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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기 힘든 나무 (네번째)
1978년 11월열흘쯤 지나서 인터뷰한 회사의 HR manager에게서 전화가 왔다. 회사로 오라고 했다.“이게 무슨 징조야? 나쁜건 아닌 것 같은데……”오후에 잠간 시간을 내서 인터뷰한 회사로 갔다. HR manager가 반갑게 맞아주엇다.“다시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어떻게 지내셨습니까?”“잘..
기사 등록일: 2005-02-09
오르기 힘든 나무 (세번째)
1978년 10월카나다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한 가지 불문율 비슷한 것이 있다. 직장생활을 upgrade할려면 3년에서 5년 사이에 직장을 옮겨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한 직장에서 10년 이상을 일하게 되면, 그 회사에서 은퇴를 하던가 아니면 나가라고 할 때까지 일 할 생각을 해야..
기사 등록일: 2005-02-08
한해를 보내며 ___民草 이유식 컬럼_9
새벽 닭우는 소리 들리드니 금년은 닭의 해인가 보다. 갑신년 다사다난한 한해가 가고 을유년 새날이 밝았다. 왜 일까? 언제나 해가 바뀌면 허전하고 허무한 생각이 뇌리를 엄습한다. 연말에 있었던 ‘쓰나미’의 피해가 하루하루 늘어난다. 10만명의 인명을 앗아 갔다더니 15만여명으로 늘어..
기사 등록일: 2005-02-08
겨울철 기본 주택관리_부동산 컬럼 22
안녕하세요. CNDream독자 여러분 이번 주 기사는 캐나다 캘거리에 사시면서 상식적으로 알아 두어야 할, 겨울철 기본 주택 관리에 대해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독자 분들이 캐나다, 특히 캘거리에서 거주하실 때는 이러한 주택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늘 인식하시고, 자그마한 것부터 실천을..
기사 등록일: 2005-02-08
예루살렘 교회와 이방인 선교_1
글) 캘거리 성결교회 한호목사1. 초대교회인 예루살렘 교회와 이방인 선교 1) 예루살렘 교회 기독교는 유대 지역에서 시작된 종교이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로,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이 예루살렘에서 공동체를 형성하여 교회를 시작하였다. 초대교회에 관해서는 신약성경의 '사도..
기사 등록일: 2005-02-07
오르기 힘든 나무 (두번째)
1978년 2월병원 분만실에서 처음 아들을 봤을 때는 솔직히 아무리 잘 봐 줄려고 해도 “예쁘다” 라고 할 수가 없었다. 힘들게 그 좁은 산도를 통해서 나왔기 때문에 멍이 든것 같기도 했고, 이상할 정도로 빨갛었는데, 천천이 젖살이 오르고 수분이 빠지니까 “야~ 정말 예쁘다!” 하는 ..
기사 등록일: 2005-01-26
우리 다 같이 올바른 행동으로 올바른 생활을 합시다.
독자투고 글 : 최성두(에드몬톤 근교 거주 독자) 동포 여러분, 못 된 미꾸라지 한 마리가 논 바닥에 흙탕물을 만들듯이 조용하던 우리 동포사회도 지금 그러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참으로 서글픈 일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과거 역사와 현실을, 그리고 한치의 앞과 우리 민족..
기사 등록일: 2005-01-23
몰게지 & 부동산 거래 사기 조심하시기를...부동산 컬럼 21
안녕하세요. CNDream독자 여러분 이번 주 기사는 지난주에 이어 여러분이 캐나다에 사시면서 상식적으로 알아 두어야 할, 부동산 거래 사기 및 그와 관련된 몰게지 사기에 대해 언론에서 보도한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독자 분들이 캐나다, 특히 급성장하고 있는 캘거리에서 이러한 ..
기사 등록일: 2005-01-23
Jack Darling Park에서
지난 12월 27일(월) 가족들과 함께 Jack Darling Park에 갔었습니다. Jack Darling Park은 제가 사는 곳(Mississauga)에서 자동차로 약 15분 정도 가면 있는 아름다운 공원입니다. 호수가 있고, 호수 건너편에 토론토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곳입..
기사 등록일: 2005-01-19
오르기 힘든 나무(첫번째)
오르기 힘든 나무 (첫번째)1978년 1월벌써 임산부 교실에 등록한지도 한달 반이 넘었다 순진이의 배는 정말 남산만 했다. 분만일이 점점 닥아오니 응근히 걱정이 됐다. 무지하게 아프다는데…… 임산부 교실에서 배운 호흡법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가끔 손인지 발인지 모르지만, 순진이의 ..
기사 등록일: 200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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