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자유게시판
[답글]이곳 캘거리에서 상처뿐이네요
작성자 실로암     게시물번호 7701 작성일 2014-12-07 13:25 조회수 2748

You should call police now
It is serious crime in Canada
Again call Calgary Police Now
And the number is 403266-1234 or 911 
----------------------------------------------

안녕하세요.

저는 캘거리에 거주하고 있고 캘거리에 온지는 이제 한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하신 분들이 계시지만 전 관광비자로 캐나다에 왔고 

지인이 있어 취업비자를 받을 계획을 가지고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여러가지 문제로 받기로 했던 곳의  취업비자가 늦어지게 되고

영주권까지 생각을 하게 되어서 학교도 알아 볼 겸

캘거리에 있는 한 유학원을 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이것저것 설명도 잘해주고 좋은 사람이라 생각이 들어 마침 집을 옮겨야 하는 상황이였는데

그 원장의 말을 믿고 이사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같이 쉐어해주신 분과 그 분들의 지인들까지 친하게 지내기도 하였습니다.

쉐어해주신 분 지인과 그 원장이 잘 아는 사이라  다같이 술자리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그 원장은 본인 유학원에서 LMO를 받아주겠다라는 얘기를 하였고

한국업체들은 비싸다며 알아본 필리핀업체는 7000천불을 요구했다고 했으며 비싸다고 하니

같은 건물에 있는 중국업체는 2500불을 이야기했다고 했습니다.  

유학원에서 영주권까지 받을수 있다며 그대신 시간당 20불이상으로 올려야하고 

그 세금을 제가 어찌 감당하냐고 했더니 그건 신경쓰지 말라며 농담으로 "내가세금을  내던지 아니면

비자받고 나중에 상황이 안좋아서 그만두게 했다 " 그런식으로 하면 된다라고 얘기하였습니다.

영주권까지 생각하고 있는 저에게 도대체 나중에 어떻게 하라는건지 ...또한

통장에 잔고가 얼마가 있냐며 솔직히 얘기해야 한다며 물어보기도 하고..사실 마음으로 묻기엔

캐나다 와서 정말 실망스러운 일이였으나 지인들과 마주칠수도 있는 상황이라 

정말 도와주려고 했다 생각하며 마음에 묻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던중 지인들과 같이 술을 마시게 되었고 자는 도중 성추행을 그 원장에게 당했습니다.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며 그 원장 전화에서 제 전화번호를 지우고 저도 지워버리고

자식이 있는 사람이라 거기서 마무리 하려 하였습니다.

근데 사소한 다른일로 어쩔수 없이 통화를 하게 되었고 그 원장은 그런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소한 일 처리를 하지

못해 언성을 높이는 중 발뺌을 하며 오히려 저에게 더 큰소리를  쳤습니다.

사과조차도 받고 싶지 않은 일이지만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제가 돈을 뜯어갈 생각으로 본인을 협박하고 있다며 실수였다 미안하다 그말이면 될것을

저에게 더 큰 상처만 주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곳에 지인이 있고 .... 이런글 올리는 일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한 사람에게 지울수 없는 상처와 분노를 주고도 사과조차 하지 않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그원장을 용서할수 없어 글을 올립니다.

지금 상황에선 오히려 제가 돈을 뜯어갈려고 한다며 변호사를 만나러 간다는등  법적대응을 하겠다는며

제가 협박을 했다고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성추행범이라 용서할수 없었지만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말도 안되는 말들을 지어내어 더이상 저에게 상처를 준다면

저 또한 많은 일들을 각오하고 유학원 이름을 밝힐 것입니다.

외국에선 한국사람만 믿지말라더니 정말 톡톡히 공부했네요...

0           0
 
다음글 [답글]이곳 캘거리에서 상처뿐이네요/ 캐나다 캘거리 유학원 협회
이전글 드디어 어제 많은 눈이 내리고... 하얗게 눈덮인 설산 사진
 
최근 인기기사
  캐나다 우한 폐렴 환자 발생, ..
  앨버타, 국내 다른 지역보다 우..
  우한 바이러스 사태 관련 캘거리..
  직장 동료 성폭행한 의사, 진료..
  신규 이민자들 건설계통에서 경력..
  에드먼튼 오일& 가스의 분야 일..
  캘거리 시, 그린라인 노선 변경..
  가스링크 반대 집회, “AIMC..
  앨버타 시민 절반, 살면서 성추..
  캘거리 한글학교, 총영사상 우리..
  공원 산책하기가 무섭다...산책..
  지주들의 반격, “전기, 수도 ..
자유게시판 조회건수 Top 60
  쿠바여행 가실 분만 보세요 (몇 가..
  캘거리에 X 미용실 사장 XXX 어..
  이곳 캘거리에서 상처뿐이네요. ..
  한국방송보는 tvpad2 구입후기 입니..
  코리다라는 여성을 난 알아요.. A..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