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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아들 현이(첫번째)
막내 아들 현이(첫번째) 막내의 얼굴이 날이 갈수록 어두어지고 있었다. 막내는 대학에서 모두 힘들다고 하는 Engineering Physics를 공부했다. 직장 사정이 점점 안 좋아진다고 했지만, 4월말 공부를 끝낼 때까지만 해도 자신만만 했었다. 사방에다 이력서도 보내고 여기 저기 수소문을 ..
기사 등록일: 2005-03-16
콘스탄틴 황제_간략한 기독교 역사 7
글 : 캘거리 성결교회 한호 목사 1000년이 넘도록 기독교에서 기억되는 인물이 ‘콘스탄틴’이라는 황제이다. 그의 영향으로 인해서 기독교는 새로운 단계와 모습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콘스탄틴은 로마의 옛 영광을 복원시키고자 꿈꾸었다. 이전의 황제들인 데시우스와 디오클레티안과의..
기사 등록일: 2005-03-16
동성애, 동성결혼 유감
글 : 순복음 캘거리 쉼터교회 이진종 목사 의미하였다. 물론 지금도 우리 사회에 그 위력은 여전히 미치고 있다. 현대의 가장 큰 화두는 섹스(sex)다. 어쩌면 성적인 어필을 해야만 상품이 잘 팔리는 상업성(?) 때문인지 몰라도 대부분의 대중문화(또는 media) 안에 소비자가 그것을 원한다..
기사 등록일: 2005-03-16
오르기 힘든 나무 (일곱번째)
1981년 6월화창한 초여름의 날씨! 날씨가 좋아서 인지 꼬마들이 놀이터에서 떠들며 놀고 있었다.“좋구나~ 날씨 한 번 조~오쿠나~!”집에 들어서니 구수한 생선찌개 냄새가 식욕을 돋구었다.“조~오쿠나! 날씨도 좋고, 찌개냄새 좋고……”“이런 보금자리가 있는게 좋고, 단란한 가족이 있다는게..
기사 등록일: 2005-03-09
사순절 유감-미디어 스택 절제 운동
글 : 캘거리 순복음 쉼터교회 이진종 목사 21세기는 한마디로 문화시대이다. 요즘의 세대는 밥 없이도 살아도 문화없이 살 수 없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의 세대가 세상문화에 깊이 젖어 있다는 증거이다. 특히 10대들은 문화의 최대 소비층이다. 그들은 남이 하면 다 따라 해야만 ..
기사 등록일: 2005-03-08
마지막 핍박과 교회의 승리_6 (간략한 기독교 역사)
2세기 후반에 교회는 잠시 평화의 시기를 누렸다. 왜냐하면 로마제국은 야만족의 침입에 대항하다 보니 기독교에 대하여 관심을 둘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3세기에 들어서서 상황은 변화하기 시작했다. 계속되는 로마 제국 내에서의 내전과 야만족의 침입으로 로마제국은 위기를 겪게 ..
기사 등록일: 2005-03-08
시인의 存在(존재)와 憂愁(우수)_이유식 컬럼 10
작년 모국을 방문했을 때 우연한 모임에서 한국문인협회 이수화 부회장으로부터 그의 27번째 시집 ‘존재와 우수’를 증정 받았다. 나는 이 시집을 읽으며 시인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또한 시인이 항상 느끼고 있는 근심걱정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고 있지만 아무 결론을 찾지 못하고 하루하..
기사 등록일: 2005-03-08
동의자는 하나님
동의자는 하나님 저는 가끔 저희들이 하는 회의 장면을 생각해 봅니다. 제직회에서 어떤 사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한 다음에 한 사람이 동의안을 내 놓습니다. 그때 여기저기서 “재청합니다” 라는 말이 나오면 동의자의 얼굴이 환해집니다. 자기의 의견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해 준다는 것..
기사 등록일: 2005-03-07
발렌타인 유감_이진종 목사(캘거리 쉼터교회)
3세기경 로마의 황제 크라디우스는 결혼한 남자들이 전쟁에 나가는 것을 꺼려하여 결혼을 금하였다. 그때 감독 발렌타인은 이 명령을 어기고 연인들에게 몰래 혼인성사를 베풀어 주다가 발각된 후 당시 로마의 신 루페르쿠스를 섬기면 사면하겠다는 제의를거절하고 죽음의 길을 택하였다. 이 ..
기사 등록일: 2005-03-02
신 바리새인 유감_이진종 목사
“쟁이”(혹 “장이”)라는 말은 거의 프로에 가깝다. 단순히 어설픈 아마추어와는 거리가 멀다. 우리 주위에 흔히 들을 수 있는 말로 “대장장이”, “옹기장이”, “토기장이” 등이 있다. 이때의 “장이”라는 접미사는 전문직을 뜻하는 말로 사용된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쟁이” 라는 말..
기사 등록일: 200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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