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분리론에 ‘외세 접촉’ 논란 확산 - 미 정부 접촉설에 ‘선..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가가 앨버타 분리 독립 논란으로 다시 요동치고 있다. 앨버타 독립을 주장하는 민간 단체가 미국 정부 관계자들과 접촉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자, 연방 결속을 중시하는 목소리가 거세지는 가운데 앨버타 주정부의 분명한 입장 표명이..
기사 등록일: 2026-01-30
트럼프, 캐나다산 항공기 ‘인증 취소·관세’ 위협…봄바디어 직격탄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항공기에 대한 인증 취소와 고율 관세를 언급하며 캐나다를 다시 압박했다. 이번 발언은 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항공기 제조사 봄바디어(Bombardier)를 직접 겨냥한 것으로,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
스미스 주수상, “앨버타 주민들, 미국인되는 것 원치않아” - 캐나..
(서덕수 기자) 앨버타 분리독립 청원 운동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미국 관료들이 앨버타가 미국의 주에 가입하는 것을 지지한다는 발언이 나와 분리독립운동에 기름을 붓고 있다. 이에 스미스 주수상이 라디오 인터뷰에서 “앨버타 주민들이 미국인이 되..
에드먼튼, 소방서 6개 추가 필요한 상황 - 유입인구 증가, 신규..
(서덕수 기자) 에드먼튼 일부 지역의 인구가 급증하면서 긴급구조와 소방대응에 필요한 소방서가 최소 6개나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안소니 헨데이 드리이브 외곽지역의 인구가 몰린 West, SW, NE 지역이 급선무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Big Lake, Riverview, Wedgwood, Chapp..
에드먼튼, 도시 브랜드화 추진키로 - 미래를 위한 시 이미지 개선 ..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시의회 집행위원회가 에드먼튼의 이미지를 재구축하기 위한 브랜드화 추진을 시에 요구하고 나섰다. 이 날 집행소위원회 투표결과 5대 0으로 에드먼튼의 경제, 사회, 문화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쇼케이스, 메..
NDP, 요양 센터 쥐 문제에 주정부 대처 촉구 - 확실한 점검과 ..
(박연희 기자) 앨버타 NDP가 주의 가장 큰 요양 센터 중 한 곳에서 심각한 쥐 문제가 발생했다며, 이에 대한 주정부의 대처를 촉구하고 나섰다. NDP는 이 문제를 이미 수개월 전부터 지적해 왔다는 입장이다. NDP 종합병원 및 수술 보건 서비스 ..
작년 캐나다포스트 파업으로 배송 중단된 교통 위반 티켓 발송 중 -..
(박미경 기자) 지난해 일부 교통 위반자들이 이제서야 책임을 지게 될 전망이다. 캐나다 포스트 노사 분쟁으로 중단됐던 교통 단속 위반 티켓 배송이 재개되면서, 수개월간 발송되지 못했던 티켓들이 최근 위반자들에게 전달되고 있다.캘거리 경찰청(CPS)은..
BC 주수상 “앨버타 송유관 관련 중요한 진전 없었다” 여전히 신중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와 앨버타주가 서해안으로 연결되는 신규 원유 파이프라인 건설 구상을 다시 테이블 위에 올리면서,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의 협조 여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마크 카니 총리와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은 해당 사업..
기사 등록일: 2026-01-29
캘커리 COOP, 2개 매장 폐점 - 햄튼스와 세이지힐 지점, ..
(이남경 기자) 캘거리 북서부에 위치한 캘거리 코옵 식료품점 두 곳이 오는 3월 문을 닫는다. 회사 측은 이번 폐점 결정이 변화하는 경제 및 시장 여건에 따른 어려운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코옵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세이지 힐 지점과 햄튼스 지점이 모..
앨버타 MLA 소환 신청 다수 무산될 듯 - 주민 인식 부족과 피해..
(박연희 기자) 앨버타 MLA 26명에 대한 소환 청원 중 첫 번째가 서명 수 부족으로 종료된 가운데, 소환 청원을 주도하고 있는 이들이 주민들의 오해로 서명을 받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캘거리-보우 MLA이자 교육부 장관 드메트리오스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