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캐나다 휘발유값, 사상 최고치 경신하나? - 전국 평균 리터..
(안영민 기자) 이란 전쟁 장기화로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캐나다 휘발유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차량·항공 연료 수요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소비자 부담도 빠르게 ..
기사 등록일: 2026-05-15
캘거리 트랜짓, 거리별 차등요금제 도입 추진 - 운영비용 급증에 ..
(서덕수 기자) 캘거리 트랜짓이 지난 주 시의회에 거리, 구간, 요일 등에 따른 차등요금제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시의회에 보고하면서 이 달말 시의회는 안건 심의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주 목요일 개최된 시의회 인프라 및 도시계획 소위원회는 트랜짓으로부..
앨버타의 캐나다 잔류 청원 처리 5개월째 지연 - 위원회에서 주의회..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캐나다 잔류를 지지하는 포에버 캐네디언(Forever Canadian)의 청원 처리 속도가 지나치게 느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청원은 앨버타 전 부수상 토마스 루카스적에 의해 제안되어 약 43만 9천 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지난..
앨버타 요구 통했다…연방정부, 천연가스 중심 전력 전략으로 선회 -..
(안영민 기자) 연방정부가 2050년까지 전국 전력망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하는 국가 전력 전략 ‘파워링 캐나다 스트롱(Powering Canada Strong)’을 발표했다. 천연가스의 역할을 공식적으로 확대하기로 하면서 앨버타 에너지 업계의 요구가 상당 부분 반..
기사 등록일: 2026-05-14
캘거리 무료 시트레인 구간 폐지 추진 - 연간 최대 500만 달러 ..
(이남경 기자) 캘거리 트랜짓이 45년간 유지돼 온 다운타운 무료 요금 구간 폐지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해당 구간을 없앨 경우 연간 최대 500만 달러의 추가 운임 수입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시 행정 보고서에 따르면, 교통 당국은 1..
데이트 앱으로 만남 후 성폭행, 에드먼튼 남성 체포 - 집으로 유인..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경찰이 유명한 온라인 데이트 앱을 통해 만난 여성들을 성폭행한 56세의 윌리엄 맥멀린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에드먼튼과 캘거리 두 도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2025년 4월, 데이트 앱에서 만난..
앨버타 10월 19일 주민 투표 연기 가능성 - 선거인 명부 유출로..
(박연희 기자) 앨버타 부수상 마이크 앨리스가 선거인 명부 유출과 관련해 10월 19일로 예정된 주민 투표가 늦춰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앨리스는 분리주의 단체 ‘센추리온 프로젝트(Centurion Project)’가 앨버타 공화당과 관련된 선거인 명부 유출..
글로벌페스트, 23년 만에 엘리스턴 공원 떠나 스프루스 메도우스로 ..
(박미경 기자) 다문화와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캘거리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인 ‘글로벌페스트(GlobalFest)’가 올해부터 개최 장소를 엘리스턴 공원에서 스프루스 메도우스로 옮긴다. 주최 측은 관람객 감소와 공간적 한계를 이유로 들었지만, 포레스트 론..
앨버타 독립 주민투표 제동…법원 “원주민 조약권 침해 검토 빠졌다”..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 정부가 앨버타 독립 주민투표 추진 청원 승인 결정을 무효로 한 법원 판결에 대해 항소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판결로 분리독립 단체인 Stay Free Alberta가 추진해온 독립 청원의 향후 진행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해당 단체는 지금까..
기사 등록일: 2026-05-13
정부 공지) 2026년 예산안: 알버타의 숙련 노동력 구축
알버타 주정부는 2026년 예산안을 통해 총 3억8,400만 달러를 투입해 노던 알버타 공과대학(NAIT)의 도제 교육 정원을 5,500명 확대하고, 주 내 숙련 노동력 기반을 강화할 방침입니다.알버타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술 교육 인프라 투자 중 하나로 추진되는 첨단기술센터(Ad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