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m에 이어 오늘 200m 경기에서도 예선탈락을 했군요.
나이가 절정기를 넘었다고 하기엔 아직 27살의 청년인데 안타깝군요.
이번 올림픽경기가 선수로서는 그에게 마지막 기회일텐데 예선탈락이라는 결과가
본인 자신에게 너무나 쓰라린 상처가 되고 혹시 좌절하는 계기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
아! 박태환선수.....
작성자 lakeside 게시물번호 9303 작성일 2016-08-07 11:00 조회수 5913
박태환씨를 세계적인 운동선수라고 자랑스러워 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운동 선수가 써서는 안되는 약물을 써서 자신의 기록을 늘리고 성과를 내었는데
그걸 처벌하지 않고 '국위선양' 을 위해 용납해 주는게 오히려 더 이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