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기온이 한자릿수로 내려앉으면서 마음에도 찬 바람이 사알짝 불기 시작했습니다.
7월28일 자유게시판에 PLUZ 탐방 및 랜덤캠핑관련 글로 예비CREW를 찾아봤으나 우리 한인사회엔 Overlanding이 아직 덜 알려진듯 모임성원이 안 되어 우선 저혼자 단계별로 추진을 할 생각입니다. 캘거리주변 환경으로 볼 때 광장히 좋은 취미활동이라 판단되어 카톸에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들었고, 많은 분들이 조금이라도 쉽고 안전하게 입문하실 수 있도록 제 기록을 남기고자 합니다.
카톸 커뮤니티: '놀Go쉬Go' Overlan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