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드림 캐나다 앨버타주 1등 신문
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구인.구직
홈스테이
픽업트럭 기사님 구합니다. / 픽..
구인 공고 WOW BAKERY F..
GREEDY DONUT / Bake..
MSKIN MED & BODY C..
Restaurant / Server / Red ..
H MART 비컨힐점 뚜레쥬르 ..
Diamond Parking / 순찰자 /..
Kan sushi & grill / 주방보조..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55..
[렌트] 룸렌트 / 여자 / $900..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30..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90..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70..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20..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200..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650..
팔고.사기
자동차
소형 선풍기 판매 합니다!!
배이킹용 쵸컬릿 몰드 .포장박스.쿠..
Conair Waves & Volume Hot R..
귀국 급처 - 냄비, 그릇, 건조대..
다운타운/보우밸리컬리지 인근 실내 ..
블루래빗 유아전집 삽니다
캐나다 달러 삽니다
Levoit 3L 가습기
안녕 하세요 상 오토 한상섭 입니다. ..
2024년 Volkswagen TAOS 68,..
2017년 Lexus IS300 FSPOR..
2014년 HYUNDAI SANTA F..
2005년 Nissan 판매완료 Xterra 3..
2025년 Gmc Sierra1500 950..
2017년 Ford Fusion 160000k..
2013년 BMW 328Xi 92050..
라이프
에드먼튼 경찰, 중고 거래 강도 사건에 주의 당부 - 한 달간..
자유게시판
감동의 순간 - 드디어 유권소 유엔청원서 접수
작성자
피철묵
게시물번호 6368
작성일 2013-05-15 09:55
조회수 5347
유엔청원 접수!
그 감동의 순간! 이곳부터 가셔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369542
4
1
지니리니
|
2013-05-15 17:52
0
0
자고 일어나면 새로이 들리는 고국의 우울한 소식에 맘이 아픕니다.
그래도 한국 시민으로 살았던 때는 IMF로 경제적 어려움은 있었지만 도덕적 자괴감은 그리 크지 않았는데 지금 캐나다에 살면서 역으로 도덕적 상실감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전 대검찰청 자금추적 팀장이 \"노무현 차명계좌는 없었다\"고 말했다는군요. 같은 당 소속의 정권임에도 불구하고 봇물터지듯이 계속 나오는 것을 보면 박근혜 대통령도 뒷감당의 자신이 없었나 봅니다.
그래도 기나긴 5년이 지났건만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을 보면 아직도 멀었단 느낌입니다.
philby
|
2013-05-15 20:10
0
0
역사는 행동하는 자의 것이지 뒤에서 쑥덕거리는 자의 것이 아닙니다. 동참은 못하지만 박수 보냅니다. 행운이 있기를...
쎄칸컵
|
2013-05-15 21:04
0
0
할렐루야!
다음글
비행기표 발권 취소시 지불해야하는 정확한 수수료를 알고 계시나요?
이전글
Oldies but Goodies - 올드 팝 café (64)
자유게시판 – TOP 90
캘거리에 X 미용실 사장 XXX..
쿠바여행 가실 분만 보세요 (몇..
[oo치킨] 에이 X발, 누가 캘거..
이곳 캘거리에서 상처뿐이네요. ..
캘거리에서 즐길수 있는 105가..
한국방송보는 tvpad2 구입후기 ..
미국이 김건희 씨 수사한다
캘거리 한인장로교회의 이스라엘 ..
코리다라는 여성을 난 알아요....
리얼터가 잘 안 해 주는 이야기..
묻고답하기 - TOP 90
찌든 석회질 제거 방법?
밴쿠버에서 캘거리로 곧 이사갑니다.
070전화기가 갑자기 안됩니다!!
한국에서 캐나다로 $20~30 만불..
추천건수 Top 30
[답글][re] 취업비자를 받기위해 준비..
"천안함은 격침됐다" 그런데......
1980 년 대를 살고 있는 한국의..
[답글][re] 토마님: 진화론은 "사실..
[답글][re]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반대건수 Top 30
재외동포분들께서도 뮤지컬 '박정희..
설문조사) 씨엔 드림 운영에..
[답글][답글]악플을 즐기는 분들은 이..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글에 추천..
한국 청년 실업률 사상 최고치 9...
그래도 한국 시민으로 살았던 때는 IMF로 경제적 어려움은 있었지만 도덕적 자괴감은 그리 크지 않았는데 지금 캐나다에 살면서 역으로 도덕적 상실감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전 대검찰청 자금추적 팀장이 \"노무현 차명계좌는 없었다\"고 말했다는군요. 같은 당 소속의 정권임에도 불구하고 봇물터지듯이 계속 나오는 것을 보면 박근혜 대통령도 뒷감당의 자신이 없었나 봅니다.
그래도 기나긴 5년이 지났건만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을 보면 아직도 멀었단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