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뉴스에서 본 비치에 있던 분들은, 노년층뿐들만이 아니라 젋은 많은 분들과 어린 가족단위의 분들도 많았습니다..
호주의 젊은 사람들만 살기 힘든게 아니고, 여기 캐나다에서도 많은 젊은 분들이 부머세대에 대해 많은 비평을 하는 것을 종종 들어왔습니다. 여러 이유로 이해는 하는데, 언제 인류역사에서 인생이 살기 쉬운 때가 있었나요? 태평성대도 있었지만, 그래도 정도만 다르지 항상 어떤 문제든 있지 않나요?
저는 제 가족에게 항상 1차세계대전, 2차세계대전, 대공황, 역사에서 여러나라에서의 - 한국도 포함해서요- 극도의 차별을 둔 사회 신분계급제도및 노예제도 등등을 상기시킵니다..
저는 나이가 먹어갈수록 이제는 살아갈 날이 살아온 날보다 훨 적게 남아서인지, 불평보다는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찾으려는데 중점을 두고 노력을 합니다. 그래야 시간및 에너지, 노력, 돈도 절약하면서, 생산적이고, 효과적이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테니까요. ^^
밖의 요인들은 크게 제 힘으로 컨트롤 할 수 없지만 - 제가 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요.- 제 마음의 자세와 태도및 선택. 행동은 제가 상당 부분 소유및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때에 어떻게 그렇게 많고 많은 분들이 해변에서 그렇게 가깝게 서로 모여서 즐기고 있는지요, 이 상황에...
이 바이러스 퍼지는거 막으려고 모든것 포기하고, 희생하고 정말 조심하고 있는데요.. 사람들이 죽어가고, 아프고한데요..
무엇보다도 특히, 가족을 책임지고 있는데 돌아가시는 분들의 가족들의 삶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런 상황이 오래되면 정말 안좋은 사태도 일어날 수 있는데요... 그전에 콘트롤 되야겠지요..
말문이 막히고 기가막혀 할 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