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금리, 낮은 상태로 지속될 전망
중앙은행은 지난주 수요일 은행금리를 다시 한번 동결시켰다. 이는 지난 2010년 9월이후로 계속 같은 수준에 머물러 오고 있는 것이다. BMO Capital Market의 수석 경제학자인 Douglas Porter는 “이는 아마 모두가 예상했던 바 일 것이며, 추후 장..
기사 등록일: 2013-03-15
캐나다 불경기 진입?
지난 5년간 캐나다 경제는 침체 상태에 있던 미국에 비해 안정적인 성장을 해왔다. 그러나 BMO는 “올해 캐나다는 경제 침체기를 위해 대비 해야 할 것” 이라고 주장했다.BMO 은행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들어 캐나다 경제 성장에 크게 기여하던 지역들의 상황이 급속도로 ..
개인 소비가 올해 성장을 주도할 것
앨버타 주정부는 앨버타 오일 가격이 크게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구 증가, 일자리 창출, 개인 소비의 증가등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주 목요일, Redford 정부는 앨버타 주의 경제가 2013년에 약 2.9%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앨버타 ..
케네디언들, 작년에 얼마나 벌었나?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2년 12월의 캐나다 평균급여 자료에 따르면 전년 대비 2.8%가 인상된 47,200달러, 주당 900달러가 조금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주요 5개의 산업부문인 전문직, 과학, 기술, 헬스 및 사회복지에서 특히 큰 폭의 급..
기사 등록일: 2013-03-11
캐나다, 1월 물가상승률 3년이래 최저 기록
캐나다 경제는 작년 하반기 이래로 둔화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지난 1월 전국 물가상승률은 지난 3년이래 최저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말 크리스마스 쇼핑시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상승률이 낮았다는 점은 캐나다 경제가 왕성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다는 점을 ..
기사 등록일: 2013-03-01
캘거리, 1월 기존주택 매매가 떨어져
지난 1월 전국 기존주택 집값은 하락세를 보였다. 캘거리도 집값이 떨어져 전국적인 추세에서 벗어나지 않았다.지난 20일 발표된 Teranet-National Bank 전국 집값 지수에 따르면 캘거리의 1월 기존주택 매매가는 작년 12월 대비 0.1% 하락해 2개월 연속 집값 하락세를 보였다. 1월 ..
캘거리 평균 집값, 지난 10년 동안 108% 올라
지난 주 목요일 발표된 RE/MAX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캘거리의 평균 주택가격은 108%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2002년 캘거리의 평균 주택가격은 198,350달러였으며 지난해에는 412,315달러를 기록했다. 동기간 캐나다 전체로는..
앨버타, 월급쟁이들 ‘물가상승’ 감안하면 30년간 실질소득 증가없어
앨버타의 경제발전과 함께 월급쟁이들의 호주머니도 옛날보다는 두둑해졌을 법한데 현실은 그렇치 않은가 보다.에드몬톤시 소속의 존 로스 경제분석가의 발표에 따르면 에드몬톤에 거주하는 월급쟁이들의 99%는 그 동안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소득이 지난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 차이가 없는 것으..
캘거리, 부동산시장 1월에도 상승세 이어져
올해 들어 전국적으로 부동산시장은 침체 기미를 보이고 있다. 전국적으로 토론토, 밴쿠버 등을 포함한 대도시들의 집값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캘거리는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상승세를 유지했다. 캘거리 집값에 대한 가격거품 논란이 상존하고 있는 만큼 ..
기사 등록일: 2013-02-22
앨버타, 제조업 약세 보여
15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앨버타 제조업의 작년 12월 매출총액은 약 58억 달러로 전월 대비 4.5%, 2011년 12월 대비 9.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서 앨버타는 3개월 연속 제조업 매출 총액 감소를 기록했다. 특히 12월에 앨버타는 전월 대비 기계(16%), 금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