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당선자 이석기, 김재연등은 종북 종파주의자들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종북주의자는 북한지도자, 북한세습, 북한체제, 주체사상 및 북한의 인권탄압등 북한의 정치행태 다섯 가지에 대해서는 절대로 비판하지 않는 다고 한다.
이들 종파주의자들은 대한민국의 이익 보다는 그네들의 당의 이익이 우선이고, 통합진보당의 이익 보다는 종파 (NL 계열)의 이익을 우선시 하고 종파의 이익 보다는 개인의 욕심을 우선시하는 사이비 나쁜 정치인들이라 아니 할 수 없다.
4.11 총선에서는 돼지막말이 새나라당을 다수당이 되게 하였고 차기 대선에서는 NL 계열 종북 종파주의자들이 계속 버티고 있는한 한국 국민들이 새나라당에 압도적 다수표로 재집권을 허용할 것이라 추측이 간다.
비례대표 사표내지 말고 끝까지 버티여 NL 계열과 좌파야권 연대의 몰락을 기대하여 본다.











지지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가 이 문제였던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리 흔한 문건이라도 당내부문건을 북한에 넘기고, 북한과 당운영을 상의하고 하는 사람들이 당 지도부 위치에 있는 정치집단을 저로서는 지지할 수가 없는일이죠. 똑같은 행위를 미국이나 중국에 했더라도 지지할 수 없는거죠. 미국의 하급관리 만나서 "우리 어떻게 할까요" 라고 물어보는 사람들을 지지할 수
있겠습니까?
(오해가 있을까봐 얘긴데... 당 내부문서를 북한에 넘긴다고 해서 나라에서
형사처벌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건 그 사람 맘입니다. 그러나 그런 행위가
당규위반이면 당에서 그 사람을 벌주어야 겠지요. 전혀 다른 두개의 문제지요.)
근데 이 사람들은 아마 개인의 욕심따위에 의해 움직이는 사람들이 아닐거라는 추측이 듭니다. 아마 전쟁중에, 할 수 없이 농민의 감자를 캐먹었다면 그 자리에 인민화를 묻어주는 정도의 민중에 대한 헌신을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 이들 집단에 부지기수로 많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바로 이점이 사고를 쳤다하면 돈과 사기와 여자문제 밖에 없는 새나라당 사람들과 다른점이죠.)
이들은 자신의 대의와 목적을 위해 쉼없는 활동을 보이지 않는곳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해온거 같고 (개개인으로 만나면 아마 참 휼륭함을 많이 느끼게 하는 그런 사람들도 많을겁니다.) 그러나 그 폐쇄성으로 인해 내집단 충성심, 그럼으로 인한 절차적 민주주의 무시등등의 가족주의집단의 폐해가 자란거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예전 주사파 운동권 문화도 간직하고 있을테고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이들은 욕심많은 정치집단보다는 헌신적인 (근본주의) 종교집단과 비슷한 면이 더 많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저는 한국진보에서 이들의 영향력이 확 줄어버리거나 거의 없어지기를 바라고 이번이 좋은 기회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잘되길 바랍니다.
여담인데... "우리민족끼리" 라는 말, 저는 왜 그렇게 정이 안가는지요. (여기에서도 우리나라 연방국회의원이라면 정치적 입장에 관련없이 무조건 뽑아주어야 한다는 분들과 주사파 및 공화국 조평통위원회와는 일맥상통하는점이 의외로 많습니다. - 토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