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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의 '51번째 주'가 아닌 '북미판 유럽연합(EU)'으로

작성자 사계절4 게시물번호 19564 작성일 2026-01-07 09:41 조회수 322

지도는 사계절4가 묘사하고 제미나이가 생성

 

솔직히 말해서,

저는 캐나다가 미국과 적대 관계를 형성하지 않고, 어떤 형식으로든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면 이의가 없습니다.  현 캐나다 오타와에  미국 대사님이신 피트 훅스트라(Pete Hoekstra)전에 데이비드 L. 코헨(David L. Cohen) 전 미대사님께서도 이 문제에 관해서는 캐나다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캐나다 오타와에 있는 미국 대사관과 캘거리 미국  영사관 페이스북을 통해서 트럼프 대통령께도,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합병하기 보다는, 유럽 연합(EU)과 같은 관계를 맺는 것도 다른 훌륭한 하나의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의견을 표명했습니다.   또한 저의 의견은 캐나다에서 미국 달러를 사용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봅니다.  저의 이런 의견을 강하게 주장하시는 분이 또 있더군요.  캐나다의 유명한 사업가이고, 알버타의 원더 밸리에 세계에서 제일 큰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를 지지하고 계신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이십니다.

 

만약에 앞으로 계속 지구의 온도가 올라간다면,

 

캐나다와 그린랜드는,

 

1.   인간이 살기 적합한 환경이 될 수 있고요,

 

2.   북극 얼음이 녹아 유럽과 아시아 사이의 교통 거리가 짧아져, 공급망이 훨씬 효과적으로 실행될 수 있고요,

 

3.   가장 중요한 건,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할 수 있는 미국의 국가 안보가 강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4.   또 하나 중요한건, 거의 모든 첨단 산업 기술 제품에 필요한 희토류를 확보할 수 있다고 봅니다.

 

5.   북미에서 알버타는 태평양과 대서양의 거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죠.

 

위에 열거한 5가지 사항은, 제가 평범한 시민으로서, 미 대사관과 영사관을 통해, 대사님과 트럼프 대통령과도 나눈 사항입니다.   다음은 제가 알버타에 관한 질문을 인공지능 제미나이에게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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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보는 현실적인 이유는요? 하고 제가 인공지능에게 물었더니, 다음과 같이 답을 했습니다.

 

  • 경제의존도: 캐나다 전체 수출의 약 77%(2020년대 기준)가 미국으로 향하며, 미국은 캐나다의 최대 교역국이 맞음. (정확)

 

  • 문화적유사성: 다수의 캐나다 출신 연예인(저스틴 비버, 라이언 레이놀즈 등)이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며 미국인과 구분이 모호한 점은 사실임. (정확)

 

  • 안보협력: NORAD(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는 미국과 캐나다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북미 대륙의 항공 및 해상 경보를 담당함. (정확)

 

  • 에너지자원: 캐나다는 미국의 최대 원유 수입국이며, 수력 전력 등을 미국 북부 지역으로 수출하고 있음. (정확)

 

알버타주의 미국 합병 인식은?

 

·   알버타 주민의 미국 합병 긍정 인식은 약 30%이나, 실제 투표 의향은 17~25%로 낮습니다.

 

·   미국 합병보다는 '자체 독립'을 선호하는 여론이 우세합니다.

 

·   주된 원인은 연방 정부(오타와)에 대한 정치·경제적 반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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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4  |  2026-01-0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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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좋은 생각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당연히 직접이 아닌, 미국무부와 대사님을 통해 제 의견이 트럼프대통령께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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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4  |  2026-01-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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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일어나자 마자 아침 식사도 안하고 글을 써서, 여러번 수정을 해야했습니다.

읽는데 방해가 됐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