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무료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배포한 것에 대한
일반 시민의 대다수의 좋은 평가는 그의 오래된 장기적인 상술의 안목의 권모 술수를 뛰어 넘지 못한 것에 지나지 않는 다고 볼 수 있다는 생각이다.
왜냐면 거의 세계적으로 동일 내지는 유사한 바이러스 내지는 유해 차단 방지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배포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길들여진 다음 유료로 서서히 잠식하여 시장을 공약하는 전략을 쓰는 전형적인 권모술수의 상술의 기업가가 거의 99%였으니까.
안철수 백신 회사가 크는 동안 다른 동업계의 회사에서는 후퇴하는 반면 동반하여 후퇴되는 한국 바이러스 백신의 전체적인 프로그램이 후퇴하고 있었다고 볼 수 도 있다, 아니 분명 그렇게 기록은 나와있다.
이것에 대한 안철수 자신이 인정한 바도 있고.
그리고 안철수는 정치가 뭔지 경제가 뭔지 국회가 무순 일을 하는지 대통령의 직능이 무엇이고 그에 따른 권능이 무엇인지
대통령의 영향권이 어느 선 까지 미치는지 전혀 알지 못하고 정치적 철학이나 이념 조차도 없이….
공약만 내 놓았으며 거기에 대한 대안은 하나도 내 놓지 못하였다.
그리고 상식 정치를 하겠다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속임수에 지나지











국정의 복잡성에 대하여 이해를 못하거나 무지하다는 판단이 서는 것 중에
대통령의 사면권에 대한 일갈 중 범법자의 사면권을 입법부로 넘겨서 국회가 판단하도록 하겠다 라고 공약중에 하나로 내 놓았다. 이는 입헌군주제의 제도를 모르는 것이라 본다.
범법자의 사면에 대한 동의 내지나 실행의 직능상의 사법부 자체의 고유권능에 속하는 것인데 …..법 철학은 물론 법학개론 조차도 모르고 그냥 입 밖으로 나오는 데로 일갈 하는 무지로 밖에는 ….
다만 현 행 사면권이 법룰을 초월하여 행사하는 대통령의 정치범들 등에 대하여 또는 특사라는 대통령의 취임과 관련 하여 하는 것과는 안철수의 주장과는 비교 할 가치도 없는 것이라고 본다.
다만 이 행사는 대통령의 청원에 의하여 사법부가 실행하는 특별법적인 실행이져.
따라서 이는 민주주의의 삼권분립을 정면 부인 하는 행위로서 다뤄야 할 가치 조차 없는 것이됩니다.
하나 더 안철수 선거 진영의 측근은 요직에 안 안친다고 한다,.
그러면 본인의 정치철학이념에(실제 정치 절학이나 이념이나 이념의 개념의 이해도 못하고 있지만) 부합하는 선거 동지를 부인 하면 …..
생각을 공유했던 정책입안의 공백이나 정책의 공유가 안되는 딜레마에 걸리게 되는 거가 됩니다. 사실 말도 않되는 통치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어불성설의 난발을 여과 없이 입밖으로 내 보내고 있다는 생각………
더 이상 거론 할 가치가 없어서 여기서 일단 하고 싶다는……..
환언하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될 (물론 이미 기성 국회의원들 중에 개나 되지나 다하고도 있지만 …….)안철수는 정치의 입문서 정도는 정독을 한 후에 정치 입문을 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박근혜의 경우도 민주당과 마찬가지로 복지혜택을 확대 한다고!!!!!!!!!!!!!!.
아마 세계경제와 한국의 경제 중앙정부의 재무상태를 모르고 하는 소리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에서 기금으로 거둬 들이는 국민 복지 연금 내지는 각 기업체에서 거둬 들이는 국민연금 (이것은 이미 김ㄴ영샘이 있을 때 운영을 잘 못하여 지불에 어려움이 있다고 한 바 있슴) 등등 지불 불능 상황에 있을 것이데 어디서 …또 세금을 깍아 준다면서 ……국가의 운영은 세금으로 운영 됩니다.
이미 imf 등으로 나라의 제정이 고갈 되어 있는데 ….설상 가상으로 거둬 들이는 퇴직연금 등등 의 기금의 운영이 이미 거의 고갈 된 상태인데 …어떤 재화를 바탕으로 이러한 복지정치를 표겼다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