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시의회, 웨지우드 하이츠 개발 승인 - 지역 주민들 반발..
(서덕수 기자)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에드먼튼 시의회가 웨지우드 하이츠의 학교부지 일부를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공급을 위해 매각하기로 승인했다.지난 해 11월 당초 대규모 부지 매각이 진행되었지만 법원이 에드먼튼 시가 지방자치법을 위반했다는..
기사 등록일: 2026-02-27
캐나다 2025년 성장률 1.7%…팬데믹 이후 최저 - 2020년 ..
(안영민 기자) 캐나다 경제가 2025년 연간 성장률 1.7%를 기록하며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충격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2020년 이후 가장 낮은 연간 성장률로, 경기 둔화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27일 캐..
캐나다인 79%, 앨버타 독립에 반대 - 오일, 가스 산업이 캐나다..
(박연희 기자) 대다수의 캐나다인은 앨버타와 퀘벡이 캐나다로부터 분리되는 것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앵거스 리드 연구소에서는 최근 앨버타와 퀘벡에서 나타나고 있는 분리 움직임에 캐나다인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기사 등록일: 2026-02-25
캘거리 및 에드먼튼 주택 시장, 겨울 들어 둔화 조짐 - 최근 몇 ..
(이남경 기자) 에드먼튼의 1월 주택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7% 이상 감소했으며, 캘거리 역시 같은 기간 15% 하락했다. 전국적으로도 주택 거래가 위축되면서 지난달 주택 판매는 16% 줄어들었고,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두 번째..
캐나다 모기지 부채 1조9,500억달러…연체율 급등에 ‘빚의 경고등..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잔액이 지난해 4분기 1조9,500억달러로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 중앙은행 기준금리가 2.25%까지 낮아졌고 일부 지역 집값이 조정받았음에도 가계 부채는 줄지 않았다. 신용평가사 에퀴팩스캐나다는 ..
기사 등록일: 2026-02-24
‘빚으로 메우는 일상’ 앨버타 2030세대 재정 압박 - 작년 2..
(이정화 기자) “월급은 그대로인데 렌트랑 보험이 계속 오르니까 카드에 의지할 수밖에 없죠.” “출퇴근 때문에 차를 샀는데 이자 부담이 생각보다 큽니다.” “스포츠 베팅은 재미로 시작했는데 잔고가 줄어드는 게 더 빠르더라고요”생활비와 자동차 금융, ..
기사 등록일: 2026-02-23
주택 가격 상승에 다세대 주택(Multi-generational homes) 수요 증..
건설업계도 추가 세대를 설치할 수 있는 배관 및 전기 설비 기본 제공 (박미경 기자) 캘거리에서 여러 세대가 함께 거주하는 다세대 주택(Multi-generational homes)에 대한 수요가 최근 5년간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계속 오르는 단독 주택 가격..
기사 등록일: 2026-02-22
정부 공지) 앨버타의 지역사회 건설
앨버타의 지역사회 보조금 프로그램은 주 전역에 더욱 강력하고 밝으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지난 한 해 동안 앨버타 주 정부는 지역사회 시설 개선 프로그램(CFEP)과 지역사회 이니셔티브 프로그램(CIP)을 통해 6,400만 달러를 투자하여 비영리 단체들이 서비스를 제공..
기사 등록일: 2026-02-21
요즘 캘거리 주택 시장에서 50만 달러로 무엇을 살 수 있을까?..
(이남경 기자) 한때 캘거리에서 첫 주택 구매자들이 가장 선호하던 주택 유형은 단독주택이었다. 그러나 5년 넘게 이어진 집값 상승으로 인해 이제 이 가격대는 해당 구매층에게 사실상 손이 닿지 않는 수준이 됐다. 2020년 1월만 해도 50만 달러는 ..
기사 등록일: 2026-02-20
앨버타 신기술 프로젝트에 2,800만 달러 지원 - 환경 보존하며 ..
(이남경 기자) 에너지 생산을 확대하면서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기술을 적용한 프로젝트 6건에 대해 앨버타 주정부가 총 2,800만 달러를 지원한다. 주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약 1,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2027년까지 앨버타 경제에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