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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시대에 현대인들이 잘 살아남을수 있는, 좋은 자질을 갖추는 방법은 딱 한가지

작성자 Tommy 게시물번호 19677 작성일 2026-02-15 10:04 조회수 29

좋은 영상이 있어 소개합니다. 
 
장길산, 무기의 그늘, 오래된 정원 등 명작들을 세상에 내놓았던 황석영 소설가가 해주는 조언인데요
 
 
이것 12분짜리 영상을 요약해보자면 
문학작품을 통해 인생의 간접체험, 공감, 느낄수 있다.  
가장 좋았던 작가를 손꼽아 보면 
식민시대 작가. 임꺽정을 쓴 홍명희, 두만강을 쓴 이기영, 염상섭, 현진건, 채만식..
현대문학으로 가면
장길산, 무기의 그늘,  한강 작가 , 신경숙 외딴방, 엄마를 부탁해 등을 추천해주네요
 
Tommy 제 개인적으로는 
조정래의 태백산맥, 아리랑, 고원정의 빙벽도 적극 추천합니다.  황 작가님도 소개했지만 홍명희님의 임꺽정도 정말 훌륭하구요 
 
황 작가님이 말하길 
현대인,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꼭 소설, 명작을 읽어야 하는 이유로는 
총체적 삶의 모습을 통째로 간접체험 할수 있다.  상상력을 통해 감동하고 감수성 받아 공감하고 넓은 풍족해진 자아를 느낄수 있다. 그리고 여러가지 생각도 할수 있고, 겹겹이 쌓이면서 새로운 창조력, 상상력 발휘할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려면 문학작품 많이 접한 사람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인공지능시대라도 자기 콘텐츠가 있어야 하는데 어디서 구하냐?
고전에서부터 쌓여오는거다. 자기 분야에서 교양, 지적토대를 갖추려면 고전부터 읽어오는 수밖에 없다
이런걸 갖추어야 인공지능시대에 잘 대응할수 있다 지적인 수준의 질문이 되어야 좋은 답변을 얻게 된다. 라고 하네요 
 
독서는 오래 남는다. 영상은 금세 휙 지나간다 장면, 스토리 뇌에 오래간다.
인상깊에 만드는것... 오랜 기억에 남게 된다. 고 하는데 
 
제가 봐도.  독서는 뇌를 사용해 상상력이 동원되어 뇌를 훈련시키기에 좋은데 유틉 , 네플릭스를 보는건 그냥 누워서 받아먹는거라 뇌가 적극 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치매에 걸리기 좋은 습관이라도들 많이 말들하죠. 
 
 
그외 황 작가님이 출여하는 이 영상도 내용이 좋네요
 
 
황석영님의 소설 <무기의 그늘>을 읽고 독후감을 이곳에 발표한바 있는데 .. 정말 잘된 책이니까 꼭 이책도 읽어보세요
 
끝으로 독서는 황 작가님이 말해준 그러한 유익함도 있구요.  그외에도 인간의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며 이를 통해 연봉도 급여도 올라가는 신기한 체험도 하게 해주는게 독서입니다. 이에 대한 영상도 하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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