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식비 지출 늘 것 - 외식과 인스턴트 식품 비중 늘어
캐나다인들이 2018년에는 외식을 좀 더 자주 하면서 추가적으로 돈을 사용할 것이라고 예측하는 보고서가 나왔다. 내년 식품 인플레이션은 전반적으로 1~3%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달하우지 대학과 겔프 대학의 연구원들이 처음으로 공동 작업한 캐나다 식품 보고서는 밝혔다. 평균 4인 가..
기사 등록일: 2017-12-22
캘거리 단독주택 건설 지속적 성장세
10개월 연속해 캘거리 단독주택 착공 수가 전년 동기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1월 캘거리 도심 지역에서 390채의 단독 주택이 착공되어 매년 11%가 늘었다고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가 밝혔다.대도시 지역 인구조사에는 에어드리, 코크레인과 체스트미어와 같은 인근 시와 타..
엠파이어, 월마트와 노프릴스에 도전장 - 할인 브랜드인 ‘프레쉬코’..
소비스를 소유한 엠파이어는 4년 전 세이프웨이를 인수한 뒤 지속적으로 시장 지분 유지에 어려움을 겪으며 소비자들의 발길을 잡지 못하자, 서부 캐나다에 있는 매장의 25%를 새로 론칭한 할인 브랜드인 프레쉬코로 바꿀 것으로 보인다. 엠파이어의 CEO인..
인터 파이프라인, 35억 불 플라스틱 프로젝트 발표
궁지에 몰린 앨버타의 에너지 산업에 인터 파이프라인이 35억 불 규모의 캐나다 최초 프로판-플라스틱 석유 화학 시설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같은 소식은 3년간 저유가 시대를 겪으며 많은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및 천연가스 수출 계획이 지연되거나 취소된 앨버타에 긍정적인 바람을 불어넣고 ..
앨버타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입찰 열기 뜨거웠다
앨버타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한 뜨거운 입찰 열기로, 주정부에서 당초 예상인 400메가와트(MW) 생산에서 50% 늘어난 600 MW로 목표를 수정하고 나섰다. 주정부에서는 지난 13일, 앨버타 남쪽에서 255,000채의 주택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4개의 풍력 에너지 프로젝트를..
세노버스의 새로운 리더, 매니지먼트 개혁하나?
많은 부채를 안고 있는 세노버스 에너지는 지난 목요일 비용이 절감된 예산안을 발표하며 500-700개의 일자리를 줄임과 동시에 매니지먼트를 재배치하며 경영을 안정화하고자 한다고 발표했다. 세노버스의 대표이자 CEO인 알렉스 풀베이는 발표에서 “우리의 2018년 최우선 목표는 자본 원칙..
앨버타 탄소세, 내년 인상 이후 2021년까지 동결
지난 주 금요일 샤논 필립스 주정부 환경부 장관이 앨버타 시민들의 탄소세 부담은 내년 인상 이후 2021년까지는 인상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올 해 1월 톤 당 20달러로 시작한 앨버타 탄소세는 내년 1월 1일부터 톤 당 30달러로 인상된다. 샤논..
캘거리 비즈니스, 새 해 어려운 여건에도 희망 싹 튼다.
캘거리에도 최근 경기 반등의 신호가 나타나고 있는 와중에 캘거리 비즈니스 리더들 또한 내년 경기 전망을 조심스럽게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발표된 내년 캘거리 비즈니스 리더들의 경기 전망에 따르면 산재한 악재들 속에서도 캘거리의 경기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
캘거리, 경제 회복 위해 9천만불 배정
캘거리시에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회복 및 다운타운 활성화를 위해 9천만불을 배정했다. 시의회에서는 지난 18일, 경제 개발 투자 기금에 9천만불을 배정하는 방안을 13대 1로 통과시켰다. 다운타운 활성화를 위해 비상 기금에서 1천만불을 지출해 경제 개발 투자 기금을 만든 지 6개월만이..
캐나다 오일 WCS, 배럴당 30달러로 - 악재 겹쳐 하락 부채질
캐나다의 오일 샌드 오일의 WTI 대비 현재 배럴당 27 달러 할인으로 판매되고 있다. 지난 주말 WTI가 배럴당 57.27 달러에 거래될 때 캐나다 오일 벤치마크인 WCS(Western Canada Select)는 배럴당 30.27달러에 거래 되었다. WCS가 WTI 대비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