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실업률, 이미 10% 넘었을지도 - 전례 없는 경기 둔화가 ..
캐나다의 실업률은 이미 10%가 넘어섰을 수도 있고 경제학자들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경제 활동을 중단하며 줄어든 일자리로 인해 그 수치가 더 높아질 수도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RBC의 경제학자들은 빠르면 4월부터 실업..
기사 등록일: 2020-04-09
주수상, “앨버타 실업률 25% 전망” 에너지 부문 타격, 경제 치..
케니 주수상이 CAPP (Canadian Association of Petroleum Producers)가 주최한 온라인 투자 컨퍼런스에서 향후 앨버타의 실업률이 25%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국제 유가 급락으로 인한 에너지 부문의 심각한 타격과 COVID-19 확산에..
실업 대란에 휘청이는 앨버타 - 식음료 부문 10만 명 실직
COVID-19이 앨버타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 1일 이후 레스토랑, 바 등 식음료 비즈니스 부문에서만 일자리를 잃은 시민들의 수가 무려 9만 5천 여 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스토랑 캐나다가 지난 달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
에드먼튼 사업체, 절반 이상 폐업 위기 – 설문 응답자 절반 “생존..
지난 주 실시된 에드먼튼 상공회의소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3%는 이미 폐업했으며 47% 또한 “결국 문을 닫게 될 것”이라고 응답해 상황의 심각성을 더했다. 또한, 응답자의 86.3%는 심각한 매출 손실을 겪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60%는 직원들을 해고했다고 밝혔다. 응답자의 40%는..
주수상, “키스톤 투자, 코비드에 영향 없다” 70억 달러 투자 발..
트랜스캐나다의 키스톤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에 70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밝힌 케니 주수상이 “COVID-19싸움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라며 일각의 우려를 반박하고 나섰다. 주수상은 “키스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투자는 15억 달러 규모의 주정부..
세금 전문가들, 정부지원 악용하지 말길 - 혜택 제대로 이해해야
코비드-19 팬데믹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과 더불어 일반적인 세금 시즌을 뒤집어 놓았지만, 전문가들은 올해 내야 할 세금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캐나다 국세청(CRA)은 세금 신고 기간을 종전의 4월 30일에서 6월 1일로 연..
주민들 재정 흔들- 파산까지 200불 미만 남은이들 60%
최근 Ipsos가 수집한 MNP 소비자 부채 인덱스에 따르면 앨버타 주민 10명 중 6명이 전 세계적인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매월 지출되는 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나 학교, 공공장소들이 코로나 확산을 막..
속보29) 월 2천불 정부지원(CERB) 프로그램 신청 요령 안내
바이러스 관련 일자리를 이미 잃거나 잃게 될 근로자, 자영업자에 대한 임시 소득 지원 프로그램CERB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지원금: 4주 기준 2천불 (주당 500불) 최대 16주까지 지원, 받게되는 지원금은 내년 4월 개인소득 ..
기사 등록일: 2020-04-02
주류 업계, 온라인 판매와 배달로 눈 돌려, 매출은 감소 추세, 영..
캘거리 전역의 다른 비즈니스들과 마찬가지로 주류 업계도 이번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판매점의 영업시간을 줄이고 온라인 판매나 배달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일부 주류 판매점들은 임시로 영업을 중단하기도 한 상태다. Star Liquor and Wine Boutique..
기사 등록일: 2020-03-26
오일샌드 캠프도 코로나 주의보 - 꼼꼼한 주의로 확산 사전 차단
캐나다 전역에서 온 수천 명의 인력들이 모여있는 앨버타 오일샌드 캠프들도 COVID-19 확산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다. Civeo Corp.은 숙박객 중 한 30대 남성이 코로나가 의심되는 증상을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으며 테스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