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부동산시장 전국적으로 회복세 보여
지난 2월 부동산시장은 캘거리를 포함하여 전국적으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부동산협회(CREA)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전국적으로 매매된 주택은 총 28,669채(계절요인 가중평균)로 1월보다 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간 매매건수가 증가세로 돌아선..
기사 등록일: 2009-03-20
최저임금, 시간당 $8.80로
4월1일 부로 앨버타 최저 임금이 시간당 $8.40에서 $8.80으로 오른다. 약 20,000명이 혜택을 입게 되는 최저임금 인상은 앨버타 평균 주급 인상률을 반영하여 5% 인상되는 것이다. “변화의 시기에 최저임금 생활자들이 보호 받게 되기 바란다.”고 앨버타 고용 및 이민성 장관 ..
앨버타주 실업률 한달만에 4.4%에서 5.4%로 급증
캘거리교민 K(45)씨는 얼마전 계약직으로 일하던 한 석유회사에서 해고통보를 받았다. 최근 주변에서 흔히 있는 일이어서 놀랄 일도 아니지만 당장 현실로 다가오자 걱정이 많다. 그 동안 몇 차례 회사를 옮기면서 연봉은 올랐는데 이제는 사실상 재취업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B회사에 근무했..
무역수지 2개월 연속 적자… 수출입 동반 부진
캐나다 무역수지가 지난 12월에 이어 1월에도 다시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금요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1월 무역수지 적자규모가 전달보다 약 3억 달러 늘어난 993백만 달러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작년 12월은 1976년 이래로 처음으로 캐나다 무역수지가 적자로 반전한 달이다..
에드몬톤 2월 주택 착공건수 69% 하락
지난 2월 에드몬톤 부동산시장은 월간 매매건수가 작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1,000건을 돌파하면서 활기를 찾았다. 그러나 신축시장은 기지개를 펴기에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지난 월요일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가 발표한 주택착공현황 자료에 따르면 에드몬톤의 2월 ..
기사 등록일: 2009-03-13
경제위기, 간호사 뜨고 요리사 진다
경제위기로 캐나다 직업시장의 모습이 조금 달라졌다. 캐나다 최대 언론기업 Canwest의 Rene Bruemmer씨와 Susan Semenak씨는 최근들어 예전보다 수요가 늘어난 직업과, 급격히 줄어들은 직업을 각각 5개씩 선정하여 발표했다. 수요가 늘어난 직업1. 간호사 사회가 노령화되면서 간호사와 careg..
캘거리 2월 주택 착공건수 76% 감소, 1991년 이래 최저
지난 2월 광역 캘거리의 주택 착공건수가 작년 동기 대비 무려 76.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991년 1월 이래로 가장 낮은 월간 착공건수 기록이다. 지난 월요일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신규 총 주택 착공건수는 206건에 불과했..
노동시장, 내국인 위주로 바뀐다.
실업률이 높아지던 지난 년 말, 연방정부는 수천 명의 고용주들 요구에 앨버타의 외국 근로자 취업을 정식으로 허가했다.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첫걸음이 되는 L.M.O.(Labor Market Opinion)발급이 앨버타의 경우 지난 연말 3개월 즉, 10,11,12, 3개월 동안 7,159건이었..
Chinook 역세권 개발 2015년으로 연기, 부동산경기 침체로 인해
경기침체 및 이에 따른 부동산시장 침체로 Chinook C-Train 인근 역세권을 개발하는 Chinook 프로젝트가 2015년 이후로 연기됐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Chinook 프로젝트는 캘거리 관내 C-Train 역세권 개발 계획의 한 축으로 시당국이 작년부터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
앨버타 경제 올해 마이너스 성장, 내년에 회복 예상
캐나다가 근 20년 만에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가 내년에는 경제가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 보고서를 인용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컨퍼런스보드는 “전세계적인 에너지 수요 감소로 앨버타가 올해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도 “금년 하반기를 지나면 에너지 산업이 서서히 회복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