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주민투표 개표인 수만 무려? - 완전 수개표 작업, 6만에서..
(서덕수 기자) 오는 10월 예정된 앨버타 주민투표 개표를 위해 앨버타 선관위가 역대 최대규모의 개표인 모집에 나선다. UCP가 선거법을 개정하면서 완전 수개표로 치러지는 이번 주민투표는 투표 종료 후 48시간 내 모든 개표를 마쳐야 한다. 이에 따..
기사 등록일: 2026-06-04
에드먼튼 시의회, 스탬피드 출장 예산 12,000달러 승인 - “가..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시의회가 올해 캘거리 스탬피드 출장 예산 12,000달러를 승인했다. Ward Dene의 시의원 애론 파켓은 “이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정부 관계 행사”라면서, 모두가 참석할 때 불참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결정으로 보인다고 말했..
앨버타, 갱단 폭력과 갈취 대응에 800만 달러 배정 - 남아시아계..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주 전역의 갱단 관련 폭력과 협박 및 갈취에 대응하기 위해 800만 달러의 지원을 약속했다. 공공 안전 및 비상 서비스 장관 마이크 엘리스는 지원금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최근 이 같은 범죄가 남아시아계 주민을 대상으로 ..
트럼프, 캐나다에 또 10% 관세 추진…“강제노동 수입 방치” 명분..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캐나다를 포함한 60개국과 유럽연합(EU)을 대상으로 새로운 관세 부과 절차에 착수했다. 명분은 각국이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수입을 제대로 차단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미 무역대표부(USTR)는 3..
캘거리 경찰, 바디캠에 실시간 번역 기능 도입 - 캐나다 최초 적용..
(이남경 기자) 캘거리 경찰청이 6월 1일부터 모든 바디캠에 실시간 번역 기능을 도입한다. 경찰에 따르면 이는 캐나다 경찰기관 가운데 최초 사례다. 케이티 맥렐런 경찰청장은 이 기능이 60개 이상의 언어를 자동으로 인식할 수 있으며, 모든 캘거리 경..
기사 등록일: 2026-06-03
앨버타가 캐나다 떠나도 에드먼튼은 남을 수 있나 - 시의원, “잔류..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시의원 애런 파켓이 앨버타주가 캐나다로부터 분리되더라도 에드먼튼이 캐나다에 남을 수 있는 가능성을 조사하는 동의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켓은 포스트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분리에 대한 논의가 있었을 때 몬트리올과 퀘벡 ..
“백만 달러짜리 비” 내렸다…남부 앨버타 농민들, 단비에 안도 - ..
(박미경 기자) 앨버타 남부 지역 농민들이 지난 주말부터 이어진 비 소식에 안도하고 있다. 장기간 이어진 건조한 날씨로 토양 수분 부족과 목초지 황폐화에 대한 우려가 커져가던 가운데 농작물과 초지에 단비가 되었다.캐나다 환경부는 최근 주 대부분 지역..
캐나다, 미·멕시코에 CUSMA 연장 공식 요청…“트럼프, 대대적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미국·멕시코와 체결한 북미자유무역협정(CUSMA)의 연장을 공식 요청하며 협정 재검토 절차에 착수했다.도미닉 르블랑 캐나다-미국 무역장관은 미국과 멕시코 측에 서한을 보내 오는 7월 1일 예정된 협정 검토를 앞두고 CU..
“월드컵 보려면 한 달 월급 쏟아야”…천정부지 티켓값에 팬들 한숨
(안영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치솟는 입장권 가격이 일반 팬들의 접근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소득 자료와 티켓 거래 플랫폼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부 개최 도시 ..
합동 단속으로 고위험 범죄자 88명 검거 - 경찰 기관 간 범죄 데..
(이남경 기자) 앨버타 RCMP의 전략분석 및 연구부서가 개발한 데이터 분석 시스템의 지원을 받아, 여러 법 집행기관이 참여한 4일간의 합동 단속을 통해 공공 안전에 위협이 되는 고위험 범죄자 88명이 검거됐다. 이번 작전은 범죄 심각도 지수를 활용..
기사 등록일: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