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부터 관공서까지…노동갈등 이어지는 캘거리 여름 - CUPE·AU..
(이정화 기자) 캘거리의 교육지원직과 주정부 공무원, 버스 운전사들이 노동 갈등 속 여름을 보내고 있다. 각기 다른 쟁점이지만 모두가 ‘정상화의 가을’을 앞두고 중재의 분기점에 서 있다.■ 에드먼튼은 타결, 캘거리는 여전히 교섭 중
기사 등록일: 2025-08-02
우체국 노사 협상 결렬…노조, 사측 최종안 ‘압도적 부결’ - 1년..
(안영민 기자) 캐나다포스트 노조가 사측이 제시한 최종 제안을 압도적으로 부결시키며 1년 반 이상 이어진 노사 교섭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양측은 향후 교섭 재개 여부를 두고 다시 맞붙을 전망이다.캐나다산업관계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우편노조(CU..
살인죄 복역 또 살인 저지른 남성 종신형 선고 - 피해자 어머니, ..
(박연희 기자) 살인죄로 복역 후 석방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살인을 저지른 캘거리 남성에게 25년간 가석방을 신청할 수 없는 종신형이 선고됐다. 51세의 크리스토퍼 던롭은 지난 2023년 58세의 성매매 여성 주디 메어즈를 80차례 가까이 ..
기사 등록일: 2025-08-01
텔러스, 심각해지는 구리 도난 - 강력한 처벌과 단속 강화 촉구
(이남경 기자) 최근 구리 도난 사건이 급증하면서 캘거리 시민 수천 명이 인터넷, TV, 911 연결 등 필수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통신 업체 텔러스는 보다 강력한 처벌과 단속 강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텔러스에 따..
BC 반대여론 돌리기 위한 스미스 주수상의 제안? - 원유외 각종 ..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연방 주수상 회의에 참석한 스미스 주수상은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온타리오, 사스카치완 주와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카니 총리의 연방정부에도 에너지 인프라 촉진을 요청하는 등 자신의 파이프라..
캘거리의 범죄율 하락세 - 통계청 최신 범죄 심각성 지수에 따른 결..
(이남경 기자) 지난 29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최신 범죄 심각성 지수(CSI)에 따르면 캘거리의 범죄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캘거리의 범죄 심각성 지수는 2023년 대비 14.9% 하락한 63.27로 나타났으며, 이는 2014년 ..
호주 석탄회사, 앨버타주 상대 소송 철회 - 1억 4천만 달러 보상..
(이남경 기자) 호주 시드니에 본사를 둔 석탄 개발업체 아트럼 콜이 앨버타 주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석탄 탐사 중단 조치 관련 소송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주정부가 아트럼에 총 1억 4,300만 캐나다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아..
기사 등록일: 2025-07-31
케이티 페리·저스틴 트뤼도, 몬트리올서 포착…열애설 급부상
(안영민 기자) 팝스타 케이티 페리(40)와 저스틴 트뤼도(53) 전 캐나다 총리가 몬트리올에서 함께 산책을 즐기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단둘이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미 연예매체 TMZ는 29일 두 사람이 전날 저녁 몬트리..
기사 등록일: 2025-07-30
RCMP, 앨버타 주의 경찰 관련 설문조사에 우려 표시 - 허위 정..
(박연희 기자) 캐나다 RCMP 청장 마이크 듀엠이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앨버타 넥스트(Alberta Next)’ 패널 설문조사에 포함된 경찰과 관련된 정보 중 일부가 사실과 다르다면서, 정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지난..
캘거리 국제공항, 1년간 대마초 160kg 압수 - 대부분 해외 밀반..
(이남경 기자) 캐나다 국경 서비스국(CBSA)은 지난 1년간 캘거리 국제공항에서 총 160 kg에 달하는 대마초를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약 140 kg은 불법적으로 해외로 반출될 예정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CBSA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