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투자자들은 대부분 주식을 해서 돈을 잃잖아요. 기관투자자, 큰 손들은 개미들이 잃는 돈을 주워 담고 있는 실정이구요
큰 손들은 정보력이 더 좋은것도 있지만 두가지가 개미들과 다르다고 하는데 이것만 알면 우리도 따라해서 돈을 좀 벌수 있을것 같아요.
오르면 팔고 떨어지면 산다.. 를 지키면 무조건 버는데 왜 개미들을 반대로 오르면 사고 내리면 팔까?
유틉에 두가지 유형이 많이 나와 있는데 간단히 설명하자면
1) 남의 돈, 급전, 조만간 써야 된 자금 등등으로 투자하는 경우는 무조건 실패한다.. 입니다. 돈 욕심 때문에 이러는거고 도박을 하는 건데 잃는 지름길이죠. 개미투자자들의 경우 욕심만 안내면 이건 피할수 있죠
2) 목표가 없고 있어도 실천하지 않는다..
100원에 샀을경우 얼마에 팔겠다는 목표가 우선 필요해요. 115원으로 정했으면 무조건 거기에 다달으면 팔아야 하는데, 가격 상승세다보니 욕심이 발동해서 가격이 더 오를것 같아 팔지 못하는거죠.
그러다가 시기를 놓치고 떨어지게 되면 결국 겁이 나서 팔게 되죠
같은 예로 특정 주식이 떨어지게 되면 그때는 사야할 시점인데 겁이 나니까 사지 못하고 주저주저하다가 가격이 오르면 그때 동승하는건데 그때는 이미 늦은 경우가 많죠.
믿을만한 주식, 꼭 오른다는 확인이 있는 회사 주식은 떨어졌을때 과감히 사는 용기도 필요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