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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식) 트뤼도加총리 "중국, 캐나다 선거 개입 시도" 비난 / 캐나다 보건부, 오미크론 BA.4/5 대응 모더나 백신 사용 승인 / 캐나다 월드컵팀 주전 부상으로 빨간불
작성자 운영팀     게시물번호 16547 작성일 2022-11-10 08:00 조회수 1441

트뤼도 加총리 "中, 캐나다 선거 개입 시도" 비난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21108_0002078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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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뉴시스] 홍효식 기자 =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23일(현지시간) 오타와 존 알렉산더 맥도널드 경 빌딩에서 열린 한-캐나다 정상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09.24. yesphoto@newsis.com

쥐스텡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중국이 캐나다 선거에 개입을 시도하고 있다고 비난했다고 BBC가 8일 보도했다. 트뤼도 총리는 중국이 민주주의 국가들과 "공격적 게임"을 하고 있으며, 캐나다 기관들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는 캐나다 정보 당국이 최근 선거에서 중국의 지원을 받는 후보들 간의 '비밀 네트워크'를 확인했다는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른 것이다. 캐나다 언론들은 지난 2019년 연방 선거에서 최소 11명의 후보들이 중국의 지지를 받았다고 트뤼도 총리에게 보고했다고 전했다.

 

글로벌 뉴스 방송은 익명의 정보 당국자들의 말을 인용해 중국 정부가 후보들에게 자금을 지원하도록 했으며 중국 공작 원들이 많은 후보들의 선거 고문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25만 캐나다달러(약 2억5600만원)의 자금이 온타리오주 주의회 의원 사무실로 전달되기도 했다.

 

이러한 작전은 토론토 주재 중국 영사관에서 지시됐으며, 중국은 정책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의원 사무실에 공작원을 배치하려고 했다고 글로벌 뉴스는 덧붙였다. 중국은 이와 함께 정치권 내에 영향력을 얻기 위해 전직 캐나다 관리들을 부패시키기 위해 노력하기도 했다.

 

이번 개입 시도는 트뤼도 총리의 자유당과 야당인 보수당 등 주요 정당을 모두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작전이 성공적이었는지는 확실치 않다.

 

캐나다 주재 중국 관리들은 이 같은 의혹에 대해 해명을 구하는 글로벌 뉴스의 질문에 아무 답변도 하지 않았다.

 

 

트뤼도 총리는 7일(현지시간) "선거 과정과 제도의 청렴성을 강화하기 위해 중대한 조치를 취했으며, 선거 개입 및 민주주의와 제도에 대한 외국 간섭에 계속 맞서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 생략)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1046543Y

 

캐나다 보건부, 오미크론 BA.4/5 대응 모더나 백신 사용 승인

 

캐나다 보건부는 3일(현지시간) 코로나19 하위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BA.4와 BA.5 변종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2가 백신의 사용을 승인했다.

이 백신은 18세 이상 성인의 코로나19 부스터 샷(3차 접종)을 위해 사용된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보건부가 사용을 승인한 모더나의 2가 백신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 9월 오미크론 BA.1 하위 변종을 겨냥해 개발한 백신을 처음 승인한 바 있다.

2가 백신은 서로 다른 2종의 바이러스에 사용할 수 있는 백신이다.

보건부는 해당 백신이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뿐 아니라 최근 지배종으로 출현한 오미크론 변종 BA.4 및 BA.5 모두에 '강력한 면역 반응'을 생성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보건부는 지난달 초 화이자-바이오엔테크사가 개발한 오미크론 BA.4·BA.5 대응용 2가 백신을 12세 이상을 대상으로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211060100041820005506&servicedate=20221106

 

36년 만에 캐나다 WC 출전시켰는데 부상이라니…, 핵심 공격수 쓰러졌다

기사입력 2022-11-06 10: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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