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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미국과 중국에 관한 개인적인 의견
작성자  Nature     게시물번호 13701 작성일 2020-08-01 00:29 조회수 639


* 운영팀, 위의 비디오 게시판 법칙에 어긋나면 내리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위의 비디오는 중국의 현 내부 상태에 관한 것이니 한번 청취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정도의 바이어스가 있겠지만,
제가 여기저기 많은 주류뉴스를 포함한 여러 뉴스를 접하며 듣는 중국에 관한 상황과 소식에 많이 일치되는 면이 있
어서 올립니다.

요즘 저는 미국 선거가 11월에 끝날때까지 뉴스를 되도록이면 많이 시청 안하려고 노력합니다. 중요한 뉴스만 잠깐
잠깐 보고요. 뉴스를 볼때도 한쪽만이 아닌 두루 두루 여러 쪽의 뉴스를 시청하려고 합니다. 미디어도 하도 정치 세력
의 소유및 대변 기관이라, 골고루 보며, 다 믿지도 않습니다. 큰 흐름만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역사도 진실이 승리자에
의해 씌여지지, 100% 진실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미국 트럼프를 크게 지지하지도 않지만, 그분도 정
치권의 아웃사이더로서 대통령이 되서 반대당 민주당과 거기에 더해 본인이 속한 공화당의 대부분의 기존세력및 미
국 경제 비지니스 최고 파워들의 반대로 많이 고전에 고전을 거듭해 오고 있습니다. 다 밥그릇 싸움이지요.

제가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쪽으로 많이 기울었지만, 그 분이 시대에 맞게 미국을 개혁하려는 몇 분야에 대해서는
반대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우타타님께서,
“ 미국과 중국이 관계가 악화되어서, 남중국해로 항모 3척을 보낸 미국은 거의 준선전포고와 같습니다.” 라고 하셨는
데,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쉽게 전쟁이 나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일론 머스크가 말했듯이 중국이 미국을 경제적으로
앞서게 되면 힘의 균형이 어느 정도 바뀔 수는 있겠지요. 저도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여러 기사를 계속해서
오랫동안 읽어 왔는데, 세계 최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파워가 기본이지만, 그외에 소프트 파워(문화및 예절),
세계 국가들의 컨센서스, 교육과 기술 등등의 많은 요인이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세계 최고의 대학의 거의 50%는 미
국의 대학들입니다.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미국이 남중국해에서 우방국과 정규적으로 실시해온 유엔이 명시한 항해 자유구역의 권리와 연습을 하는 것이라고
뉴스에서 여러번 보도되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이 쉽게 갑자기 그렇게 중국에 압도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화폐가 아직까지는국제 거래에서 68% 정도 사용되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물론 83%
정도였죠. 중국에 압도 안 안되려고, 딱 한가지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이 동의하는것이 있는데요 - 그 외의 모든 이슈와
정책에서는 다 서로 상대방의 것을 좀 심하게 반대하지만요 - 이 중국에 관한 것입니다.

이 중국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는 서로 똘똘 뭉쳐 있습니다. 중국에 관한 뉴스를 읽으시면, 중국은 지금, 파이브
아이즈-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와 인디아와의 국경 충돌 문제, 타이완, 말레이시아, 베트남과의 반목, 일
본과의 섬과 영토에 관한 분쟁및, 요번에는 중국이 러시아 푸틴에게 블라디보스톡은 중국 영토라고 했습니다. 현재
블라디보스톡이 러시아에게 어떤 곳인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미국은 이 기회를 이용해 러시아를 끌어들여 중국을
고립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러시아가 미국의 경제 제재로 달러 무역에서 제외되 크게 고생하고 있지요. 저는
수출을 중국에 많이 의존해온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도 큰 경제적 타격을 감수하면서도 이렇게 강하게 중국에 대항해
나가는 것을 오랫동안 본적이 없습니다.

현재 중국과 러시아가 경제적으로 협력을 하고 있는 모양새나, 서로 여러번 영토문제며 여러 문제로 총돌이 잦은 국
가들 입니다. 해서, 중국 군대내의 분위기와 톤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톱 장군 두명이 시진핑에게 경고를 보냈습니다.
타이완 하나만을 강제 무력으로 쟁취하는 것만 해도 비용도 많이 들고 큰 댓가를 치러야 한다고요. 이런 식으로 하면
중국은 세계 최고의 국가가 되기 힘들거라고요.. 뉴스를 보니 시진핑이 하도 부풀려 있는 힘자랑을 성숙하지 않은 방
법으로 하려하니,중국 군내부에서도 많은 국가들이 미국 편을 들지, 중국편을 드는 나라가 하나도 없다며, 숨어서가
아닌 공식적으로 우려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경제계에서도 꼭대기 분들이 반대의사를 공식적으로 표시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고 있습니다. 시진핑도 푸틴에게 자기네 편을 들어 달라고 부탁하고 있다고 뉴스에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에 관한 뉴스를 좀 더 관심을 갖고 읽으시면, 중국 시진핑 한사람한테만 모든 파워와 의사 결정권이 집중되어 있
어 이성적인 판단과 결정이 내려지지 않고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고요.

이런 식으로는 오래 갈 수 없다고요. 역사적으로 많은 국가가 외부의 침략이 아닌, 내부의 갈등과 실수로 많이 패망
해왔습니다. 비지니스도 많은 훌륭한 좋은 기업이 매년 탄생되지만, 외부 요인 외에도 내부의 여러 방면의 실수로
수많은 크고 훌륭한 기업이 사라져 왔습니다. 자 아래 보시면 중국도 돈이 떨어져 세계 최고 국가가 되려고 하는 계획
을 여러면으로 슬로우 다운하던가 여러 계획들을 없애고 있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미국 트럼프가 중국에 강하게 대처하는 이유는:

1. 올해 선거에 이기려고, 아직 선거를 안해 실상은 모르지만, 현재 뉴스에서는 선거 폴에서 민주당 바이든에 뒤지니,
코로나바이러스 책임전가를 중국에 더 강하게하며, 여러면으로 중국을 압박해 민주당과 공화당및 미국민이 다 동의
하는 한가지 이슈인 중국 견제에 온 힘을 쏟고 있다.

2. 트럼프가 진심으로 세계에서 미국의 위치를 지키려고 중국을 견제하고 저지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3. 위 1번과 2번 둘다 이다.

3번일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세계에서의 중국의 위치는 미국과 많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세계 패권 다툼은 장기전이라고 전문가 분들로부터 들어 왔습니다.
정치와 국제관계 역사에 관해 잘 알고 있으신 분들이 계신거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필리핀과 같은 선택을 할지 아닐지요..

제가 관찰해온 미국과 중국의 현재 상황은 이상입니다.

*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사항이 있거나 보충할 사항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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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ata  |  2020-08-01 11:10     

nature님의 글은 항상 객관적이고, 사실을 잘 정돈하여 쓰셔서,
대분의 사람들이 댓글을 달 필요가 없어 하는거 같습니다.
얼마전에 궁금해 하셔서 이제야 의견을 드립니다.

중국도 사실 정치적으로 파벌이 아주 심하게 존제합니다.
시징핑이 권력을 유지하기가 쉽진 않을꺼 같습니다.

그래서, 시징핑이 트럼프에게 무모한 행동을 하는것 같습니다.

미국이 이번 기회를 잘 이용하면,
중국을 보다 국제사회에 좋은 나라로 탈바꿈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과거 키신저가 소련 붕괴의 시나리오를 잘 짜 듯이 말이죠.

장기적인 패권은 사실, 미국의 페배를 의미합니다.
지금도 중국이 감추어진 국방비용은 미국을 앞도 할꺼 같습니다.

중국은 인공위성까지 우주선까지 날릴 수준 입니다.
곧 이대로 10년 만 지나면, 남중국해는 미국이 못 견딜꺼고,

그후 다시 10년 이면 미국의 국방력과 대등할꺼로 예상됩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고
놓치면 미국의 몰락이 시작될꺼 같습니다.

Nature  |  2020-08-01 12:27     

일론 머스크며 미국 유명한 비지니스계의 인사가 중국이 미국을 앞서게 될 것이라고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론 머스크 왈, 미국은 너무 오랫~동안 승리를 해와 '자만심과 자격 (complacency & entitlement)' 에 도

취되어 있는데, 중국은 '에너지가 넘치고 열심히 일한다' 라고요. 일론 머스크도 처음에 본인 비지니스 미국에서

시작할때 미국 여러 큰 주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아왔습니다. 아직 다 갚지도 못했고요. 그리고 여기 가서 이 말,

저기 가서 저 말 정말 똑똑하게 정치적이고 경제적으로 자기한테 도움이 되는 행보를 잘해오고 있습니다.

이분의 비지니스 철학은 정말 존경합니다.

나중에 미국과 중국의 위치가 바뀌게 되면, 그것 또한 미국의 자업자득이라 할 말이 없습니다. 전 역사를

통해 너무나도 많은 최강국들이 전성기를 누리고 나서 다른 나라에 자리를 내주는 것을 많이 배워왔습니

다. 제 가족 일원 중에는 중국의 패권 승리를 내다보며, 미국은 아마 옛 로마의 비잔티움 제국과도 같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런 예측을 하는 가족 일원은 여러 면에서 틀린적이 한 두번이 아니

고, 여러번 있었습니다. :)

저는 그렇게 세세한 것 까지는 잘 모르고요..

Utata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미국이 이번 기회를 잘 이용해 자신에게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기를 바랍

니다.

다른 나라든 중국이든, 다른 어떤 국가보다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가면, 자리가 그

사람을 만든다고 좀 더 성숙된 리더쉽을 기대해 봅니다.

많은 어르신들도 계시지만, 저는 사람과 세상일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사항이고, 예상하고 계획한 대

로 되는 것도 아니라 - 너무 수동적이고 기회주의적으로 들릴지는 몰라도 - 시대와 세월이 바뀌는 대로 잘

적응해 나가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주의의 사람입니다.

강한자와 독한 자가 살아 남는 것이 아니고, 제일 잘 적응하는 자가 살아 남는다는 교훈을 마음에 새기면서

요..

저는 한국음식, 미국음식, 중국음식, 다른 여러 나라의 음식들 참~ 잘 먹고 즐깁니다. :)

Utata  |  2020-08-01 16:32     

우리가 첨 사람을 볼때, 주의에 레퍼럴을 받습니다.

그게 정확지는 않아도, 확인하는게 무척 도움이 됩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여기 글을 쓰시는분들 아무리 서로간에 대화를 해도
항상 제로 섬이 됩니다.

그럴바엔 서로간에 크게 상처나 주지나 말지...



인간도 그런데 국가는 더하지요.

전 중국공산당을 신뢰를 안합니다.
일단 대부분의 국가와 준 전쟁 상태고,
하다 못해 소련하고도 문제가 많았죠.

그걸 미국이 이용해서, 소련이 붕괴되게 한걸로 압니다.

미국과 중국중 고르라면, 전 미국을 고르겟습니다.

이유는 때론 나쁘게 보여도 자정기능이 있고,
캐나다 멕시코와 그래도 잘 지네니까요.

어쩜 트럼트 대통령이 재선을 위해 중국 문제를 꺼냈다곤 하지만,

미국으로선 마지막 기회이지요.

아마 10년만 지내도, 군사력으로 미국이 쉽게 건딜지 못합니다.
그후 20년은 미국이 질꺼 같습니다.

아마 그러면, 정말 심각한 상황이 오겠죠.

전 사람은 중국분들이 좋습니다. 그들에겐 뭔가 통하는게 있지요.
하지만, 중국 정부는...

어쩜 말 잘안듯는 소국 지도자들을
인체신비전에 보게 될수도 있을꺼 같습니다.

전 베가스에서 보고 그게 진짜 반체제 인사고, 더구나 산체로...

구역질 나는 짓이죠.

Nature  |  2020-08-01 16:36     

Utata 님의 의견 감사드립니다.

이 여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Nature  |  2020-08-03 17:52     

독일과 프랑스가 홍콩과의 '범죄인 인도조약'을 중단했습니다.

독일은 홍콩의 근거지를 싱가포르로 옮겼다고 합니다. EU도 중국에 강력하게 대응을 하네요.


이번에 좀 중국 관련 상황이 어떻게 될 것 같네요.

1) https://news.joins.com/article/23840307?cloc=joongang-section-moredigitalfirst

2) https://www.sedaily.com/NewsVIew/1Z6FP49J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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