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신용카드 이자율’ 해도 너무하네
지난주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사장 최저 수준인 0.25%로 인하를 발표했다. 중앙은행의 이러한 행보와는 달리 시중은행들은 오히려 신용카드 및 LOC 이자율을 인상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고 캘거리선이 보도했다.캐나다 경제는 17년 만에 처음으로 경기침체에 빠져 어려움을 겪고 ..
기사 등록일: 2009-05-01
캘거리, 고용보험 수혜자 전국에서 가장 급증
캘거리가 전국에서 고용보험 수혜자가 가장 급증한 도시로 나타났다. 이는 캘거리가 전국에서 가장 실직자가 급증하는 도시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앨버타는 지난 2월을 기준으로 고용보험(Employment Insurance) 수혜자가 3만630명으로 나타나 1년전보다 93.6%..
석유산업 침체로 캘거리 사무실 수요 급감
글로벌 경기침체와 계속된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캘거리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상업용 부동산 전문업체인 CB Richard Ellis에 따르면 올해 다운타운 공실률은 6.9%로 작년 동기 대비 2.9% 상승했다. 캘거리의 다운타운 공실률은 2006년 4분기 0.5%를 최저점으..
기사 등록일: 2009-04-24
Petro-Canada 오일샌드관련 정규직원 200명 해고
Petro-Canada가 오일샌드 사업부문에 근무하는 직원 200명을 해고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 해고된 직원들은 대부분 Fort Hill project에 연관된 업무를 맡았던 직원들로 알려졌다.Petro-Canada는 정규직원뿐만 아니라 50-100명 규모의 계약직(Contractor)들도 해고에 나선 것으로 ..
중앙은행 기준금리 0.25% 추가 인하
지난 21일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추가 인하를 단행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사상 최저 수준인 0.25%로 떨어졌다.이날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발맞춰 시중 은행들은 우대금리를 2.25%로 일제히 하향 조정했다. 중앙은행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마이너스 ..
에드몬톤 리얼터 전년대비 4% 감소
에드몬톤 리얼터 수가 전년대비 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작년부터 이어진 부동산시장 침체를 고려해 볼 때 리얼터 감소폭이 크지는 않다고 에드몬톤저널이 평가했다. 에드몬톤 리얼터협회 자료에 따르면 연간 멤버십 만료월인 3월까지 에드몬톤 리얼터 협회에 등록된 회원 수는 3,13..
앨버타 관내 주류판매점 장사 안되네
앨버타의 주세가 전격적으로 인상된 지 2주가 지났다. 주류업계가 우려한대로 호주머니가 가벼워진 소비자들의 주류 구매가 주춤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금번 주세 인상으로 앨버타 소비자들은 12개들이 맥주는 1.30달러, 750밀리미터 스피리츠는 2.85달러, 와..
캘거리 건축업자들 한 숨 돌리나, 캘거리 시 '개발세'동결 추진
브론코니어 시장이 시의회에 건축업자들이 시에 지불하는 개발세를 2008년 수준에서 동결하도록 요청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 지난 2005년 시당국은 건축업자들이 헥타르당 개발세를 납부하는 5개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계약은 건축업자들이 헥타르당 개발세를 시에 납부하여 이 ..
에드몬톤 세수부족 해결위한 여러 방안들 추진
에드몬톤은 올해 경기침체로 약 3500만 달러의 세수감소가 예상된다. 세수부족에 따른 재정난 심화를 우려한 시당국이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각종 시설 및 공과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고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시당국이 추진하고 있는 예산절감안에는 레저센터..
에드몬톤 주택 착공 감소, 상업용 빌딩 투자 증가
광역 에드몬톤의 3월 주택 착공건수가 전년도 동월 대비 72% 감소했다. 그러나 상업용 부동산 투자는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착공에 들어간 주택은 135채로 작년 3월보다 무려 343채 감소했다. 금년 1월부터 3월까지 누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