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관리청·정보국 직장만족도 ‘최하위’ - 캐나다 연방 공공기관 만..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실시한 2024년 공공부문 직원 만족도 조사에서 국경관리청(CBSA)과 캐나다보안정보국(CSIS)이 ‘일하기 좋은 직장’ 추천도에서 최하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는 공공부문 직원 67%가 소속 부서를..
기사 등록일: 2025-08-25
앨버타 남동쪽 브룩스. 골프공 크기 우박 피해 - 가축 잃고 목장,..
(박연희 기자) 앨버타 남동쪽에 위치한 브룩스와 인근 지역에 지난 8월 20일 오후 골프공 크기의 우박을 동반한 폭풍이 강타하며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브룩스는 캘거리에서 186km, 메디신 햇에서 110km 떨어져 있는 인구 약 1만 5천명의 소..
기사 등록일: 2025-08-24
주정부 공지) 홍역 예방 접종 안내 / 대학 입학 장학금 신청하세요..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보호하세요아이들이 학교에 다시 입학하거나 홈스쿨링 시즌을 시작하는 지금, 예방 접종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한 학급에서 한 명이라도 예방 접종을 받지 않으면 홍역이 빠르게 확산되어 반 친구, 형제자매, 그리고..
(CN 주말 단신) 카니 총리 유럽 순방…우크라이나 지원, 올가을 ..
(안영민 기자)카니 총리, 유럽 순방…우크라이나 지원·유럽 협력 강화마크 카니 총리가 주말 폴란드에 도착하며 독일, 라트비아, 우크라이나를 잇는 유럽 순방에 나섰다. 이번 일정은 트럼프 행정부 이후 악화된 미·캐나다 관계 속에서 ..
에드먼튼, 펜타닐보다 100배 강한 마약 유통 늘어 - 앨버타 오..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관련 사망자가 2020년 이후 최소치를 보이며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에드먼튼에서 유통되는 약물이 더 강력해졌다고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올해 가장 최근 자료에 의하면 앨버타에서는 4월에..
기사 등록일: 2025-08-22
카니-트럼프, 무역협상 시한 넘긴 뒤 첫 통화 - “현재 무역 현안..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역협상 결렬 이후 처음으로 통화를 갖고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총리실에 따르면 카니 총리는 21일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양국 간 무역 도전과 기회, 공동 우선순위”를 ..
앨버타, 폭발적 인구 증가에 “이민 상한제 필요”…연방정부에 지원 ..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가 전례 없는 인구 증가세로 주거·의료·교육·교통 등 사회 인프라 전반이 압박을 받으면서 연방정부에 “이민 상한제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조셉 쇼 앨버타주 고용·경제·무역·이민부 장관은 최근 마크 카니 총리에게 “연방의 이..
록키 마운틴 하우스, RCMP 유지가 비용 효율적 - 계약 비용 상..
(박연희 기자) 앨버타 록키 마운틴 하우스 타운에서 의뢰한 보고서에서 해당 지역의 치안을 맡기기에는 RCMP가 가장 비용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튼에서 남서쪽으로 215km 떨어진 록키 마운틴 하우스 타운은 대체할 수 있는 치안 모델을 검토해..
기사 등록일: 2025-08-21
에드먼튼 시장출마 후보 누구? 유투브 포럼 열려 - 현재까지 9명 ..
(서덕수 기자) 지난 주 토요일 에드먼튼 시장 출마 후보자들이 참가해 유투브를 통해 각종 현안에 대한 사회자의 질의에 응답하는 형식의 포럼이 열렸다. 현재까지 출마를 선언한 9명의 후보자가 참여했으며 LCC 미디어의 티 아데예모가 사회를 맡아 주요 현안인 시 정책신뢰성제고, 세금, 비..
여자 친구 학대하고 감금한 폭력범, 6년 징역형 선고받아 - 피해자..
(박미경 기자) 두 달 동안 여자 친구를 신체적, 정신적으로 학대하면서 집안에 감금한 캘거리의 한 남성이 6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어떤 형량으로도 여전히 가해자를 두려워하고 있는 피해자와 피해자의 부모에게는 위안이 될 수 없다.지난 18일 ..
기사 등록일: 2025-08-20