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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밤으로 가는 바다
작성자
안희선
게시물번호 -1107
작성일 2005-02-17 15:11
조회수 2954
밤으로 가는 바다
고요의 덩어리 속에
나의 꿈은 말려 가고,
희미한 추억의 포말(泡沫)은
반짝이는 파도를 닮아간다.
건널 수 없는 바다.
높이 서는 물결.
하지만 바라본다.
흘러간 세월 딛고,
다시 시작하는 바다를.
내 안에서 너의 시간 반짝일 때마다,
애무하는대로 머리카락 물결치듯이
숨길 수 없는 그리움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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