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겠다는 요청에 따라 글을 내려두었으나, 기한이 지난 관계로 다시 게시합니다.
환전거래사기로도 CN드림에 올라왔다가 삭제된 Seungill Nam, Steven Nam, 남승일 관련해서 공유합니다.
상습 도박꾼이자 횡령사기, 공사사기, 환전사기로 캘거리에서 오래전부터 돌아다니는 인물입니다. 최소 10년이상 이런일로 알려져 있어서, 캘거리에서 좀 오래산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수준입니다. Pangaea LTD.라는 회사로도 활동중이며 실제로는 껍데기 회사에 가깝습니다. 예전에 NW에 있던 피자집이 있었고, 서류상으로는 정xx (Primary Agent), 김xx (이사 및 주주), 권xx (이사 및 주주겸 와이프) 명의인곳입니다. 현재는 그 피자집도 팔아버리고 그 돈을 도박에 다 날려 법인 서류만 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사람의 수법은 항상 똑같습니다.
공사 계약을 따낸뒤 공사비를 먼저 받고, 그 돈을 도박과 개인지출로 다 써버린 다음, 공사 마무리를 안합니다.
공사를 진행하던 중에는
"돈을 안보내주면 이혼하게 생겨서 지금 하던 일도 마무리 못한다.", "와이프한테 돈 증명해야된다.", "회사계좌가 CRA에 묶였다" 등 말도 안되는 핑계로 금전적, 업무적, 시간적 문제와 피해를 일으킵니다. 실제로는 그 돈을 전부 도박에 갖다 바치는 사람이고, 현재 하청업체들한테도 돈을 전혀 지급하지않고 있습니다. 인보이스가 결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재료비 역시 의뢰 회사쪽에서 지불한 상태입니다. 하청업체 중국사장한테도 비슷한 수법으로 돈을 뜯어내려다 거절당한 사례가 있고, 그 쪽에서 도와달라고 증거자료들을 보내와서 확보해둔 상태입니다.
더 심각한건 가짜 구글 이메일 계정을 만들어 마치 하청업체 페이먼트 이트랜스퍼주소인것처럼 사칭하고 돈을 송금하게 한 뒤, 본인 개인 계좌로 입금한 명백한 사기 및 도용 행위까지 저질렀다는 점입니다.
채권자들한테는 "곧 갚겠다", "나눠서 갚겠다", "다음 공사 들어오면 바로 갚겠다" 이 말만 반복하지만, 단 한번도 약속을 지킨 적은 없습니다.
그러면서 본인 딸은 유학비 내면서 캘거리에 위치한 대학교에 보내고 있고, 문제를 인정 혹은 인지하고 해결 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와이프 역시 캘거리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남편 명의로 월급을 받으며 최근까지 불법으로 근무했었고, 이에 대해 식당과 와이프 둘 다 노동청에 신고해둔 상태입니다.
총 피해금액 - 다른로컬업체들을 고용해 공사를 끝낸 부분과, 아는 목사님께 비슷한 수법으로 뜯어낸 $3,000 등은 포함하지 않고도, 갈취 및 피해 금액은 총 대략 $117,000, 11만 7천불, 한화로 1억 2천 3백입니다.
현재 이 사람은 사기, 사칭, 명의도용 혐의로 Calgary District 7 (Country Hills 관할)에서 올해 1월 초부터 사건으로 지정된 담당 형사가 수사를 시작된 상태고 형사 소송에 이어 민사 소송도 진행 할 예정입니다.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라며, 이미 피해를 입으신 분들 중 도움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