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경찰, 과속 단속 강화 나선다 - “강력처벌한 국내외 지역..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경찰이 과속 운전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벌금 티켓 발부를 늘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에드먼튼에서는 올해 이미 교통사고로 20명이 사망했으며, 이는 지난해 전체 사망자인 26명에 근접한 것이 된다. 에드먼튼의 교통사고는 2..
기사 등록일: 2025-07-22
한-캐 양국, ‘인도태평양 전략 동반자’ 협력 강화…김병주 특사단 ..
(안영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캐나다 특사단이 22일부터 27일까지 캐나다를 공식 방문해 양국 간 전략적 협력 강화에 나선다. 캐나다 외교부는 22일 아니타 아난드 외교장관이 김병주 단장을 비롯한 특사단과 오타와에서 회담을 갖는다고 공식 발..
헬스 엔젤스 캐나다 지부 수백 명, 캘거리 집결 - 경찰, 조직범죄..
(이남경 기자) 지난 주말, 캐나다 전역의 헬스 엔젤스 조직원 수백 명이 캘거리에 모인 가운데, 캘거리 경찰은 이들을 면밀히 감시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이 폭력적 조직범죄 집단으로 간주하는 이 모터사이클 클럽은 마약 밀매 등 범죄에 연루돼 있다는 혐의..
기사 등록일: 2025-07-21
앨버타 감사관, “주정부 지원금 관리 부족” 지적 - 보육비 과다 ..
(박연희 기자) 앨버타 감사관이 주정부의 보조금 프로그램 관리 부족으로 부모들이 보육비를 과다 지출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 팬데믹 기간 시행됐던 소규모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부적격 신청자들에게 1억 5,500만 달러가 지급됐을 ..
다운타운 스티븐 Ave. 재활성화 공사 시작 - 계획 재조정, “여름..
(박연희 기자) 미뤄졌던 캘거리 다운타운 스티븐(Stephen) Ave. 재활성화 프로젝트가 7월 21일 시작된다.시에서는 당초 공사를 7월 14일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지역 비즈니스 20여 곳이 공사에 자신들의 의견이 들어가지 않았으며, 시를 상대로 법적..
캐·미 무역협정 시한 앞두고 오늘부터 3일간 주수상-총리 회동…“관..
(안영민 기자) 캐나다 13개 주와 준주의 주수상들이 21일부터 온타리오주 무스코카에서 열리는 3일간의 정상회의에 참석해 대미 무역 전략과 내외부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이번 회의는 미국이 기존 캐나다-미국-멕시코 협정(CUSMA)에 부합하지 않..
에드먼튼 시의원, 휴가로 중요한 투표 불참 사과 - “가족이 가장..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현직 시의원이자 시장 후보인 팀 카트멜이 도시 내 개발된 지역의 신축 주택 건설과 관련된 중요한 투표에 참석하지 않은 것을 사과했다. 시의회에서는 이미 개발된 지역의 비어있는 부지나 낡은 건물을 허물고 새롭게 건축되는 인필(..
기사 등록일: 2025-07-20
(CN 주말 단신) 올해 산불 피해 역대 두 번째 규모, 청년 70..
(안영민 기자)캐나다, 올해 산불 피해 1,360만 에이커 돌파…역대 두 번째 규모 우려올해 캐나다 전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한 누적 피해 면적이 1,360만 에이커(약 5만5천㎢)를 넘어섰다고 캐나다 당국이 18일 밝혔다. 이는 크로아티아 전체 면..
앨버타 남동부의 지자체 두 곳, 농업 재난 선포 - 긴 가뭄에 작물..
(박미경 기자) 앨버타 남부의 지자체 두 곳이 계속되는 가뭄에 따라 농업 재난을 선포했다.이번 주 앨버타의 남동부에 위치한 사이프레스 카운티가 재난 상태를 선포했다. 지난달에는 핀처 크릭 지방자치구가 농업 재난을 선포했다.최신 캐나다 가뭄 모니터 보..
기사 등록일: 2025-07-19
주정부 공지) 젠더 Gender 기반 폭력 생존자 지원 / 홍수 및 가..
젠더 Gender 기반 폭력 생존자 지원젠더 기반 폭력 생존자 지원을 위한 커뮤니티 정의 경로 지원금은 주 전역에서 사법 접근성을 강화하고 생존자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앨버타주 내 원주민 공동체와 비영리 단체, 자선 단체 등 자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