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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L 하키, 플레이오프 20일 앞으로 다가와.. 에드먼튼 진출 확실, 캘거리 한가닥 희망뿐

작성자 운영팀 게시물번호 19835 작성일 2026-04-01 13:26 조회수 36

NHL 북미 하키리그 25~26년도 정규 시즌이 거의 끝나가고 있는 가운데 32개 팀들은 플레이오프 PO 진출을 위해 막판 기세를 올리고 있다.  
각 팀은 시즌당 82경기를 치루게 되는데 현재 팀별로 73~75경기를 끝내 이제 7경기 정도만 남겨두었으며 이 남은 경기로 PO진출 여부가 가려지게 된다.
 
우선 서부에서는 에드먼튼이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진출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으나 캘거리는 시즌 내내 부진을 벗어나지 못해 현재 진출 가능성이 희박한 상태다.  아직 7경기가 남아 있어 진출의 꿈을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에드먼튼은 24, 25년 모두 결승전까지 오르면서 기염을 토했으나 플로리다 (마이애미)에게 2년 연속 패하면서 우승의 기회를 놓친바 있다. 
 
캘거리는 22년도 PO에 진출했으나 8강전에서 애석하게도 에드먼튼에게 패했다.  만약 올해까지 PO진출이 좌절되면 4년 연속 진출 실패라 이로인해 얻게되는 많은 경제 부양효과도 얻지 못하게 된다.  22년도 6월에 열렸던 캘거리 대 에드먼튼 앨버타 대전투는 31년만에 열린 것으로 양 도시에 경제적인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서부에서는 밴쿠버가 일찌감치 탈락 확정되었으며 위니펙은 승점 1점이 부족한 상황이라 마지막 남은 7경기에 모든 기량을 쏟아 부을 예정이다.
 
동부를 살펴보면 몬트리올은 출전이 거의 확정된 상태이며 토론토는 탈락이 거의 확실한 상태이다. 이외 오타와가 승점 2점이 부족한 상황이라 위니펙과 마찬가지로 남은 경기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상황이다. 
 
캘거리 플레임즈가 남은 7경기에 좋은 성적을 거두어 부디 4년만에 다시 PO진출 해보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7개 경기는 최소 5회는 승리해야 진출 가능성이 있는데 강팀들이 포진하고 있어 힘든 여정이 예상된다. 
 
남은 경기 일정
2일(목) 8시...  라스베가스 (만만치 않은 상대)
4일(토) 8시 .. 에너하임 (상위권에 포진된 강팀)
7일(화) 6시... 댈러스 (상위권에 포진된 강팀)
9일(목) 7시 ...콜로라도 (현재 승점 1위로 버거운 상대임)
12일(일) 7시 ...유타 
14일(화)  7시 ..콜로라도 
16일(목) 7시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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