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앨버타 분리 주민투표는 현실…브렉시트 같은 위험한 도박..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올가을 실시되는 앨버타 분리 주민투표를 "실제적인 국민투표"라고 규정하며, 캐나다의 경제와 국가 통합에 심각한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카니 총리는 25일 오타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주민..
기사 등록일: 2026-06-26
에드먼튼 폭우로 일부 도로 침수 피해 - 하수도 처리 용량 초과, ..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과 인근 지역에 수일간 내린 폭우로 일부 도로가 침수되고, 하수도 시스템이 처리 용량을 초과했다. 이에 따라 에드먼튼시는 6월 21일, 상수도 급수 경보를 발령하고 시민들에게 샤워와 목욕을 줄이고 세탁기와 식기 세척기 사용을 ..
기사 등록일: 2026-06-25
스탬피드 공연 소음규제 놓고 정면격돌 - 캘거리 시, “주민들 소음..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가 스탬피드 기간 중 공연행사에 대한 자정이후의 소음규제 방침에 대해 행사 주최측과 유력 정치인들까지 반발하고 나서면서 피해를 호소하는 공연장 인근 주민들과 갈등이 커질 될 전망이다. 캘거리 시는 지난 주 행사 주최측에 서한..
트랜짓 버스기사 폭행범 4년 형 선고 너무 가볍다. - 시장, 버스..
(서덕수 기자) 지난 주 금요일 트랜짓 버스 노조와 직원들이 시청 앞에 모여 트랜짓 오퍼레이터 공격에 대해 보다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시위에 나섰다. 트랜짓 노조는 지난 해 99건의 트랜짓 오퍼레이터를 대상으로 한 폭행 등의 사건이 발생했다며 시민..
60대 자전거 운전자, 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사망 - 차량 운전하던..
(박연희 기자) 캘거리 NE 턱시도 파크(Tuxedo Park) 지역에서 자전거를 타던 60대 남성이 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사망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숨진 자전거 운전자는 당시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사고는 6월 20일 오후 1시 35분 무렵, C..
기사 등록일: 2026-06-24
Deerfoot Tr. 교통 단속 중 경찰 총격 - 난폭운전 용의자 체포 ..
(이남경 기자) 캘거리 경찰이 21일 Deerfoot Tr.에서 발생한 경찰 총격 사건으로 중상을 입었던 여성이 결국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에 대해 앨버타 중대 사건 대응 팀(ASIRT)이 독립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
앨버타 출신 20대 남성, 몬트리올 총격 용의자로 지목… 경찰관·시..
(안영민 기자) 퀘벡주 당국은 23일 몬트리올 코트데네주(Côte-des-Neiges)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앨버타주 레스브리지 출신의 25세 남성 세스 해트필드(Seth Hatfield)라고 밝혔다.해트필드는 사건 당시 호텔 객실 창문에서 총격을 가..
“캐나다 사회 문제를 이민자 탓으로”… 이민자 겨냥 극우 단체의 확..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일부 지역에서 활동하는 백인 민족주의 단체가 마약 위기와 교통 안전 등 지역 사회 문제를 이민자와 연결시키며 세력 확대를 시도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단체들이 지역 주민들의 불만을 이용해 극단주의를 정..
기사 등록일: 2026-06-23
캐나다 잠수함 수주 'D-데이' 임박…한화 ‘속도·실증’ vs 독일 ..
(안영민 기자) 캐나다 해군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임박하면서 한국 한화오션의 KSS-III(장보고-III)와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스(TKMS)의 212CD 간 치열한 수주전이..
기사 등록일: 2026-06-22
(CN 주말 단신) 앨버타 새벽 6시부터 주점 술판매 허용, 기름값..
(안영민 기자)앨버타, 새벽 6시부터 ‘조조 음주’ 허용…18년 만에 술값 하한선 인상앨버타주가 식당, 주점 등 관내 주류 판매 업소의 영업 시작 가능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새벽 6시로 대폭 앞당겼다. 기업 활동을 가로막는 행정 규제(레드 테이..
기사 등록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