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지) 새 내각, 중요한 사안에 집중
다니엘 스미스 총리는 앨버타 주민들에게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내각을 개편했습니다.이번 개편을 통해 경제 성장, 의료 서비스 강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그리고 가계 생활비 부담 완화라는 앨버타의 정책 목표를 꾸준히..
기사 등록일: 2026-05-24
정부 공지) 새로운 국경 환영인사 표지판을 소개합니다
앨버타 주 정부는 주의 슬로건인 '강하고 자유로운(Strong and Free)'을 반영한 새로운 '앨버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국경 표지판을 공개합니다.앨버타 주민과 주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곧 앨버타의 정체성을 자랑스럽게 보여주는 새로운 '앨버타에 오..
(CN 주말 단신) 캘거리 시장 “앨버타 분리 독립 여부 주민투표 ..
(안영민 기자) 캘거리 시장 “앨버타 분리독립 논란, 경제와 투자에 큰 타격 우려”...경제계도 불만앨버타주의 분리독립 주민투표 추진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제로미 파카스 캘거리 시장이 경제 불확실성과 투자 위축 가능성을 강하게 우려했다.앞서 다니엘..
에드먼튼 하이레벨 다리 수명 다했다. - 113년 상징적인 교각 2..
(서덕수 기자) 에드먼튼의 상징적인 교각, 113년된 하이레벨 다리가 수명을 다했으며 향후 교체 작업에 들어 갈 예정이다. 에드먼튼 시에 따르면 다리는 2027년까지는 오픈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2028년 폐쇄에 들어간다. 에드먼튼 시의 하이레벨 프..
기사 등록일: 2026-05-23
“앨버타가 정말 캐나다를 떠날 수 있나”…주민투표만으론 독립 못 한..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의 분리독립 논란이 다시 불붙으면서 캐나다 안팎에서는 “주(州)가 정말 캐나다를 떠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캐나다 법 체계상 주민투표 결과만으로 곧바로 독립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실제 분리까지는 복..
10월 주민투표까지 5개월…앨버타는 어디로 가나 - 분리독립 현실화..
(안영민 기자)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이 오는 10월 ‘캐나다 잔류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를 추진하겠다고 공식 선언하면서, 앞으로 앨버타 정치는 사실상 ‘통합 대 분리’ 프레임 속으로 빨려 들어갈 가능성이 커졌다.스미스 주수상은 주민투표 문항을..
주민투표 놓고 정당별 지지층 큰 차이 - UCP 지지층 55% 찬성..
(서덕수 기자) 앨버타 분리독립 청원 주민투표 부의가 법원에 의해 막힌 가운데 오는 10월 시행되는 앨버타 주민투표를 놓고 각 정당별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큰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매니토바의 여론조사 기관인 Probe Research가 지난 4월 27일..
기사 등록일: 2026-05-22
에드먼튼 99애비뉴 일부 구간 도로명 변경 시도 - 앨버타 분리독립..
(서덕수 기자) 지난 레드포드와 스텔막 주정부에서 부주상과 장관을 지내고 현재 앨버타 분리독립 반대단체 ‘포에버 케네디언’을 주도하고 있는 토마스 루카스척 전 캐슬다운 주의원이 마이클 얀즈 시의원과 함께 99애비뉴의 일부 구간, 107St와 109St의 사이의 도로명 변경을 추진하고 나..
앨버타, 올 가을 캐나다 분리 독립 여부 묻는 주민투표 추진…연방 ..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가 ‘캐나다에 남을지 여부’를 직접 묻는 주민투표 추진 단계에 들어가면서 캐나다 정치권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이번 결정이 실제 투표로 이어질 경우, 퀘벡을 제외한 캐나다 주 가운데 분리·국가 정체성 문제를 주민투표에 부치는 ..
써니사이드 지역, 홍수피해 걱정 덜었다. - 보우강 범람 예방 제방..
(서덕수 기자)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시는 홍수시즌을 대비하기 위한 제방공사가 완료되어 실제 홍수예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시는 그 동안 약 5천 만 달러를 투입해 다운타운 써니사이드 지역을 보우강 범람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대대적인 제방공사를 진행..
기사 등록일: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