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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국민의 힘 이 준석 대표가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
작성자 prosperity     게시물번호 15088 작성일 2021-07-15 21:49 조회수 1866

국민의 힘 이준석 당수가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은 누구 일까요?


13           21
 
Tommy  |  2021-07-16 07:37         
5     0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7/16/VWGBSAKWVZFMXBYO23MM7DBEMI/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716/107987304/1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955


구글에서 검색하니 쉽게 찾을수 있네요

zoazoa  |  2021-07-16 12:12         
4     3    

프러스퍼러티님이 올린 글은 대체로 반대가 많던데요........... 추천합니다

fish33  |  2021-07-16 12:47         
10     4    

퇴임 1년 남기고 레임덕없이 국민지지40% 이상 받고있는 유래없는 대통령은 누구일까요?

Utata  |  2021-07-16 12:50         
5     17    

그러기에요. 김정은은 99% 인데,

왜 그럴까요?

prosperity  |  2021-07-16 13:27         
3     5    

zoazoa 님 추천 감사합니다. 저가 원글에 이준석 대표가 존경하는 정치인이 누구라고 지적 하였드라면 지금 반대표가 20개 이상 걸렸을 것입니다.

fish33  |  2021-07-16 13:54         
11     4    

그렇게 존경받던 아버지 대통령 딸대통령의 말로는 왜 이럴까요?

Utata  |  2021-07-16 14:21         
3     15    

그러게요.

이번 대통령은 더 하겠죠?

Utata  |  2021-07-16 14:29         
2     8    


좀 있으면 반대글들이 많이 올라 올꺼 같습니다.

지금은 아직 잘 시간들이라서....

prosperity  |  2021-07-16 14:57         
6     15    

저는 씨엔드림 자유게시판에서 수년간 반대표를 많이 받는 이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 저의 생각과 신념 때문 입니다.

저는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를 신봉하고 공정한 경쟁사회를 지지합니다. 한미 동맹과 자주 국방을 지지 합니다.

우리 사회가 필요한 부의 창출에 공이 있는 분들은 일정부분 더 많이 배당 받는 것이 공정한 경쟁의 원칙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1%가 99%를 갖는것은 또한 크게 반대합니다.

공정한 경쟁에 참여하기가 힘든 정신적 신체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과 저소득층은 국가의 복지 정책으로 이들을 보호할 책임이 있습니다. 성장이 뒤 따르는 복지정책은 후할수록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국가는 국민의 최소한의 의, 식, 주 생활에 책임을 질 필요가 있음을 믿습니다. 캐나다의 복지 정책이 그렇습니다.

Utata  |  2021-07-16 19:28         
3     14    


좋은신 말씀입니다.

제자신이 숫탉 처럼 느낄때가 많습니다. 여기서 말이죠.
주인넘이 식칼을 빡빡 갈고 있는걸 알지만, 오늘 절 잡을려고요!

그래도 꼬끼요 하지요!

안보이는 분들에게...
그래도 저멀리 새벽이 오는걸 이야기 해야 하니까요.

정말 안 보이시는 분들이 아니라, 안보는 분들이 많아요 여기는요!

운영팀  |  2021-07-16 20:30         
2     2    

지난 6월 8일 운영팀이 올렸던 게시물 때문에 이 글을 올리신듯 해보이네요
https://cndreams.com/cnboard/board_read.php?bIdx=1&idx=14956

이 글은 조회건수에 2400개에 댓글 53개나 달려 당시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웠구요. 특히 반대가 49개가 되어 CN드림 자유게시판 20년 역사상 가장 높은 반대 숫자를 기록한 게시물이 되었습니다. (21년 7월 현재)

당시 가장 큰 이슈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국민들 사이에서 역사적 심판이 끝났느냐 아니냐가 논쟁의 핵심이었는데
일부 회원들 주장으로는 .. "국민들 사이에서 심판이 끝났다".. 였고 운영팀에서는 "아직도 국민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일치가 안되어 있고 그래서 심판은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해서 토론이 좀 길어졌었죠.

prosperity  |  2021-07-16 20:42         
6     17    

자진 삭제되었습니다.

philby  |  2021-07-18 22:37         
10     6    

누구를 존경하건 본인 마음인데 박정희 존경 한다는 이준석이라는 자가 '작은 정부' 를 선호한다니 무슨 귀신 씨나락 까는 소리인지? 대꾸할 가치도 없는 헛소리지만 이왕 로그인 한거 반대 한표 드립니다.

prosperity  |  2021-07-19 16:10         
2     6    

원글과 뎃글에 추천과 반대를 하신 모든 문들에게 감사를 드림니다. 우리 모두는 캐나다에서 잘 살아 볼려고 이민온 동포들 입니다. 모두 한국에서 나서 자라고 교육받고 한국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두 같습니다. 한국이 잘되는 방법이 다를 뿐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한팀입니다.

이 게시판은 진보/좌파가 보수적인 생각을 갖인분들보다 숫자적으로 우위를 찾이하고 있음을 추천과 반대표로 가늠할수가 있습니다.

philby  |  2021-07-22 13:22         
0     3    

제가 학교에서, 책에서 보고 배운 보수/진보의 개념으로 볼 때 이 게시판에는 자유주의 성향의 보수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 중에 하나구요. 극우가 의외로 많이 보이고, 이 정도는 되어야 진보라고 할 수 있는 분들도 있는 반면 얼치기 진보들도 꽤 눈에 보입니다.

dreamerys  |  2021-07-22 13:38         
1     2    

Philby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자유, 시장경제, 작은 정부, 민주주의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과거 독재정권을 옹호하는 생각의 프로세스가 저로서는 전혀 이해되지가 않습니다.

prosperity  |  2021-07-22 14:26         
1     6    

과거 독재 정권을 옹호하는 보수는 현재 없습니다. 독재 정권하에서 이룩한 자유 민주 주의와 한미 동맹 (이승만 정권 시절) 등 업적과 보리고개를 넘기고 경제 발전을 이룩한 성과 (박정희 정권) 를 감사히 생각하는 보수는 꽤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따뜻한 보수"를 지향 합니다.

dreamerys  |  2021-07-22 19:58         
4     2    

하.... 독재정권하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싸웠던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현 보수라 칭하시는 분들인가요? 해방전후 대한민국정부를 수립하는 과정에서 이승만의 역할과 그의 공을 폄하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그 이후에 보여지는 비리 부정부패 독재 무능. 친일파 기용. 이게 보수가 원하는 자유민주주의 모습인가요?

박정희 정권 = 경제발전이라는 공식이 항상 따라다닙니다. 박정희라는 사람의 공은 인정합니다만, 이게 과연 한 사람이 잘했다고 되는 것일까요? 그 당시 경제발전을 위한 국제적인 요인, 국내적인 요인은 없었을까요? 박정희정권이 경제발전모델의 토대로 장면 내각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도 있었습니다. 박정희라는 사람이 없었더라도 조금 더뎠긴 하겠지만 경제발전을 지향해갔으리라 생각합니다. 경제개발의 진짜 원동력은 경제개발을 절절히 원하고, 뚝심있게 한 걸음 한 걸음 내딪었던 국민들이었지, 전지전능했던 박정희 대통령 한 사람에 의한 결과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박정희 대통령의 과에 대해서는 아니 따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도 자유가 좋고, 민주주의가 좋습니다. 다만, 이 것들은 보수라 불리우는 사람들만이 점유할 수 있는 가치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본적인 가치들을 쟁점으로 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말탄건달  |  2021-07-23 14:44         
2     2    

키작은 컴플렉스로 키다리 미스터킴 이란 노래도 금지곡으로 만들어버린 쪼잔한 인간을 존경한다는 조빱을 받들어 모시는 군상들 머릿속이 사실 좀 궁금하긴 합니다 ㅎㅎ

jazzmania  |  2021-07-23 19:08         
3     2    

보수의 최고의 가치는 "국익"입니다.

현 정부가 국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칭 보수라고 자부하시는 분들은 제가 볼땐 극우 입니다.

일본극우 뉴라이트를 신봉하고 배우려고 하는자들이 국민의힘이죠.

일본극우들이 일본을 저리 망처놔서 속이 시원하네요. ㅎㅎㅎ

watchdog  |  2021-08-04 10:01         
0     0    

"따뜻한 보수" 받고 "뜨거운 보수" 따블.

prosperity님도 남영동에서 뜨거운 코렁탕 한 사발 드셔보시고 살아계셨다면 지금 어떤 감상을 하실까 궁금합니다. :)


https://librewiki.net/wiki/%EC%BD%94%EB%A0%81%ED%8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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