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 루이스 분홍 염료·반짝이 투기 논란… 캐나다 공원청 조사 착..
(박미경 기자) 캐나다 공원관리청이 성별 공개 이벤트로 추정되는 흔적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조사 중이다. 해당 사건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 게시된 사진을 통해 알려졌다.지난 1월 31일 게시된 사진에는 레이크 루이스 얼음 위에 분홍색 ..
기사 등록일: 2026-02-11
카니 총리, 트럼프의 개통 저지 위협 진화 나서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디 하우 국제대교(Gordie Howe International Bridge)’ 개통 저지 위협과 관련해 직접 통화에 나섰다. 카니 총리는 캐나다가 건설비를 전액 부담했고, 다리는 캐나다와 미시간주..
(Updated) BC 고교 총기난사…9명 사망·27명 부상 - 용의자 ..
(안영민 기자)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북동부 소도시 텀블러리지(Tumbler Ridge)에서 발생한 고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으로 9명이 숨지고 27명이 다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캐나다 왕립기마경찰(RCMP)은 11일 수사 상황을 업데이트하며 사망..
에어드리 북쪽에서 시속 178km 운전사 적발 - 뒷자리에 안전벨트 ..
(박연희 기자) 에어드리 RCMP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두 어린이를 뒷자리에 태우고 QEII 고속도로를 시속 178km로 달린 운전사를 적발했다. 경찰은 2월 8일 오전, 에어드리 북쪽 QEII에서 교통 단속 중 해당 차량을 정지시켰다. 운전사는..
정부 공지)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공간 확대
앨버타 주 정부는 2025 액티브 커뮤니티 이니셔티브(Active Communities Initiative)를 통해 에드먼턴의 주요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프로젝트 두 곳을 지원하기 위해 300만 달러를 투자합니다.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시설은 앨버타 지역 사회 주민들이..
트럼프, 미·캐나다 신설 국경다리 개통 막겠다 압박...“캐나다가 ..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와 미국 디트로이트를 잇는 신규 국경 교량인 ‘고디 하우 브리지(Gordie Howe Bridge)’ 개통을 막겠다고 위협했다. 캐나다가 미국에 “공정성과 존중”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사실상 ..
기사 등록일: 2026-02-10
캐나다 ‘사상 최대’ 잠수함 사업, 한국·독일에 투자 압박 카드 꺼..
(안영민 기자) 캐나다가 차세대 잠수함 도입을 둘러싼 한국·독일 간 수주 경쟁을 자국 제조업 투자 유치를 위한 전략적 지렛대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철강·조선 등 핵심 제조업에서 미국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정책 목표가 이번 잠수함 사업 전..
기사 등록일: 2026-02-09
캘거리 NE 레드스톤, 연이은 사건에 주민 우려 커져 - 총격, 사..
(박연희 기자) 캘거리 NE 레드스톤 주민들이 지역에서 2주 사이에 한 건의 총격과 2명의 의심스러운 사망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경찰이 대규모 작전까지 진행하자 지역 안전에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주민들에 의하면 2월 5일 오전 8시 무렵, 레드..
베어스포 수도관 교체 공사 B단계 5월 시작 - 5개월간 보우니스 ..
(박연희 기자) 캘거리시에서 베어스포 수도관 본관 B단계 교체 공사가 5월부터 시작된다고 발표했다.B단계 공사를 통해서는 보우니스 지역 34th Ave.에 새로운 파이프가 설치된다. 캘거리시는 B단계 공사가 5개월에 거쳐 73 St.부터 87 St.까지 ..
연방정부 ‘주 4일 출근’ 강행에 공무원들 “현실 외면”…민원·상권..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올여름부터 공무원의 재택근무를 대폭 축소하고 ‘주 4일 출근’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하자, 공무원 사회와 전문가, 노조를 중심으로 반발과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정부는 대면 행정 강화와 조직 효율성 제고를 내세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