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기름값 리터당 13센트 인하…3개월간 연료세 면제
신청률 저조한 100달러 지원금 대신 주유소 가격 인하…실제 반영 여부 주시(안영민 기자)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이 치솟는 기름값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3개월간 휘발유와 디젤에 부과되는 주정부 연료세를 면제한다. 이에 따라 운..
기사 등록일: 2026-09-23
앨버타 임시거주자에 의료비 1,900달러?…스미스 구상에 논란 - ..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 정부가 임시거주자에게 공공 의료서비스 이용료로 1인당 연간 1,900달러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의료보험료나 추가 부담금이 실제 도입될 경우 앨버타에 거주하거나 이주하려는 유학생과 외국인 노동자, 그 가족의 생활비..
카니 정부, 대형 사업 심사 1년으로 단축…노동법 개정도 추진 - ..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정부가 대형 국책사업의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심사 기간을 단축하는 한편, 노사 교섭과 파업 개입 규정을 손질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정부는 국가 기반시설 확충과 경제 효율성 제고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
기사 등록일: 2026-09-22
앨버타 주민 52만 명 우편투표 신청 - 신청 이유 불필요, 10..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민 약 52만 명이 다가오는 10월 19일 주민투표를 앞두고 우편투표를 신청했다. 앨버타 선거청에 따르면 9월 17일 기준, 33만 개 이상의 우편투표 패키지가 유권자들에게 발송됐으며, 이 가운데 작성된 2만 4천 개가 접수..
기사 등록일: 2026-09-21
에스타브룩스, 에드먼튼-스트래스코나 NDP 후보로 출마 - 해당 지..
(박연희 기자) 전직 연방 NDP 후보이자 CBC 저널리스트, 교육청 교육 위원회 의장 출신인 트리샤 에스타브룩스가 앨버타 NDP의 에드먼튼-스트래스코나 후보로 공천됐다.에스타브룩스는 해당 지역구의 MLA이자 NDP 대표 나히드 넨시가 임기를 마친 ..
캐나다, 파업 개입 권한 손본다…카니 정부 노동법 개정 ‘정면 승부..
(안영민 기자) 자유당 정부가 연방 노동법 개정을 통해 파업과 직장폐쇄에 개입하는 정부 권한을 손질할 전망이다. 마크 카니 총리 정부는 노사 합의를 촉진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노동계는 합법적 파업을 제한할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스티븐 매키넌 하원..
캐나다 의회 오늘 가을 회기 개막…예산·무역전쟁·경제개혁 격돌 -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의회가 21일 가을 회기를 시작하면서 연방 예산안과 경제개혁 입법, 미국과의 무역 갈등이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마크 카니 총리 정부는 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재정 운용의 균형을 앞당기겠다는 계획이지만, 야당의 무역..
앨버타 주수상 스미스 지지율 38%로 하락 - UCP 지지율은 여전..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의 지지율이 38%로 이전의 조사보다 1%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여론 조사를 진행한 앵거스 리드(Angus Reid) 측은 이는 통계학적으로 미미한 수준의 하락이라고 설명했다. 10명의 주수상 가운데 과..
기사 등록일: 2026-09-20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지난 10년중 최고치 기록할 것 - 음주 및 ..
(박미경 기자) 앨버타의 운전자 습관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8월말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감안해 볼 때 올해가 지난 10년 중 사망자 수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지난 10년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보면 2015년에 286명으..
(CN 주말 단신) 캐나다 최대 어학원 ILAC 파산, 매니토바주도..
(안영민 기자)캐나다 최대 어학원 ILAC 파산… 수천 명 유학생 피해보상 먹구름캐나다 최대 규모의 사립 어학원인 ILAC(International Language Academy of Canada)이 재정난을 견디지 못하고 파산을 신청하며 즉각 운영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수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