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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빨간글은 저의 의견과 답변이고,
검은색과 파란색은 질문자의 글을 첨삭했습니다.
저자의 15556(의 포스팅 글) "나는 왜 나향욱 씨 변호에 나섰는가.."
세지마 류조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가장 존경했던 인물이다.
일본육군사관학교 11 년 선배다.
--> (박정희 위에 세지마 류조가 상전으로 있다는 말로 이해 함)
세지마 류조는 전-노에게 1964 년 도쿄올림픽과 1970 년 오사카 엑스포를 예로들며
99 퍼센트 대중들의 관심을 다른 곳에 붙잡아두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이 때 한국국민을 '놀잇감을 주면 하루종일 거기에 매달려 다른 생각을 안 하는
단순한 개' 로 비유했었다.
--> (전-노 에게 박통은 하늘이니,
세지마 류조 역시 전-노에게는 최소한 박통의 동급으로 이해 함)
박정희와 동갑이면서 일본육사 선배인 김정렬이라는 인물이 있었다.
일본명 카가와 사다오 였던 김정렬은 일제강점기 당시 특이하게도
일본항공사관학교와 일본육군사관학교를 차례로 졸업한 인물로 세지마 류조처럼
1980 년 당시 전두환 정권 출범을 측면에서 지도했다.
김정렬은 이 때 이런 말을 했다고 전해진다.
"민주주의는 철딱서니없는 지식인놈들이나 지껄이는 소리야.
민주주의 체제에서는 그런 것들 (개-돼지 같은 일반국민들)도 국민이랍시고
대접을 해줘야 하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야"
--> (박정희와 동갑이면서 일본육사 선배인 김정렬은
세지마 류조처럼 전두환 정권 출범을 측면에서 지도했다 고 이해 함)
1, 간단히 정리하면 세지마 류조 -> 김정렬 -> 박통 -> 전-> 노의 순서 대로
서열이 매겨진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 선후배요 지도해 주는 사이다.
2, -->세지마 류조는 한국국민을 '놀잇감을 주면 하루종일 거기에 매달려
다른 생각을 안 하는 단순한 개' 로 비유했었다.
3, -->(다음은 글 쓴 이의 주장) 그러나 분명히 이야기하지만,,
대한민국은 적어도 내용상으로는 명백한 신분제 국가다.
사람들은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이며 적어도 법 앞에서는 만민이 평등한 문명국가
중 하나라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히 이야기하지만,,
대한민국은 적어도 내용상으로는 명백한 신분제 국가다.
--> 세지마 류조와 김정렬의 위의 말을 저자의 주장으로 재 해석했다고 이해 함.
-->그러므로 류조와 김정렬의 생각과 저자의 생각은 같다고 이해 함.
-->세지마 류조와 나향욱은 한국인을 똑 같이 개, 돼지로 표현 한 사상이 유사하다.
-->저자는 나향욱을 적극 변론하며 나서고 있다.
그러므로 세지마 류조의 사상도 변론 할 수 있다.
-->나향욱 역시 한국민을 세지마 류조의 말을 인용하여 ‘개,돼지’로 표현했고
저자는 한국민을 개,돼지로 모욕한 나향욱을 욕하는 것은 결국엔 세지마 류조가 말한
'놀잇감을 주면 하루종일 거기에 매달려 다른 생각을 안 하는 단순한 개'의
비유에 찬성하는 것이 된다는 이야기로 이해 함.
--> ''어차피 한국민은 나향욱을 욕해도 개, 돼지가 되는 것이고,
나향욱을 욕하지 않아도 이미 그에게 개, 돼지 소리를 들었으므로
결국 한국민은 어떤 선택을 히여도 개, 돼지 소리를 듣는 것은 당연하다''는
저자의 주장으로 이해 됨.
-->저자는 다음과 같이 글을 갈무리하며
-->말을 마치겠다. 나 씨에게 너무 시선을 집중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랬다가는 세지마 류조가 말한 '놀잇감에 정신을 팔고 있는 존재'가 되기 쉽다.
나 씨는, 그의 말이 아니라도 엄연히, 그리고 이미 존재하고 있는
신분제 사회의 떨어져나간 깃털에 불과할 뿐이다.
이런 정상을 참작하여 '쓸쓸한 깃털' 나향욱 피고인에게만
너무 무거운 비난을 가하지는 말기를 바라면서 횡설수설 변론을 마칠까 한다.











오류라고 말씀드리기엔 엄청난 논리의 비약이라 뭐라 말씀 드리기도 그러네요.
생각이 이렇게도 흘러갈 수도 있구나란 좋은 예시를 보여 주신 듯 합니다.
역사 상 인물을 어떻게 존경할 진 본인의 판단이므로 말씀 안드리구요,
베트남전과 관련해선 인권이 뭔지 한번 찾아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유독 한국과 한국인의 허물을 들추며 욕한다는 비난은 어이가 없을 정도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