를 창출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출범했다. 캘거리 경제개발(CED)은 2027년까지 청년들을 위한 2,000개의 산업 배치 및 취업 기회를 마련하는..
캘거리에 두 번째 페어몬트 호텔 들어선다, 스탬피드 파크 인근에 2..
(박연희 기자) 페어몬트 호텔 앤 리조트(Fairmont Hotels and Resorts)가 캘거리에 두 번째 호텔을 건설한다. 이 호텔은 스탬피드 파크 인근에 지어질 예정이다. 캘거리의 페어몬트 팰리서(Palliser) 호텔은 지금으로부터 112년 전인 1914년,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