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묘사하고 제미나이가 그렸슴다
나는 인공지능수업을 들어서 여러모로 인공지능에 대한 두려움과 질문을 많이 해소했다.
해서 인공지능에 대해 모르는 것에 관한 공포감도 거의 다 없어졌고, 그것에 관한 기초지식및 사용법도 알게되었다. 가장 중요한 배움은, 인공지능의 인류의 미래에 미칠 영향에 대한 이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여러 다른 의견이다. 또한, 인공 지능은 도구고 주인은 인간이라는 점이다.
이 도구는 인류 역사에 있는 다른 도구들과는 엄청 다르다는 의견도 많다. 하지만, 나는 이점도 인공지능의 창조자인 인간에게 달려 있다고 본다. 인공지능은 다른 물리적인 도구와는 달리 엄청난 힘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나, 인간은 그 도구를 잘 제어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본다.
나의 개인적인 인공지능을 보는 시각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세종대왕께서 모든 수준의 백성이 글을 읽고 깨우치게 하게 위해서 ‘훈민정음’/ 한글을 창조하셨듯이 인공지능도 지식과 정보분야에서 그러한 유사한 역활을 하리라고 본다.
둘째, 나의 짧은 지식으로, 단군신화에 나오는 고조선의 건국이념이자 대한민국의 교육법이 정한 교육의 기본이 ‘홍익인간 (弘益人間)’이다. 이러한 이념에도 인공지능은 일치한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의뜻 (인터넷에서 가져옴)
'널리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뜻으로, 고조선 건국 이념이자 대한민국의 교육 이념입니다. 여기서 弘(홍)은 '넓을 홍', 益(익)은 '이로울 익', 人(인)은 '사람 인', 間(간)은 '사이 간' 또는 '세상 간'을 의미합니다.
셋째, 운영팀님이신가 Tommy님이신가 이전에 ‘인도는 왜 중국같이 될수 없는가’라는 비데오를 올리셨는데, 시청해 보니 결론은 국민 전체가 기본교육과 기술및 소양이 있어야 국가가 세계에서 경쟁력이 생기고 부강해진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얘기지만 같이 사는 백인 가족과 친척들의 나와 한국에 대한 무지함을 깨트릴 수 있었어서 너무 통쾌하고 시원~~~합니다. ^^ 시원, 시원, 시원~
차가 좋다고, 운전자의 근본적인 실력과 기술및 경험은 변하지 않고, 언젠가는 뽀롱난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어느정도는 본능적으로 다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각 개개인마다, 역량이 다~ 다르고, 재능및 관심사도 다~ 다르다. 해서 다 다른 방면에서 먹고 살수 있으리라고 본다. 인간은 항상 산업혁명을 통해 발전해 왔다. 이번 인공지능을 통해 인류가 꿈꿔 왔던, 제4차 또는 5차 세계를 향해 끊임없는 발전을 해 나가기를 바란다.
막 일어나서 글을 쓰려니, 몽롱하다.. 어젯밤에 생각을 하고나서 이 글을 적어본다.
아, 배고파 아침식사를 해야겠다. ^^












이곳에서 거의 수십년을 살아 왔고 시민권이 있어도, 어딜가나 꼭!!! 제 뿌리를 묻고 대답해야 하더군요. 한국음식도 꼭! 먹고 한국어도 사용해야 즐겁고,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생활에 활력이 생겨요. ^^ 근본은 어쩔 수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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